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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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데스크 날씨] 주말 더위 계속
◀ANC▶ 오늘도 낮 동안 많이 더웠는데요, 주말에도 맑은 가운데 초여름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자세한 주말 날씨,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1) 이번 주말에도 햇볕이 따갑겠습니다. 외출하실 때 양산이나 선글라스 꼭 챙기셔야겠습니다. 울산 낮기온 25도까지 오르면서 주말 내내 더위가...
설태주 2013년 06월 07일 -

(R)문화계 소식
◀ANC▶ 울산 문화예술회관의 상설 야외 조각작품 전시회가 새로운 작품들로 단장하고 관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올해로 탄생 200주년을 맞은 작곡가 바그너의 음악을 쉬운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음악회도 마련됩니다. 6월의 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 ◀END▶ ◀VCR▶ 야외전시장 담장을 허물고 조성한 문화예...
유희정 2013년 06월 07일 -

장미란,꿈나무 멘토 나섰다
◀ANC▶ 비인기 종목의 스포츠 스타들이 꿈나무 육성을 위해 발벗고 나섰습니다. 이른바 '찾아가는 스포츠 멘토링'이 그 것인데, 장미란 선수가 1호 멘토로 울산을 맨 먼저 찾았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SYN▶ 장미란 언니~ 베이징 올림픽 여자역도에서 세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낸 한국 역도의 거...
유영재 2013년 06월 07일 -

지방선거 D-1년> 여야 선거전략은?
◀ANC▶ 지방선거 연속기획, 오늘은 여야 정당의 선거 전략을 살펴봅니다. 여권은 공약 실천과 우수인재 영입에, 야권은 후보 단일화와 정책공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역대 지방선거에서 절대 우세를 보여 온 새누리당은 대선 공약 실천과 참신한 인물 영입으로 유권...
옥민석 2013년 06월 07일 -

(R) 교복 음란물 논란
◀ANC▶ 성인이 교복을 입고 등장하는 음란물 유통에 대한 처벌을 두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현행법은 성범죄 예방을 위해 죄를 무겁게 받도록 돼 있지만,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지나친 규제라며, 위헌 심판을 제청한 사례도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멀티영화방을 운영하며 손님들에...
이돈욱 2013년 06월 07일 -

(R)경영위기 확산..'고용보장' 화두
◀ANC▶ 계속된 경기 침체와 엔저 여파로 지역 기업들의 경영 환경이 급속히 악화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해외로 빠져나가는 생산물량이 늘어나면서 고용안정이 임.단협을 앞둔 노동계의 최대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수출 선적을 기다리는 완성차들이 부두에 끝없이...
설태주 2013년 06월 07일 -

KT노조 울산연합지부,한노총 단위조직 가입
KT노동조합 부산울산 경남지역본부 산하 울산연합지부가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 단위조직으로 가입했습니다.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는 합리적 노동운동의 발전과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노사관계 패러다임 정착을 위해 KT노조가 앞장서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옥민석 2013년 06월 06일 -

어선에서 금품 훔친 외국인 선원 검거(울산해양경찰)
울산 해양경찰서는 오늘(6\/5) 정박한 어선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베트남인 23살 N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N씨는 지난달 27일 새벽 4시쯤 부산시 기장군 대변항에 정박중인 어선에 들어가 선원들의 스마트폰 2대와 체크카드를 훔쳐 인근 편의점에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영상 회사...
이돈욱 2013년 06월 06일 -

버린 우산에 남은 DNA로 강도 검거(화면:남부경찰)
주택에 들어가 주부를 마구 폭행한 범인이 범행 전 들고 있던 우산 때문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29일 남구 신정동의 한 주택에 들어가 63살 여성 최모 씨의 금품을 훔치려다 최씨를 마구 때린 혐의로 37살 주모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주씨는 범행 전 가지고 있다 인근에 버린 우산에 남...
유희정 2013년 06월 06일 -

학성 이씨 기증유물 해설서 발간
울산박물관은 학성이씨 현령공파가 기증한 83점의 유물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기 위한 학술총서를 발간했습니다. 2권으로 된 이 책에는 천 614년부터 1천 9백년까지의 집안 내력을 알수 있는 호적 자료와 묘 이장 과정에서 출토된 각종 복식 자료들의 특징과 가치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3년 06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