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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0.8도..밤부터 옅은 안개
오늘(2\/26)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빗방울이 산발적으로 떨어졌지만 공식적인 강우량으로는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10.8도를 기록해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내일(2\/27)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2도에서 낮 최고 15도의 기온 분포로 3월 하순의 따뜻한 봄 날씨가 예상됩니다. 한편 기상...
이용주 2013년 02월 26일 -

울주군 '육아 종합지원센터' 추진
남구에 이어 울주군에도 육아 관련 종합 지원센터 건립이 추진됩니다. 울주군의회 최인식 의원은 오늘(2\/26) 열린 임시회에서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0~5세 사이 영유아들을 위한 육아 종합지원센터 건립을 요청했고, 울주군도 이를 적극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 육아 종합지원센터는 놀이 체험과 도서 대여, 어린...
설태주 2013년 02월 26일 -

무허가 이사업체 기승 주의
봄 이사철을 앞두고 '무허가 이사업체'의 불법 영업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지역 이사업체들은 다음 달부터 동구지역에 천4백여 가구의 재건축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는 등 본격적인 이사철을 맞아 용달차 등을 사용한 무허가 이사업체의 영업이 극성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며, 울산시에 단속을 ...
유영재 2013년 02월 26일 -

장애인 동계체전에서 금2*동2 획득
제10회 전국 장애인 동계체육대회에 출전중인 울산선수단이 오늘(2\/26) 금메달 2개와 동메달 2개를 각각 획득했습니다. 울산은 메아리복지원의 정수환 선수와 정은지 선수가 스키에서 각각 금메달을 김미연 선수와 김초원 선수가 스키와 빙상에서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이번 대회에 24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금메달 3...
이돈욱 2013년 02월 26일 -

문화예술 육성사업에 올해 7억 원 지원
울산시가 올해 문화예술 육성사업에 모두 7억 여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분야는 문학과 전시회, 미술전, 음악,영상예술 등 84개 사업으로 울산시는 159개 신청사업에 대한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사업에 대해서는 현장 평가위원이 공연에 직접 참여해 내년 심사에도 반영할 예정입니다.\/\...
2013년 02월 26일 -

석정호 바지선 인양 내일(2\/27) 마무리
지난 해 12월 기상 악화 속에 무리한 조업을 하다 침몰해 근로자 12명의 생명을 앗아간 석정 36호의 인양작업이 오늘(2\/26) 재개됐습니다. 울산해양항만청은 대형 크레인 2척을 동원해 오늘(2\/26) 오후 침몰 바지선의 꼬리 부분부터 들어올리기 시작했으며, 내일쯤 완전히 인양해 온산항 모래부두로 예인할 계획이라고 ...
설태주 2013년 02월 26일 -

(R)고래 보러 오세요
◀ANC▶ 고래 탐사 여행에 투입될 대형 크루즈선이 첫 선을 보였습니다. 고래 관광 인프라 확충이 빨라지면서 전국 유일의 포경기지였던 울산 장생포가 우리나라 고래관광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고래관광 항구로 알려진 울산 장생포항에 길이 42미터,무게 550톤의 대형 크루...
이돈욱 2013년 02월 26일 -

유니스트>동반성장이 과제!!
(데스크) 4년전 국내 최초의 국립 법인화 대학으로 문을 연 유니스트가 첫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지역민들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국내 최고의 이공계 특성화 대학으로 성장한 만큼, 이제는 산학연 파트너십을 통해 동반성장을 이뤄내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유영재 기자. ◀ANC▶ 유니스트가 첫 졸업...
유영재 2013년 02월 26일 -

울산지역 야권 체제 개편 본격화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지역 야권이 체제개편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 울산시당은 오는 5월 중앙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조직 개편작업에 들어갔으며, 내년 지방선거에 대비한 당세 확장에 나설 계획입니다. 통합진보당 울산시당도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최근 지도부를 개편했으며, 노동중심의 진보정당...
2013년 02월 26일 -

박근혜 정부>지역 정치권 역할 기대
◀ANC▶ 박근혜 정부의 초대 내각과 청와대 인선에서 울산 소외론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정치권의 역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단체장과 다선 중진의원들을 중심으로 새정부와의 인맥을 적극 활용해, 지역 현안을 해결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로 출범하는 ...
2013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