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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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문화계 소식
◀ANC▶ 울산시립교향악단이 명작 시리즈 음악회를 열고 러시아 작곡가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울산 서머 페스티벌이 이번 달 울산 전역에서 공연을 펼칩니다. 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 ◀END▶ ◀VCR▶ 올해 4번째 명작 시리즈의 주인공은 러시아 국민악파를 대표하는 작곡가 ...
유희정 2013년 07월 12일 -

울주군 삼남 장백아파트 이달말 분양
공사중 부도로 장기 방치돼 왔던 울주군 삼남면 장백아파트가 이르면 이달 말쯤 다른 이름으로 3.3㎡당 500만원 안팎에 분양됩니다. 장백아파트 시행사인 초정개발은 "6월 분양을 계획했지만, 최근 인기있는 발코니 확장형으로 구조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일정이 다소 늦어졌다"며, 조만간 지자체 승인을 받아 분양에 들...
이상욱 2013년 07월 12일 -

[신불산 케이블카] '간월재-등억단지' 공영개발
◀ANC▶ 영남알프스 산악관광 사업의 핵심인 신불산 케이블카 사업 용역 결과, 등억온천단지와 간월재 노선이 가장 타당한 걸로 나왔습니다. 울산시는 조속한 사업시행을 위해 2천17년까지 공영개발할 계획입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사계절 다양한 모습으로 연간 3백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울주군 영...
설태주 2013년 07월 12일 -

사전 교신*충돌 방지조치 부족 2명 입건
지난 10일 새벽 기장 앞바다에서 발생한 화물선 충돌 사고를 조사중인 울산해양경찰서가 선박 관계자 2명을 업무상 과실 선박파괴 혐의 등으로 입건했습니다. 해경은 벌크선 선장 M모 씨와 침몰한 화물선 일등항해사 S모 씨를 조사한 결과, 두 배가 서로 마주 다가오고 있는 것을 알면서도 사전에 충분한 교신을 하지 않았...
유희정 2013년 07월 12일 -

(심사중)수사에 속도 내나?
◀ANC▶ 한수원 간부에게 거액을 건낸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현대중공업 임직원 3명이 오늘(7\/12) 영장 실질 심사를 받았습니다. 원전 비리에 대기업까지 개입한 정황이 포착됨에 따라, 검찰 수사가 어디까지 확대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한국수력원자력 간부에게 거액을 건넨...
유영재 2013년 07월 12일 -

지방선거 준비 본격화
◀ANC▶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지역 여야 정당의 선거준비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이채익 위원장을 필두로 일찌감치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한 가운데, 야당들도 조직개편 작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잡니다. ◀VCR▶ ◀END▶ 새누리당 울산시당 위원장에 취임한 이채익 의원은 지방...
이상욱 2013년 07월 12일 -

(R)단축수업 속출..열사병까지
◀ANC▶ 이번주 내내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울산지역에도 열사병 환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일선 학교에서는 단축 수업이 실시됐고, 일부 학교는 교복 대신 반팔과 반바지를 입도록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양산으로 얼굴을 가려봐도 내리쬐는 땡볕을 피하기엔 역부족입니다. 부채를 ...
이용주 2013년 07월 12일 -

태화저수지 등 5곳 여가시설 조성
울산지역 개발제한구역 5곳이 시민들을 위한 친환경 여가공간으로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개발제한구역 친환경 문화사업으로 27억원을 들여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중구 태화저수지와 울주군 온양 대골못에 데크와 조명 등을 설치합니다. 또 중구 입화산 참살이숲과 북구 강동사랑길, 남구 솔마루길...
설태주 2013년 07월 11일 -

(경남)장애인 돕는 장애인 천사
◀ANC▶ 어려운 형편에다, 몸까지 불편한데 25년 동안 다른 장애인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장애인 천사가 있습니다. 공로를 인정받아 사회공헌대상을 받는데 상금전액을 장애인 도우미 교육용 영상자료를 만드는 데 쓰기로 해 더 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이상훈 기자 ◀END▶ ◀VCR▶ 장애인 자활단체를 이끌고 있는...
2013년 07월 11일 -

승용차가 보행자 들이받아 1명 부상(화면:동부소방)
어제(7\/10) 밤 11시 55분쯤 동구 서부동 명덕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35살 안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53살 여성 윤모 씨를 들이받아 윤씨가 허리를 다쳤습니다. 경찰은 안씨가 운전을 하던 중 길을 건너는 윤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웹하드
유희정 2013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