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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지의무 위반하면 보험료 청구 못해
울산지법은 오늘(6\/7) 현대해상화재보험이 어린이집 운영자 김모씨를 상대로 제기한 채무부존재 확인소송에서 보험사의 보험금 지급채무가 없다고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건물을 30일 이상 비우거나 휴업하는 경우 보험사에 통지해야 하는데도, 해당 어린이집이 아동학대로 운영이 정지된 사실을 제대로 알리지...
이돈욱 2013년 06월 07일 -

'편의점 계약하고 또 개업'..손해배상 해야
울산지법은 오늘(6\/7) GS리테일이 김모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3천 백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GS리테일은 김씨가 자신들과 영업계약을 하고 해당 편의점을 운영하다, 인근에 다른 편의점을 새로 개점하는 바람에 매출 이익이 급감했다며, 김씨를 계약 의무위반으로 ...
이돈욱 2013년 06월 07일 -

북부순환도로 일부 구간 '주차장 논란'
지하차도 공사를 위해 임시 폐쇄된 북부순환도로 일부 구간이 임시 주차장으로 활용되고 있어 사고 위험이 높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중구 복산동 주민들은 성지아파트에서 중구청 인근 북부순환도로까지 5개 차선이 폐쇄되면서 생긴 공간에 운전자들이 불법주차를 한 뒤, 무단횡단을 일삼고 있다고 민원을 제기했습니...
최지호 2013년 06월 07일 -

역도 장미란 '울산 역도 명문' 멘토링
한국 역도의 거장 장미란 선수가 오늘(6\/7) 울산 역도 명문인 삼일여고 방문을 시작으로, '스포츠멘토링 사업'의 첫 테이프를 끊었습니다. 1박 2일 일정으로 펼쳐지는 이번 사업은 장미란과 함께하는 역도훈련과 전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특강 순으로 진행됩니다. 'K-team 스포츠 멘토링 사업'은 장미란 재단 이사장 장미...
유영재 2013년 06월 07일 -

신고없이 연막소독한 주민에 과태료 20만원
온산소방서는 소방서에 미리 알리지 않고 연막소독을 한 46살 김모씨에게 과태료 2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5일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자신의 빌라에서 벌레 퇴치 연막소독을 하다 이웃의 오인신고로 소방차 10대와 소방대원 30여명이 출동하는 소동을 빚게 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을 피우거나 연막소...
이용주 2013년 06월 07일 -

승용차-오토바이 추돌..3명 사상(수정,사진:남부경찰)
오늘(6\/7) 새벽 4시쯤 남구 무거동 신삼호교에서 28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14살 김모 군이 몰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뒷 자리에 타고 있던 14살 조모 군이 숨지고 오토바이 운전자 김 군이 중상을, 승용차 운전자 김씨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김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
이용주 2013년 06월 07일 -

울산MBC 제15대 윤길용 사장 취임
울산MBC 제 15대 대표이사로 선임된 윤길용 신임 사장이 오늘(6\/7)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윤길용 사장은 보도와 시사 등 질 높은 프로그램 제작으로 지역사회는 물론 시청자들과 호흡을 함께하고, 특히 급변하는 방송 환경 속에서 사랑받는 지역방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3년 06월 07일 -

태화루 건립현장 견학 잇따라
지난달 상량식 이후 목공사가 한창인 태화루에 시민들의 단체 견학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대와 울산과학대 학생 150여 명이 지난 5일 태화루에서 현장학습을 하는 등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며, 시민들이 단체로 미리 견학을 신청하면 현장을 개방하고 설명할 계획입니다. 태화루는 부석사 무량수전과 같이 현...
설태주 2013년 06월 07일 -

한수원, 비상경영체제 돌입
원전 부품 시험성적서 위조사건의 여파로 사장이 경질된 한국수력원자력이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한수원은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고 1급 이상 간부사원은 전원 사표를 제출하기로 하는 등 신임 사장이 선임될 때까지 비상경영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부의 원전비리 재발방지 대책을 철저하게 이행하기...
옥민석 2013년 06월 07일 -

신항 배후 산업단지 개발 무산될 듯
조선기자재 업체인 KS중공업과 IP중공업이 울산신항 항만배후단지 2공구에 추진 중인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무산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중앙행정 심판위원회는 최근 KS중공업 등이 울산시를 상대로 산업단지 개발계획 거부를 취소해달라는 요구에 대해 이유없다며 기각했습니다. KS중공업 등은 2천7년 산업단지 개발시행...
설태주 2013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