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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우정고' 약사고로 교명 변경
중구 혁신도시에 올해 개교하는 자율형 공립고의 교명이 약사고등학교로 정해졌습니다.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해 10월 교명선정위원회에서 혁신도시내 자율형 공립고의 이름을 가칭 '우정고'로 선정했지만, 주민 의견 수렴 결과를 반영해 교명을 '약사고'로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약사고의 교명은 ...
옥민석 2013년 02월 20일 -

울산외고 옹벽 붕괴에 시공사 책임 없다
울산외고 옹벽 붕괴 사고는 시공사의 책임이 아니라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원고인 남영건설과 삼영종건이 울산시교육감을 상대로 제기한 기성금 지급청구 소송에서, 16억원 상당을 원고에게 지급하라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앞서 건설업체가 수정한 설계에 따라 시공한 부분에...
옥민석 2013년 02월 20일 -

환경부 '울산 기업체 2곳 중금속 폐수 적발'
울산의 기업체 2곳이 허가를 받지 않은 오염물질을 배출해 환경부에 적발됐습니다. 환경부는 한수원 고리원자력 본부와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가 배출한 폐수에서 허가를 받지 않거나 신고를 하지 않는 시안과 셀레늄 등 중금속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사업장을 대상으로 오염물질 배출 경로와 ...
유영재 2013년 02월 20일 -

달리던 시내버스에서 불..승객 긴급 대피(동부소방)
오늘(2\/20) 오후 1시 30분쯤 동구 일산동 홈플러스 인근 도로를 달리던 시내버스에서 불이 나 버스 승객 2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버스 출입문 뒷쪽 바퀴에서 마찰열이 생겨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비 결함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3년 02월 20일 -

울산선수단, 전국동계체전 14위 그쳐
내일(2\/21) 폐막하는 제 94회 전국 동계체육대회에서 모든 경기를 마친 울산선수단이 14위에 그쳤습니다. 울산은 알파인 스키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를 획득했지만 쇼트트랙과 피겨에서 메달을 한개도 따지 못했고, 스노우보드 등에는 선수가 없어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올해 동계체전은 내일 강원도 알펜시아 리조...
이돈욱 2013년 02월 20일 -

경남은행, '울산의 둘레길을 걷다' 발간
경남은행이 오늘(2\/20) 오후 롯데호텔에서 향토문화지 '울산의 둘레길을 걷다' 출판기념회를 열고 울산시에 책 1만권을 기증했습니다. 292페이지 단행본으로 출간된 이 책자는 울산의 34개 둘레길은 물론 밀양과 양산,부산의 16개 둘레길 소개와 함께 주변 관광지,맛집 정보 등을 담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3년 02월 20일 -

(R) 목도의 봄
◀ANC▶ 우수가 지나면서 울산앞바다 목도에도 동백꽃이 활짝 피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10여 년간 일반인 출입이 통제되면서 자연의 모습을 되찾고 있는 목도의 봄소식, 설태주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춘도라고도 불리는 천연기념물 65호 목도에 봄소식이 찾아왔습니다. 배를 타고 들어가자 곳곳에서 동백...
설태주 2013년 02월 20일 -

'눈높이 낮춰야'<심층스탠딩>
◀ANC▶ 많은 중소기업들이 직원을 구하지 못해 구인난에 허덕이고 있다는 소식, 어제(2\/19) 전해드렸는데요. 고질적인 사회문제로 뿌리 내린 '청년 실업'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구직자들이 눈높이를 낮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INT▶ ◀INT▶ CG)울산발전연구원이 ...
유영재 2013년 02월 20일 -

(R)화학방재단 설립 추진
◀ANC▶ 울산 석유화학 공단에서 최근 몇년 사이 각종 화재와 대형 폭발 사고가 잦아지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이런 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화학방재단 설립이 추진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eff. 현대EP 폭발, 3명 사망*4명 부상) (eff. LG하우시스 화재, 1명 사망*3명 부상...
유희정 2013년 02월 20일 -

박근혜 정부> 울산 홀대론 '도마'
◀ANC▶ 새정부의 내각과 청와대 인선에서 울산출신 인사가 단 한명도 포함되지 못하자 울산 홀대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여기에 국세납부액에 비해 국비보조도 턱없이 적어 울산이 제대로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박근혜 정부 울...
2013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