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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부분파업 (수정)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오늘(4\/24) 오후 1시 30분부터 주야간조 2시간씩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노조는 오후 3시에는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현대차는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즉각 시행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한편, 비정규직 철탑 농성은 오늘로 190일째를 맞고 있지만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
옥민석 2013년 04월 24일 -

현대차, 특근 협상 막판 진통(이브닝)
현대자동차 노사가 주말특근 재개를 놓고 마라톤 협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오늘(4\/24) 오전 10시부터 울산공장 본관에서 주말 특근 협상을 재개한 현대자동차 노사는 이시간 현재 생산성 향상과 특근 수당을 놓고 정회와 휴회를 거듭하며 막바지 의견조율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협상을 통해 의견차를 상당부...
옥민석 2013년 04월 24일 -

명승 지정 강행..공개사과 요구 (수정)
문화재청이 울산시와 주민들의 강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반구대 암각화를 포함한 대곡천 일대의 명승 지정을 강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재청은 어제(4\/23)까지 이틀간 현장조사를 벌인 결과 역사경관 가치가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며, 30일간 예고기간을 거쳐 명승 지정을 직권으로 관철시킬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
설태주 2013년 04월 24일 -

낮 최고 22.4도..내일 1~4mm 비
아침 최저 기온 14.4도를 기록한 울산지방은 오늘(4\/24)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2.4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4\/25)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최저 9도에서 최고 22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오전 9시를 기해 해안지방 풍랑주의보가 해제됐...
최지호 2013년 04월 24일 -

울산예고,문예창작과 15년 만에 부활 추진
울산 예술고등학교가 15년 만에 문예창작과 부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예고는 지난 1993년 개교 당시 문예창작과가 있었지만 문예창작과를 개설한 대학이 전국에 1곳 뿐이어서, 재학생의 전공을 살린 대학 진학이 어려워 1998년 폐과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문화*예술 산업이 확대되고 문예창작과를 개설한 대학도 전...
유영재 2013년 04월 24일 -

울산대 논문수준 국내 7위, 세계 397위
울산대학교에서 발표한 논문수준이 국내 7위, 세계 397위를 차지했습니다. 울산대는 네덜란드 라이덴대학 과학기술 연구소가 최근 4년간 세계 500대 대학에서 국제적으로 인정하는 학술지에 발표한 논문 중 가장 많이 인용된 상위 10%의 논문 비율을 조사한 결과 이같은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13년 04월 24일 -

고래바다여행선 올해 처음 고래 발견
고래바다여행선이 올해 처음으로 항해 중 고래를 발견했습니다. 남구는 오늘(4\/24) 출항한 고래바다 크루즈선이 오후 3시 55분쯤 장생포항 기점 13.7km 해상에서 참돌고래 500여 마리를 20여분 동안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6일 크루즈선을 도입한 뒤 항해를 시작한 고래바다여행선은 12번째 출항만에 고래를 관측했...
유희정 2013년 04월 24일 -

근무기간 짧아도 산업재해 인정
근무기간이 짧아도 업무강도가 높으면 업무와의 인과관계가 인정돼 산업재해로 봐야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4\/24) 환경미화원으로 일했던 41살 김모씨가 과도한 업무로 허리와 척추에 장애가 생겼다며,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요양급여신청 불승인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이돈욱 2013년 04월 24일 -

속)새마을금고 강도, 범행 전날 금고 물색
어제(4\/23) 낮 울산시 남구 무거동에서 발생한 새마을 금고 맨손 강도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범인이 범행 하루전 금고를 물색한 정황을 확인하고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경찰은 금고주변 CCTV 분석 결과 범인이 범행 하루 전인 그제(4\/22) 오후 이 금고 주변을 서성이는 모습을 확인했다며, 180cm 키에, 40대 ...
유희정 2013년 04월 24일 -

(R) 대출사기 피하려면?
◀ANC▶ 최근 경찰에 적발된 전화대출사기단은 서민들을 상대로 불과 3달 사이에 36억원을 가로챘습니다. 그만큼 당하는 사람이 많다는 건데, 조금만 유의하면 이런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경찰에 적발된 전화금융사기단의 사무실. 이들은 매일 수천건의 문자를 전송...
이돈욱 2013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