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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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IT 전문가의 이중생활
◀ANC▶ 우후죽순 생겨나는 불법 도박사이트가 경찰 단속에도 불구하고 근절이 안되는 이유가 따로 있었습니다. 디도스 공격을 방어해주는 유명 IT 보안업체 사장이 이런 불법 사이트들을 관리해 주다 적발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디도스 공격 방어 보안프로그램을 개발해 유망 IT기업인으로 이...
이돈욱 2013년 06월 12일 -

(R)'늑장 신고' 엄벌해야
◀ANC▶ 요즘 계속되는 화학물질 유출 사고를 막기 위해, 사고를 낸 업체에 거액의 과징금을 물리는 법안이 최근 통과됐습니다. 그런데 늑장 신고한 업체에 대한 처벌은 고작 과태료 100만 원에 불과해 사고예방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불산 저장 탱크가 폭발해 ...
유희정 2013년 06월 12일 -

일본> 울산투자 외면
◀ANC▶ 지난 2천 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일본 부품업체들이 안전한 우리나라에 잇따라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울산에만 일본 투자가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옥민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자동차부품 매출 세계 2위인 글로벌 기업 일본 덴소그룹이 지난해 9월 창원시와 첨...
옥민석 2013년 06월 12일 -

트레일러 전복 1명 부상(사진:남부경찰)
어제(6\/10) 오후 4시 50분쯤 남구 황성동 수질개선사업소 앞 도로에서 36살 송모씨가 몰던 트레일러가 전복돼 운전자 송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송씨가 컨테이너를 싣고 좌회전을 하다 중심을 잃고 오른쪽으로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개요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로 사진 2장 보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6월 11일 -

연립주택에서 화재.. 480만 원 피해
오늘(6\/11) 새벽 2시 4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내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8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연립주택 건물 1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6월 11일 -

내일 오전까지 5mm 비
울산지방 오늘(6\/11)은 하루종일 흐리다 밤 늦게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4도가 예상됩니다. 이번 비는 내일(6\/12) 오전까지 5mm가 내린 뒤 그치겠으며, 내일은 19도에서 2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비가 오면서 더위가 잠시 주춤하겠지만 금요일부터는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30도를 넘는 더위가 찾...
서하경 2013년 06월 11일 -

울주군 '밴프 월드투어 상영회' 서울서 개최
울주군과 캐나다 대사관은 공동으로 밴프마운틴필름 페스티벌의 월드투어 상영회를 서울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밴프마운틴필름 페스티벌 월드투어는 오는 29일과 30일 오후 8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리며 스키와 암벽 등반, 산악자전거, 래프팅 등 밴프마운틴필름 월드투어에서 소개된 10여 편의 장·단편 영화들이 상영됩...
옥민석 2013년 06월 11일 -

친구 집 놀러갔다 귀금속 절도
남부경찰서는 지인의 집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2살 여성 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3월 중구 동동에 사는 중학교 동창 김모 씨의 집에 놀러갔다 40만 원 상당의 금반지를 훔친 것을 비롯해, 지난 4월에는 남구 야음동에 사는 지인 30살 배모 씨의 집에서 5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도 받고 ...
유희정 2013년 06월 11일 -

텃밭 양귀비 불법재배 잇따라 적발
중부경찰서는 오늘(6\/11) 중구 약사동 자신의 텃밭 660제곱미터에 양귀비 110주를 재배한 혐의로 80살 양모 할머니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지난 5일 북구 연암동의 한 주택 마당에서 양귀비 395주를 키운 75살 김모 씨는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양귀비를 단 한 포기라도 재배하면 형사처벌 대상이 된다'...
최지호 2013년 06월 11일 -

신용카드 훔쳐 유흥비 쓴 20대 영장
남부경찰서는 다른 사람의 신용카드를 훔쳐 사용한 혐의로 24살 윤모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씨는 지난 3일 새벽 1시쯤 남구 달동의 한 병원 장례식장에서 술에 취해 자고 있던 문상객 38살 이모 씨의 신용카드를 훔쳐 유흥비로 380만 원을 쓰고, 지난 9일에는 자신이 타고 가던 택시기사의 신용카드를 훔...
유희정 2013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