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중.남구 '도소매', 동구.울주군 '숙박.음식' 최다
울산지역의 지난해 취업자 4명 가운데 1명이 자영업자인 가운데, 각 구.군 별로 업종 차이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지난 2천 11년을 기준으로 지역 사업체를 조사한 결과, 중구와 남구는 도.소매업이 가장 많았지만 동구와 북구, 울주군은 숙박.음식업이 가장 많았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지역...
설태주 2013년 04월 23일 -

케이블 전선 절도 잇따라(그림x)
동부경찰서는 퇴직한 회사에서 KG당 7천원 상당의 폐 케이블 전선을 훔친 혐의로 43살 배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배씨는 동구 전하동의 한 회사 창고에서 지난 3월부터 4차례에 걸쳐 140만원 상당의 케이블 전선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동구 전하동의 다른 회사 창고에서 케이블 전선을 오토바이에 싣고 ...
이용주 2013년 04월 23일 -

'아들 병원이송'..면허정지 기간엔 안돼
다친 아들을 급히 병원으로 옮기려 했더라도 운전면허 정지 기간에 운전을 한 것은 위법이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4\/23) 지난해 9월 운전면허 정지기간에 다친 아들을 병원으로 옮기려 운전을 하다 적발된 46살 이모씨가 청구한 운전면허 취소처분 취소소송을 기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
이돈욱 2013년 04월 23일 -

덤핑관세 피해 미국.유럽산 원산지 세탁
울산 세관은 미국과 유럽산 페인트 원료를 국내산으로 속여 중국으로 불법 수출한 무역업자 48살 이모씨 등 2명을 관세법과 대외무역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해 9월부터 중국이 미국과 유럽산 페인트 원료에 대해 반 덤핑 관세 12%를 부과하자,이들지역 페인트 원료 9천 392톤 시가 164억원 상...
설태주 2013년 04월 23일 -

'빚 탕감' 국민행복기금 140여 건 가접수
울산에서도 어제(4\/22)부터 국민행복기금 신청이 시작되면서 지금까지 140여 건이 가접수됐습니다. 한국자산 관리공사 울산사무소는 지금까지 전화 문의가 5백여통 잇따른데 이어 140여 명이 채무구조조정을 신청했다며, 접수기한인 오는 10월까지 최소 5천명 이상 신청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국민행복기금은 지난 2월 ...
설태주 2013년 04월 23일 -

울산 첫 모내기 실시
울산지역의 올해 첫 모내기가 오늘(4\/23) 오전 울주군 두동면 봉계황우쌀 단지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첫 모내기는 예년보다 4일 정도 빠른 것으로, 벼 모종은 울주군 두북농협 육묘 사업장에서 생산된 조생종입니다. 울주군은 올해 추석이 예년보다 빠른 9월 중순이어서 추석 전인 9월 초에 햅쌀을 수확하기 위해 모내기...
옥민석 2013년 04월 23일 -

엔저로 일본-한국 자동차 업계 희비
엔화 환율이 1달러당 100엔에 육박하면서 우리나라와 일본 자동차 업체의 명암도 뚜렷히 갈리고 있습니다 세계자동차 업계는 도요타자동차의 올해 1분기 예상 영업이익을 지난해보다 60.5%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닛산과 혼다도 각각 38.0%와 23.6% 늘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반면 엔화 약세와 원화 강세가 겹친 현대자...
옥민석 2013년 04월 23일 -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 울산 13위
기초단체장이 지난 지방선거 당시 제시했던 공약 이행 결과를 조사한 결과 울산은 전체 16개 시도 가운데 13위를 기록해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전국 228개 민선 5기 기초단체장에 대한 공약이행 여부를 조사한 결과 울산지역은 55.99점으로 13위를 차지했습니다. 구청별로는 남구...
옥민석 2013년 04월 23일 -

태화강 100리 길 조성 본격화..12월 완공
울산시는 오늘(4\/23) '태화강 1백리길 설계 용역 최종 보고와 자문회의'를 열고 5억원을 들여 오는 8월 착공해 12월 완공하기로 했습니다. 태화강 발원지인 울주군 두서면 탑골샘에서 하류인 명촌교를 잇는 길이 48km의 태화강 1백리 길에는 보행자 안전을 위해 이정표와 안내판 등이 세워질 계획입니다.\/\/
설태주 2013년 04월 23일 -

사회복지직 근무여건 개선안 마련
사회복지 공무원들이 잇따라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울산시가 근무여건 개선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시는 사회복지 공무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올해 사회복지 공무원을 17명 늘리고 육아휴직으로 생긴 결원도 100% 충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업무가 많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근무할 경우 가점을 주고 장기...
유희정 2013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