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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교 주탑연결 케이블 5월에 설치
울산항을 가로지르는 울산대교 건설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핵심장비인 고강도 케이블 설치를 위한 테스트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현대건설이 1.15km를 연결하는 케이블 설치를 위해 시험을 계속하고 있으며, 높이 200미터의 주탑과 주탑을 연결하는 시공은 오는 5월에 이뤄질 예정입니다. 울...
2013년 02월 27일 -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 전국 2위
울산의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가 세종시 다음으로 전국에서 2번째로 많이 올랐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전국 50만 필지의 공시지가를 조사한 결과, 울산은 중구 우정 혁신도시 개발 등으로 인한 급등세가 반영되면서 한해 전보다 공시지가가 9.11% 올랐습니다. 특히 동구가 대규모 개발사업과 구매력 증가로 12.64%가 올라 전...
설태주 2013년 02월 27일 -

(R)(수퍼)로봇이 농사 '농업 자동화'
◀ANC▶ 농촌에 일할 사람은 줄어드는데 날씨까지 변덕스러워지면서 농사 짓기가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는데요. 로봇이 농사를 짓는 이른바 '농업 자동화'가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LED 조명을 받으며 자라고 있는 어린 새싹, 심은 지 하루 된 인삼입니다. 인삼을 키우는 건 ...
유희정 2013년 02월 27일 -

"학원으로 와라" 현수막 '말썽'
◀ANC▶ 최근 불법 과외 공부방이 크게 늘어나자, 일부 학원들이 이를 근절하자는 내용의 현수막을 곳곳에 내 걸었는데요, 이 역시 불법이어서,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남구의 한 아파트 단지. 국*영*수 필수 과목을 중점으로 성적을 확 올려준다는 고액과외 광고가 즐비합니다. 이처럼 교...
유영재 2013년 02월 27일 -

(R) 30톤 쇳덩이 '쾅'
◀ANC▶ 무게가 30톤에 달하는 대형 선박 부품이 달리던 차에서 떨어져, 7호 국도가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도로가 30센티미터 이상 움푹 파일 정도로 아찔한 사고였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도로 곳곳에 커다란 구멍이 생기고 중앙분리대는 완전히 구겨져 있습니다. 산업물동량 수송이 많은 7...
이돈욱 2013년 02월 27일 -

5시\/울산] 76일 만에 인양..처참한 선체\/수퍼
◀ANC▶ 작년 12월, 울산 앞 바다에서 바지선이 침몰해 12명의 선원이 숨진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는데요. 침몰됐던 작업선이 사고 발생 76일만에 인양됐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VCR▶ 대형 기중기선들이 바닷물 속에서 바지선 선체를 끌어 올립니다. 배 위에는 각종 구조물이 어지럽게 얽혀 있고 상부 갑판은 폭...
설태주 2013년 02월 27일 -

오토바이 사고로 20대 운전자 숨져(사진:중부경찰서)
어젯밤(2\/25) 9시 30분쯤 (울산시) 북구 화봉동 국도 7호선 화봉사거리에서 경주에서 울산 방면으로 달리던 오토바이가 넘어져 오토바이 운전자 25살 이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교통섬에 설치된 화단의 돌을 들이받은 뒤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2\/26) 새벽 2시20분쯤에...
이용주 2013년 02월 26일 -

고원준 전 울산상의 회장 '중태'
고원준 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이 어제(2\/25) 오전 8시20분쯤 남구 신정동 자택에서 목에 피를 흘린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고 전 회장이 집에 혼자 있다가 의식을 잃고 창문 쪽으로 쓰러지면서 얼굴과 목 등이 유리 조각에 찔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 전 회장은 지난해 4월 울산상의 자...
이상욱 2013년 02월 26일 -

재송!(R)시험비행 성공(경남)
◀ANC▶ 【 앵커멘트 】 한국항공우주산업, 카이가 개발한 국산 첫 기동헬기 '수리온'이 영하 40도의 악조건속에서 진행된 알래스카 시험 비행에 성공했습니다. 수리온의 저온비행 능력이 입증돼 내수는 물론 수출 길도 활짝 열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종승 기자!!!◀END▶ ◀VCR▶ 】 알래스카의 혹한 속에서 '수리온'...
이상욱 2013년 02월 26일 -

고원준 전 울산상의 회장 '중태'
고원준 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이 어제(2\/25) 오전 8시20분쯤 남구 신정동 자택에서 목에 피를 흘린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고 전 회장이 집에 혼자 있다가 의식을 잃고 창문 쪽으로 쓰러지면서 얼굴과 목 등이 유리 조각에 찔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 전 회장은 울산상의 자금 수십 억원...
이상욱 2013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