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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큼..낮 최고 28도
월요일인 오늘(9\/2)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8도까지 올라 선선하겠습니다. 내일(9\/3)도 구름이 많이 끼겠고, 아침 최저 19도, 낮 최고 27도의 기온분포로 선선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26~27도에 머물며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이다 금요일쯤 한차례 비...
2013년 09월 02일 -

울산대교 주케이블 가설공사 본격 시작
현수교로 건립되는 울산대교의 핵심 공정인 주 케이블 가설공사가 오늘(9\/2)부터 본격 시작됐습니다. 울산시는 울산대교 주 케이블 설치를 위한 임시 작업발판과 주 케이블 가설 시스템 점검이 완료됨에 따라 오늘(9\/2)부터 주 케이블 가설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주 케이블은 총 연장 3천 920m로 연결되며, 국...
이상욱 2013년 09월 02일 -

국세청,현대차 세무조사 조만간 착수
국세청이 조만간 현대자동차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무당국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달 현대차에 세무조사를 하겠다는 계획을 전달했으며,이에 따라 현대차는 관련 서류 준비 등 대비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 2007년 마지막으로 세무조사를 받은 바 있어 이...
이상욱 2013년 09월 02일 -

현대차 노사 교섭..노조는 4시간 부분파업
현대자동차 노사가 지난주 집중교섭에 이어 오늘(9\/2)도 오후 3시부터 교섭에 들어갔습니다. 지금까지 노조요구안 75개 가운데 44개에 노사가 합의한 가운데 지난주 회사 측이 임금과 성과급이 포함된 일괄제시안을 마련해 오늘 교섭에서 진전이 있을 지 주목됩니다. 한편 노조는 교섭과는 별개로 4시간 부분파업을 이어...
이돈욱 2013년 09월 02일 -

오염측정기 조작 폐기물업체 임원 2명 구속
울산지검은 8년간 372차례 대기오염물질 측정기기인 TMS를 조작한 혐의로 폐기물 소각업체 회장과 이사 등 2명을 구속 기소하고 이 업체 직원 4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2005년 8월부터 지난 5월까지 대기오염물질 측정기기를 조작해 유독가스인 염화수소를 방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조사결...
2013년 09월 02일 -

소비자물가 안정세..신선식품 6.9% 상승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가 11개월 연속 1%대의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추석을 앞두고 신선식품이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동남지방 통계청이 발표한 8월중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지수는 106.4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는 1.5%, 전달보다는 0.5% 상승했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생활물가지수도 전달대...
이상욱 2013년 09월 02일 -

추석맞이 물가안정 종합대책 추진
오는 18일부터 닷새동안의 추석 연휴를 앞두고 울산시가 추석맞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점검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오늘(9\/2)부터 추석 물가 안정관리를 위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가격 담합과 과다 인상 등 불공정 행위에 대한 지도,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또 농축수산물 가격표시와 원산지 실태 점검에 들...
홍상순 2013년 09월 02일 -

낮 최고 28.4도..금요일쯤 비
월요일인 오늘(9\/2)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8.4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9\/3)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최저 19도에서 최고 27도의 기온분포로 선선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26도를 오르내리는 가을 날씨를 보이다 금요일쯤 한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
이용주 2013년 09월 02일 -

'용도변경' 미끼 돈 받은 친목회 임원 2명 실형
울산지법은 중고차 매매업자로부터 시설 용도변경 청탁을 받고 금품을 챙긴 김 모씨 등 2명에게 징역 1년 6월에 각각 추징금 2억3천만원과 1억6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울산의 한 친목회 임원인 김씨는 지난 2009년 자동차 경매시장을 중고차매매센터로 전환하려던 피해자로부터 용도변경을 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6천만원...
2013년 09월 02일 -

"학원 시간에 얽매여 운전한 기사는 근로자"
울산지법은 11년 동안 학원 차량을 운전한 기사에게 퇴직금 3천 2백만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학원 원장 43살 이모씨에게 벌금 7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씨는 학원 차량기사가 지입차주이며 도급계약 당사자라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별도 계약 없이 10년 넘게 근무를 계속했고, 이씨의 지시에 따라 차량을 운...
이돈욱 2013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