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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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대신 '사탕'
◀ANC▶ 졸업식 하면 으레 떠오르는 것이 싱싱하고 화려한 꽃다발 일텐데요. 그런데 최근에는 꽃 가격이 너무 올라 사탕이나 비누가 인기라고 합니다. ◀END▶ ◀VCR▶ 한 중학교 졸업식. 꽃 파는 상인들이 장사진을 치고 있지만 표정이 그리 밝지 않습니다. 졸업시즌을 맞아 꽂 가격이 폭등하면서 꽃다발을 사가는 사...
유영재 2013년 02월 17일 -

(R) 내일 '우수'..봄내음 '물씬'
◀ANC▶ 내일은 눈이 녹아서 비가 된다는 절기상 '우수' 입니다. 봄 기운이 성큼 다가오면서 울산의 부추 생산농가들도 본격적인 출하에 나서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겨우내 추위를 이겨내고 파릇파릇 봄기운을 품은 부추가 비닐하우스 가득 자랐습니다. 싱싱한 부추를 캐고 ...
최지호 2013년 02월 17일 -

현대차 "사내하청 근로자 교섭 대상 아니다"…재확인
현대자동차가 비정규직 노조를 교섭 대상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중앙노동위원회와 부산지방노동위원회가 비정규직 노조는 직접 교섭 대상이 아니라고 결정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지난해 대법원의 '최병승 판결'로 사내하청 근로자가 현대차의 직접 고용 ...
옥민석 2013년 02월 16일 -

여관서 남성 2명 숨진 채 발견(촬영O)
어제(2\/15) 오후 4시 20분쯤 남구 달동의 한 여관 2층 방에서 21살 조모 씨와 31살 김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여관 주인 이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방 안에 타버린 착화탄 등이 있고 두 사람의 주소지가 서로 다른 점으로 미뤄 이들이 자살 카페에서 알게 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
이용주 2013년 02월 16일 -

"울산에 국제고 취소하라" 18일 공식 요구
울주군 서생면 주민협의회가 영어마을 부지에 국제고 설립이 무산된 것과 관련해 울산에 국제고 설립 인가를 철회하라는 내용의 탄원서를 오는 18일 교육과학기술부에 공식 발송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민협의회는 시 교육청이 원전이 보이지 않도록 차단녹지를 만들라는 등 납득할 수 없는 조건으로 국제고 설립을 무산시...
설태주 2013년 02월 16일 -

(R)대학생 도서대출 변화(경남)
◀ANC▶ 【 앵커멘트 】 가장 많이 팔리는 책,베스트 셀러는 당시의 시대상을 반영한다고들 합니다. 대학생들이 빌려가는 책들도 최근의 유행을 따라 치유를 주제로한 책이 크게 늘었고 자기개발서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정성오 기자가 보도...◀END▶ ◀VCR▶ 【 앵커멘트 】 지난 해 경상대 도서관에서 가장...
이상욱 2013년 02월 16일 -

후원금 횡령한 장애인단체 간부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은 후원금을 횡령한 경남의 모 장애인단체 간부 67살 김모 씨와 51살 박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7년 4월 지역 동호회로부터 받은 후원금 60만원을 박씨 명의의 계좌로 입금받아 임의로 사용하는 등 16차례에 걸쳐 후원금 천 900만...
유희정 2013년 02월 16일 -

울산모비스 6강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오늘(2\/16) 오후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91-64로 27점 차 대승을 거뒀습니다. 모비스는 라틀리프가 34득점 13리바운드로 맹활약했고, 문태영과 함지훈도 각각 14득점을 올리면서 3쿼터 종료시까지 점수 차이를 22점 벌리는 등 여유있게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로서 모비스...
이돈욱 2013년 02월 16일 -

축사*주택에 불(화면:중부,온산소방)
오늘(2\/16) 아침 8시 10분쯤 울주군 언양읍 다개리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사료용 짚더미 8톤을 태워 소방서 추산 3백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축사 주인 58살 윤모 씨가 짚더미 옆에서 모닥불을 피우다 불똥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중부소방 또 아침 8시 20분 ...
이용주 2013년 02월 16일 -

침몰 작업선 인양작업 내일(2\/17) 완료
지난해 12월 울산 신항만 공사현장에서 침몰한 작업선 석정36호가 내일(2\/17) 인양됩니다. 울산지방해양항만청은 수심 20m 해저에 가라앉아 있는 작업선 선실과 기관실에서 물을 빼 자체 부력을 확보한 뒤, 2천 톤 급 크레인으로 선박을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울산항만청은 당초 오늘(2\/16) 인양 작업을 끝낼 계획이었지...
유희정 2013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