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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거점도축장 유치 추진
울주군이 농림수산식품부가 추진하고 있는 거점도축장 유치에 나섭니다. 울주군은 두동면 봉계리 일원에 새로운 도축시설을 건립하고 다음달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를 방문해 거점도축장 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에 거점 도축장 20곳을 만들기로 하고 현재 공모를 진행하고 있습니...
옥민석 2013년 04월 17일 -

오전까지 5mm 비, 내일 낮 최고 21도
울산지방은 오늘(4\/17) 오전까지 산발적으로 5mm 미만의 봄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4도가 예상됩니다. 내일(4\/18)은 대체로 맑겠으며 10도에서 2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까지 비소식은 없겠으며 당분간 아침 최저 5-6도, 낮 최고 14-17도의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습...
서하경 2013년 04월 17일 -

울산대병원, 고주파 전극도자 절제술 공개 시술(오후)
울산대학교병원 심혈관센터가 오늘(4\/17) 울산지역 최초로 고주파 전극도자 절제술을 이용한 부정맥 치료를 공개 시술했습니다. 고주파 전극도자 절제술은 외과적 방법 없이 X선의 투시 영상으로 부정맥의 위치와 양상을 진단해 시술 부위에 고주파 에너지를 투여하는 방식이며, 완치율이 높고 재발률이 낮은 장점이 있습...
이용주 2013년 04월 17일 -

현대차 "광고·물류 일감 中企에 넘긴다"
현대자동차 그룹이 계열사 간 내부거래를 줄이고 이를 중소기업 등에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광고와 물류 분야에서 계열사 간 거래를 대폭 축소하고 이를 중소기업에 직접 발주하거나 경쟁입찰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광고 분야에서 올해 그룹의 국내 광고 발주 예상금액의 65%인 1천200억...
이상욱 2013년 04월 17일 -

울산건설 기계노조 "22일부터 총파업"
전국 건설 노동조합 울산건설 기계지부는 오는 22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건설기계지부 레미콘 분회는 이미 지난 1일부터 울산지역 9개 레미콘회사에서 파업하고 있으며, 총파업 지침에 따라 덤프· 펌프카·크레인·굴착기분회 등이 이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노조는 그러나 9개 레미콘회사에 대화를 요구하...
이상욱 2013년 04월 17일 -

고리 4호기 정지 이번에도 '작업자 실수'
지난 4일과 14일 2차례나 발전 정지된 고리원전 4호기의 이상 원인은 작업자 실수로 드러났습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4호기의 증기발생기 내부를 점검한 결과 2년전 작업자가 실수로 두고 나온 지름 4㎝ 가량의 자석이 떨어지면서 이상 신호를 일으켰다고 밝혔습니다. 고리원전은 해당 작업자를 대상으로 자석을 두고 나온...
설태주 2013년 04월 17일 -

해경, 위험물질 해상유출사고 대응 훈련
남해지방 해양경찰청은 오늘(4\/17) 위험*유해물질 해상 유출사고 대응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온산항 부두에서 이뤄진 오늘 훈련은, 온산항으로 입항하던 7천 톤급 케미컬 운반선과 출항하던 화물선이 충돌해 위험물질인 자일렌 천 킬로리터가 해상으로 유출된 상황을 가정해, 위험물질 회수작업과 2차 피해 차단 등 대응 ...
유희정 2013년 04월 17일 -

한.일 역사학자 울산왜성 학술심포지엄 개최
울산 문화재 자료 제 7호인 울산왜성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학술 심포지엄이 오늘(4\/17) 오후 중구청에서 열립니다. (열렸습니다.) 나가사와 마사히루 일본 사가여대 교수와 우인수 경북대 교수 등 한·일 양국의 역사학자 10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임진왜란 당시 가장 치열했던 전투 장소 중 하나로...
최지호 2013년 04월 17일 -

울산MBC '사랑의 효 잔치' 성황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울산MBC가 마련한 '사랑의 효 잔치'가 오늘(4\/17)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울산지역 어르신 1천5백여 명이 참여해 현숙 등 초청가수 공연과 농악보존회의 장고춤 등 전통무용을 관람했습니다. 또 참석자들에게 쌀과 음료, 상품권 등 풍성한 선물...
설태주 2013년 04월 17일 -

신부 입국 추천 뒤 뇌물 받은 공무원 입건
남부경찰서는 외국인 신부 입국 추천서를 써주고 뇌물을 받은 혐의로 출입국관리사무소 직원 53살 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월 40살 정모 씨로부터 천만 원을 받고 정씨의 베트남인 신부가 입국할 수 있도록 추천서를 써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