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상의-인도 마드라스 상의 MOU체결
인도시장 개척에 나선 울산 상공회의소가 인도 마드라스 상공회의소와 우호협력 협정을 체결하고 교류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8일 출국한 울산상공회의소 인도시장 개척단은 이번 교류협정 체결로 인도와의 경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으며, 올해부터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3년 07월 14일 -

[날씨와 건강] ‘폭염’ 건강수칙
◀ANC▶ 연일 폭염이 계속되면서 건강관리에 더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폭염 속 주의할 점에서 예방법까지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알려드립니다. ◀END▶ ◀VCR▶ 뜨겁게 내리쬐는 햇볕과 높은 습도. 찜통더위에 울산도 지난주 폭염특보가 이어졌습니다. ◀I N T▶ 박동춘 예보관\/울산기상대 폭염에는 일사병과 열사병에 걸...
설태주 2013년 07월 14일 -

'감사에 수사까지' 울산과기대 곤욕
울산과기대가 지난 4월부터 이달까지 총리실 특별감사에 이어 경찰청의 집중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청은 '기술이전 포상금 상납과 인사비리' 의혹과 관련해 총장 비서실을 중심으로 강도 높은 수사를 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도 곧 감사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져 감사결과와 배...
2013년 07월 14일 -

원전비리 울산지검 수사 본격화
원전 비리와 관련해 부산지검 동부지청이 한수원 전 김종신 사장 측근과 주변을 상대로 집중 수사를 펴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검도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지검은 현대중공업 임직원 3명이 구속된 가운데 지역의 10여개 원전 납품 업체를 대상으로 납품 편의 등을 위해 한전이나 한수...
2013년 07월 14일 -

(로컬)1미터 음주운전도 단죄
◀ANC▶ 음주상태에서 차를 이동 주차하기 위해 1미터를 운전했더라도 면허취소가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음주운전 처벌에 관한 법원의 단호한 의지가 드러나 것으로 풀이됩니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울산에 사는 김모씨는 밤 11시30분쯤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자신의 승용...
2013년 07월 14일 -

[이슈&리포트]울산공항 확장 표류
◀ANC▶ 아시아나 항공기의 샌프란시스코 공항 착륙사고를 계기로 울산공항의 안전문제가 또 다시 도마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항공기의 안전과 직결되는 착륙대가 공항법과 국제 기준에 미달해 확장계획까지 세워놓고도 10년 가까이 표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슈&리포트, 한동우 선임기잡니다. ◀VCR▶ ◀END▶ 지난...
한동우 2013년 07월 14일 -

[광역시승격 16년]도시위상을 바꿔놓다!
◀ANC▶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한지 내일(7\/15)로 꼭 16년을 맞습니다. 울산MBC는 광역시 승격 당시 보여준 시민의 하나된 힘으로 새로운 미래로 다시 뛰자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힘겨웠던 승격과정과 변화된 위상을 설태주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END▶ ◀VCR▶ 우리나라 공업화의 요람 울산...
설태주 2013년 07월 14일 -

(R)'마른 장마'..연일 무더위
◀ANC▶ 중북부 지방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지만, 울산지역은 사상 유례없는 마른 장마로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나기가 한두차례 쏟아져 더위를 식히기는 했지만 후텁지근했던 휴일 표정을 최지호 기자가 스케치했습니다. ◀END▶ ◀VCR▶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를 피해 나무 그늘 아래 돗자리를 편 시민들...
최지호 2013년 07월 14일 -

7월 재산세 부과..작년보다 6~7% 인상
부동산 가격이 오르면서 울산지역의 이달 재산세 부과액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나 39만 천여 건에 892억여 원이 부과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를 단독주택은 7.6%, 공동주택은 6.5% 인상하고, 주택과 건축물 만 5천여 건이 새로 들어서 부과액이 지난해보다 95억 4천여만 원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설태주 2013년 07월 13일 -

송전선로 공사 타인토지 일시사용 인정
울산지법 제10 민사부는 한국전력이 김모씨 등 토지소유자 8명을 상대로 제기한 토지 일시사용 가처분 신청에 대해 이를 받아들이는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전력은 동울산분기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해 김씨 등의 소유인 북구지역 토지를 임시통로, 재료적치장 등으로 일시 사용하려 했으나 지주가 동의를 거...
2013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