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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불볕더위 무색..얼음골 '오싹'
◀ANC▶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수록 더 두껍게 얼음이 어는 신기한 장소가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얼음이 꽁꽁 언 신비의 장소 경남 밀양 얼음골로 가보시죠. 정영민 기자. ◀VCR▶ 경남 밀양 재약산 중턱 해발 600미터. 냉기가 뿜어져 나오는 바위틈 사이로 하얗고 단단한 얼음이 눈에 띕니다. 안으로 더 들어가자 2...
이상욱 2013년 06월 07일 -

구름 많은 날씨, 낮 최고 26도
울산지방 오늘(6\/7)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다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6도가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6\/8)은 대체로 맑겠으며 16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한낮 기온이 25-6도에 머무르겠으며, 다음 주 화요일쯤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서하경 2013년 06월 07일 -

어버이날 효도여행 간 어르신 집 절도
울주경찰서는 이웃집에 들어가 통장을 훔쳐 돈을 쓴 혐의로 43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5월 8일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의 한 마을에서, 어르신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효도여행을 떠난 사이 74살 김모 할머니의 집에 들어가 통장을 훔친 뒤, 은행에서 360만 원을 인출해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6월 07일 -

동업자 때려 돈 뜯어낸 조직폭력배 구속
중부경찰서는 오늘(6\/7) 동업자에게 폭력을 휘둘러 금품을 빼앗은 조직폭력배 28살 김모 씨를 강도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15일 울주군 범서읍의 한 야산에서 유흥업소를 함께 운영했던 37살 최모 씨에게 '지인들의 외상값을 빨리 갚으라'며 마구 폭행한 뒤 5백만 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
최지호 2013년 06월 07일 -

통지의무 위반하면 보험료 청구 못해
울산지법은 오늘(6\/7) 현대해상화재보험이 어린이집 운영자 김모씨를 상대로 제기한 채무부존재 확인소송에서 보험사의 보험금 지급채무가 없다고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건물을 30일 이상 비우거나 휴업하는 경우 보험사에 통지해야 하는데도, 해당 어린이집이 아동학대로 운영이 정지된 사실을 제대로 알리지...
이돈욱 2013년 06월 07일 -

'편의점 계약하고 또 개업'..손해배상 해야
울산지법은 오늘(6\/7) GS리테일이 김모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3천 백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GS리테일은 김씨가 자신들과 영업계약을 하고 해당 편의점을 운영하다, 인근에 다른 편의점을 새로 개점하는 바람에 매출 이익이 급감했다며, 김씨를 계약 의무위반으로 ...
이돈욱 2013년 06월 07일 -

북부순환도로 일부 구간 '주차장 논란'
지하차도 공사를 위해 임시 폐쇄된 북부순환도로 일부 구간이 임시 주차장으로 활용되고 있어 사고 위험이 높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중구 복산동 주민들은 성지아파트에서 중구청 인근 북부순환도로까지 5개 차선이 폐쇄되면서 생긴 공간에 운전자들이 불법주차를 한 뒤, 무단횡단을 일삼고 있다고 민원을 제기했습니...
최지호 2013년 06월 07일 -

역도 장미란 '울산 역도 명문' 멘토링
한국 역도의 거장 장미란 선수가 오늘(6\/7) 울산 역도 명문인 삼일여고 방문을 시작으로, '스포츠멘토링 사업'의 첫 테이프를 끊었습니다. 1박 2일 일정으로 펼쳐지는 이번 사업은 장미란과 함께하는 역도훈련과 전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특강 순으로 진행됩니다. 'K-team 스포츠 멘토링 사업'은 장미란 재단 이사장 장미...
유영재 2013년 06월 07일 -

신고없이 연막소독한 주민에 과태료 20만원
온산소방서는 소방서에 미리 알리지 않고 연막소독을 한 46살 김모씨에게 과태료 2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5일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자신의 빌라에서 벌레 퇴치 연막소독을 하다 이웃의 오인신고로 소방차 10대와 소방대원 30여명이 출동하는 소동을 빚게 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을 피우거나 연막소...
이용주 2013년 06월 07일 -

승용차-오토바이 추돌..3명 사상(수정,사진:남부경찰)
오늘(6\/7) 새벽 4시쯤 남구 무거동 신삼호교에서 28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14살 김모 군이 몰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뒷 자리에 타고 있던 14살 조모 군이 숨지고 오토바이 운전자 김 군이 중상을, 승용차 운전자 김씨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김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
이용주 2013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