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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 명승지정 의견 수렴.. 반발
오늘(4\/23) 오후 반구대암각화 박물관에서 열린 문화재청과 언양 주민들의 명승 지정 간담회가 고성이 오가는 등 마찰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문화재청은 반구대 일원이 보호가치가 높다며 명승 지정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주민들은 물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 명승 지정은 수용할...
옥민석 2013년 04월 23일 -

밤 사이 강풍 동반 30~60mm 비
울산지방은 오늘(4\/23) 흐린 가운데 지금까지 14.5mm의 비가 내렸으며, 낮 기온은 12.9도로 쌀쌀했습니다. 비는 내일(4\/24) 새벽까지 30~60mm의 많은 양이 내리겠으며, 오후 7시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돼 비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은 비온 뒤 오후에 맑게 개겠으며 기온은 12도에서 22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
설태주 2013년 04월 23일 -

국가산단 CEO 간담회..사고예방 촉구
울산시 소방본부는 오늘(4\/23) 문수월드컵 컨벤션 센터에서 울산 국가산업단지 내 기업체 CEO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사고 방지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는 울산 국가산단에서 최근 5년간 184건의 화재사고로 41명의 인명피해가 난 것과 관련해 사례별 문제점과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
설태주 2013년 04월 23일 -

울주군, 문수산 아파트 사업자 상대 손배소송
울주군이 기부채납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는 문수산 동문 굿모닝힐 아파트 개발 사업자에 대해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신장열 울주군수는 동문 굿모닝힐 아파트 개발 사업자가 당초 울산시에 기부 채납하기로 했던 부지 대신 내놓겠다고 약속한 땅을 기한내에 기부하지 않아 사업자의 재산을 가압류하고 손해...
옥민석 2013년 04월 23일 -

항공편 결항..밤 사이 강풍 동반 비
울산지방은 오늘(4\/23) 저녁 7시를 기해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지금까지 (17.5)mm의 비가 내렸습니다. 강풍을 동반한 비는 내일(4\/24) 새벽까지 20~60mm가 더 내린 뒤 오전부터 차차 갤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강풍으로 인해 오늘 오후 4시 55분 도착 예정이던 서울발 울산행 항공편이 김해로 회항했으며, 이후 ...
이용주 2013년 04월 23일 -

(R) 사회복지 '업무개선'
◀ANC▶ 복지 업무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자살하는 공무원까지 생겼다는 소식 여러차례 전해드렸습니다. 울산시가 사회복지 공무원 처우 개선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기초생활보호와 무상보육, 초.중.고 교육비 지원 등 밤 늦게까지 밀려드는 수천 건의 ...
설태주 2013년 04월 23일 -

(R)슈퍼 납품에도 대기업
◀ANC▶ 식자재를 만들어 팔던 대기업들이 유통업에도 직접 뛰어들고 있습니다. 동네 식당이며 슈퍼마켓에 물건을 대는 일까지 대기업이 해야겠냐며, 중소 유통업자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상인들이 식자재 가게에 계란을 던집니다. 계란 세례를 맞고 있는 건 식자재 유통업체인 대상 ...
유희정 2013년 04월 23일 -

(R) 3달 만에 36억
◀ANC▶ 돈을 빌리기 어려운 서민들을 상대로 전화대출 사기를 벌인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조직적으로 역할을 분담해 불과 석달만에 36억원을 가로챘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콜센터 사무실에 경찰이 들이닥칩니다. 컴퓨터와 전화기, 개인정보가 담긴 서류가 널려 있습니다. 이들은 ...
이돈욱 2013년 04월 23일 -

(R)맨손 강도..1분만에 털었다
◀ANC▶ 오늘 낮 울산의 한 새마을 금고에 강도가 들어 1분 만에 현금 6백만원을 털어 달아났습니다. 흉기 하나 없는 맨손이었지만 직원들은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순식간에 당하고 말았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휘감은 한 남자가 새마을 금고에 들어옵니다. 전표에 무언가를 적...
이용주 2013년 04월 23일 -

'관세 차이 노렸다'
◀ANC▶ 미국과 유럽산 페인트 원료를 국산으로 위장해 중국으로 불법 수출한 무역업자들이 적발됐습니다. 밝혀진 것만 9천 400여 톤이나 되는데, FTA 발효이후 원산지에 따라 관세 차가 크다는 점을 노려 사기행각을 벌인 겁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미국과 유럽산 페인트 원료를 보관하는 보세창고입...
옥민석 2013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