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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중상류*동천강 국가하천 촉구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국비가 투입될 수 있도록 태화강 중상류지역과 회야강, 동천강을 지방하천이 아닌 국가하천으로 지정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윤시철의원은 현재 국가하천인 태화강 도심 구간외에 삼호교 위쪽 중상류지역까지 국가하천으로 확대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2013년 02월 24일 -

박근혜 정부>울산 현안은?(3,일)
◀ANC▶ 내일(2\/25) 열리는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에 울산에서는 각계인사와 시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합니다. 새정부 출범과 함께 울산현안 해결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제 18대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울산지역에서는 2천여 명이 취임식에...
2013년 02월 24일 -

(R)유니스트 입찰 전쟁
◀ANC▶ UNIST가 연구시설 확충을 위해 대규모 임대형 민자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무려 2천억원 규모의 이 사업에 대형 건설업체들이 치열한 입찰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9년 문을 연 UNIST가 대규모 시설 확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연구중심 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이돈욱 2013년 02월 24일 -

(R)정월대보름 행사 풍성
◀ANC▶ 오늘은 일 년 중에 달이 가장 크고 밝게 뜬다는 정월대보름입니다. 보름달에 한 해 소원 비셨습니까. 대보름날이 휴일과 겹치면서 곳곳에서 마련된 민속 행사마다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나뭇가지를 엮어 만든 커다란 달집이 마당에 섰습니다. 정월 대보름날, 잔치 마당에 찾아...
유희정 2013년 02월 24일 -

현대중, 봉황그룹 정상..왕중왕전 도전
현대중학교가 오늘(2\/22) 열린 제 49회 춘계 한국 중등축구연맹전 봉황그룹 결승에서 매탄중학교를 1대 0으로 꺾고 승리했습니다. 지난해 왕중왕전 준우승에 머물렀던 현대중은 오늘 승리로 왕중왕전에 진출해 백호그룹 우승을 차지한 지난해 우승팀 포철중학교와 내일(3\/23) 4강 자리를 놓고 다투게 됐습니다.
이돈욱 2013년 02월 23일 -

울산현대 오늘 귀국..본격 시즌 준비
프로축구 개막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울산현대가 오늘(2\/22) 전지훈련에서 귀국해 본격 시즌 준비에 들어갑니다. 올 시즌 주전 대부분의 얼굴이 바뀐 울산은 일본 미야자키에 열흘 간 머물며 J리그 팀들과 연습경기를 통해 조직력을 점검하고 실전감각을 끌어올렸습니다. 한편 울산은 오는 24일부터 팬즈데이 행사...
이돈욱 2013년 02월 23일 -

유통기한 지난 식품 보관 어린이집 적발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보관한 남구의 한 어린이집이 학부모들의 신고로 적발됐습니다. 남구청은 원생이 19명인 남구의 한 어린이 집이 유통기한을 1달 가량 넘긴 두부를 식품창고에 보관한 것으로 드러나 영업정지 1개월의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일부 학부모들은 유통기한이 지난 식재료로 ...
최지호 2013년 02월 23일 -

(R)돼지값 폭락에 수입까지 급증(경남)
◀ANC▶ 폭락한 돼지고기 가격이 좀처럼 오를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경기 불황으로 소비 부진이 이어지는데다 수입 물량까지 늘어서 양돈농가들은 절망에 빠져 있습니다. 문철진 기자 ◀END▶ ◀VCR▶ 요즘 마트에서 판매되는 삼겹살 100g 가격은 천 5백 원 선입니다. 많이 내리긴 했지만 산지 가격에 비하면 ...
이상욱 2013년 02월 23일 -

낮 최고 7도..나흘째 건조주의보
주말인 오늘(2\/23)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기온은 낮 최고 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휴일이자 정월대보름인 내일(2\/24)은 기온이 영하 2도에서 영상 8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으며, 밤에는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지방은 나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지호 2013년 02월 23일 -

법원 압류 신청뒤 압류물 훔쳐 벌금 2백만원
울산지법은 법원에 압류를 신청한 뒤 압류물품을 훔쳐 기소된 58살 김모씨에게 벌금 2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천11년 9월 다른 사람에게 빌려준 부지에서 임대료를 제때 받지 못하자 법원에 압류 집행을 신청한 뒤, 자신의 부지에 압류돼 있던 150만원 상당의 폐비닐과 폐플라스틱을 몰래 훔친 혐의로 기소됐...
설태주 2013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