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R)건설노조 '곳곳에서 충돌'
◀ANC▶ 지난 9일 총파업에 나선 건설기계 노조원들이 대체차량을 투입한 레미콘 회사 측과 곳곳에서 충돌하면서 부상자까지 생겨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조는 대화를 거부할 경우 투쟁 수위를 높이겠다고 밝혀 마찰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북구의 한 레미콘 업체에서 직원...
최지호 2013년 04월 19일 -

(R) 황어떼가 남긴 선물
(데스크) 지난달 태화강을 찾아온 황어떼가 산란을 마치고 다시 바다로 떠났습니다. 그 빈자리를 자연 부화한 수십만마리의 어린 황어들이 채우고 있어 생태하천으로 거듭난 태화강에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 ◀ANC▶ 지난달 산란을 위해 태화강으로 돌아와 장관을 연출했던 황어떼가 또 다른 선...
이돈욱 2013년 04월 19일 -

암각화 그림 11점 '더 있었다'
◀ANC▶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에 새겨진 그림이 지금까지 알려진 296점보다 11점이 더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동안 논란이 됐던 제작시기도 청동기 시대가 아니라 신석기 시대로 정정됐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보존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 귀신고래에서 고래...
옥민석 2013년 04월 19일 -

낮 최고 21.8도..밤사이 해안지방 강풍주의
울산지방 오늘(4\/18)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11도 가량 높은 21.8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4\/19)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최저 6도에서 최고 13도의 기온분포로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밤부터 동해 남부 전해상에 강한 바람이 불겠다며, 선박피해에 주의할 것을 당...
최지호 2013년 04월 18일 -

대출금 고민하던 20대 자살
어제(4\/18) 밤 9시 30분쯤 (울산)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간절곶 공영주차장에서 26살 김모 씨가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연탄을 피우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대부업체 등 여러 곳에서 돈을 빌린 문제로 고민해 왔다는 가족의 진술 등을 토대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4월 18일 -

울산시 "폐사한 황어는 자연사"
산란을 위해 태화강을 찾은 황어떼 일부가 죽은 채 발견된 것과 관련해 울산시는 오늘(4\/17) 시료를 채취해 국립수산과학원에 정밀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에서 산란을 마친 황어 가운데 4백여 마리가 체력이 소진돼 바다로 내려가지 못하고 자연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선바위부터 신삼호교 ...
유영재 2013년 04월 18일 -

울산 아파트 99.3% 양도소득세 면제
정부의 부동산 대책에 따라 울산지역 아파트 대부분이 양도소득세 면제 혜택을 입게 됐습니다. 울산시의 공시지가 기준 6억원 이하 아파트는 전체 15만 6천 639가구의 99.3%로 앞으로 5년간 양도세를 면제받고, 생애 최초로 집을 사는 7천만원 이하 소득자도 취득세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 부동산 업계는 이번 조치로 그동...
설태주 2013년 04월 18일 -

(R)공무원들의 시각장애인 '체험'(부산)
◀ANC▶ 시청각 장애인들도 감상할 수 있는 특수 영화를 '배리어 프리' 영화라고 합니다. 부산시 공무원들이 장애인들의 문화장벽을 체험하기 위해 눈을 가리고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김기태 기자입니다. ◀VCR▶ 양계장을 탈출한 암탉과 갓 깨어난 아기오리가 자유를 찾아 떠나는 이야기를 담은 애니매이션 영화입니다....
이상욱 2013년 04월 18일 -

4연승으로 챔피언 등극
◀ANC▶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4연승으로 2012-13시즌 챔피언으로 등극했습니다. 우승컵을 품에 안기까지 20연승이라는 대기록도 함께 써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역시 '에이스' 양동근 이었습니다. 경기 시작부터 펄펄 날아오르며 29점으로 양팀 통틀어 최다 득점을 올렸고, 4쿼터에만 16점을 퍼부어 ...
유영재 2013년 04월 18일 -

울산모비스,4연승으로 챔피언 등극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4연승으로 2012-13시즌 챔피언으로 등극했습니다. 모비스는 어제(4\/17)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와의 챔피언 결정전 4차전에서 29점으로 양팀 통틀어 최다 득점을 올린 양동근을 앞세워 77대 55로 승리했습니다. 이로써 울산 모비스는 1997년과 2007년, 2010년 통합 우승에 이어, 통산 4번째 ...
이상욱 2013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