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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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연속기획\/스탠딩> 도심 속에서 '힐링'
◀ANC▶ 울산 mbc는 '여름휴가를 울산에서' 라는 연속 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도심과 인접한 오토캠핑장으로 제격인 참살이 숲 야영장과 주변 관광지를 최지호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중구 다운동 입화산 입구에서 시작되는 소나무 숲길. 울창한 나무 아래 부드러운 바닥의 촉감이 힐링 공간으로 접...
최지호 2013년 07월 15일 -

(R)출국 앞두고 체불
◀ANC▶ 임금 체불은 누구에게나 힘든 일이지만, 돈을 받지 못하고도 체류기간 제한에 떠밀려 한국을 떠나야 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고통이 특히 큽니다. 체불임금에 우는 외국인 근로자--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 중국인들은 지난해 6월부터 한 어학원에서 중국어 회화 교사로 일했습니다. ...
유희정 2013년 07월 15일 -

(R) 스프레이 과열?
◀ANC▶ 오늘(7\/15) 울산지방에 폭염주의보가 다시 발령된 가운데 화물차 짐칸에 실려있던 윤활제 스프레이가 폭발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화물차 짐칸과 뒷유리가 시커멓게 그을려 있습니다. 오늘(7\/15) 오후 1시 10분쯤, 중구...
이용주 2013년 07월 15일 -

현대중공업 곤혹..지역 원전업체 긴장
원전비리에 연루된 혐의로 임·직원 3명이 구속된 현대중공업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강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번 금품 수수를 임·직원 개인의 비리가 아닌 회사 차원의 로비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으며, 회사 측도 자체 조사와 함께 대응방안 마련에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원전비리 수사...
이돈욱 2013년 07월 15일 -

(R) 위험천만 '술취한 택시'
◀ANC▶ 영업중인 택시기사가 만취 상태로 운전하는 행위가 다반사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택시기사의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사고도 잇따르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해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쏜살같이 달려오던 택시가 신호대기 중이던 오토바이를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혈중 알코올농도 0.208%...
이돈욱 2013년 07월 15일 -

유니스트 '포상금 상납의혹 파장'
◀ANC▶ 유니스트가 기술이전료를 둘러싼 금품 상납 의혹 등으로 감사원과 경찰의 집중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의혹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큰 파장이 일 것으로 보여 유니스트가 개교 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국내 최초의 법인화 국립대인 유니스트가 내부투서...
유영재 2013년 07월 15일 -

광역시 승격 16년>비약적인 발전..과제는?
◀ANC▶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한 지 오늘(7\/15)로 꼭 16년이 됐습니다. 그동안 울산은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지역내 총생산 전국 1위 등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외형성장에 가려진 그늘도 적지 않았고, 울산의 미래를 담보할 새로운 동력을 찾는 일도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취...
이상욱 2013년 07월 15일 -

야간 로드킬 처리 전담기관 촉구
밤 시간대 국도에서 '로드킬'을 당한 동물의 사체를 치우는 전담기관이 없어 2차 교통사고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야간에 국도에서 고라니와 멧돼지 등 야생동물과 유기동물이 자동차에 치여 죽는 로드킬이 매달 20건 이상 발생하고 있지만, 울산지역에는 이를 전담기관이 없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의회는 교통사고 예방 ...
최지호 2013년 07월 15일 -

학운위, 지방의원*당원 제한 법률안 발의
학교운영위원회에 정치적 성향을 지닌 지방의회 의원이나 정당 당원의 가입을 제한하는 법률안이 발의됐습니다. 국회의원 10명이 발의한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 법률안'에 따르면 정치적 성향을 지닌 사람들이 선거를 위한 수단으로 학교운영 위원회에 가입하는 등 정치선전의 장으로 악용하는 사례가 빈번하다고 지적됐...
이상욱 2013년 07월 15일 -

원룸 화재..7백만 원 피해(남부소방)
오늘(7\/15) 새벽 0시 5분쯤 남구 달동의 한 4층 빌라 2층 원룸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와 건물 내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빈 집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전기적인 문제에 의한 화재로 보고 냉장고 등의 가전제품 고장 여부 등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
2013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