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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질 아들 유치장에 가둬라" 경찰관 때려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2\/18) 물건을 훔친 자신의 아들을 유치장에 가두지 않는다며 경찰관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45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어제(2\/17) 새벽 5시 40분쯤 울산 남부경찰서 옥동지구대에 들어가 욕설을 하며 경찰관의 목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수퍼마켓에서 라면과 ...
이돈욱 2013년 02월 18일 -

편의점 턴 20대 복면강도 구속(화면:남부경찰서)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2\/18) 편의점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5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일 새벽 4시 40분쯤 남구 달동 한 편의점에 복면을 쓰고 들어가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해 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ctv 전송예정)
이돈욱 2013년 02월 18일 -

고교생 추락사 클럽 업주 입건
지난 15일 새벽 클럽에서 졸업식 뒤풀이를 하던 고교생 2명이 추락해 1명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클럽 업주 27살 장모씨를 안전주의 의무 위반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또 해당 클럽의 불법 구조 변경과 불법현수막을 설치해 건물창문 밖이 보이지 않도록 한 점 등에 대해서도 추가 조사...
이돈욱 2013년 02월 18일 -

검찰, 비리혐의 경찰간부 이번주 소환 예정
울산 중부경찰서 간부로 재직할 당시 뇌물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경찰청 소속 옥모 경정에 대해 검찰이 골프백과 명품가방 등을 증거물로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지검 특수부는 최근 옥모씨의 자택 압수수색에서 횡령혐의로 조사를 받던 K엔지니어링 경리담당자 이모씨에게 편의를 봐주고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
옥민석 2013년 02월 18일 -

국민권익위 '이동신문고' 20~21일 울산 방문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이동신문고'가 오는 20일 울주군에 이어 오는 21일 남구를 잇따라 방문합니다. 전문 조사관과 법률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상담반이 지역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이동신문고는 울주군 쌍용하나빌리지 아파트 옹벽 붕괴 현장과 남구 신정장애인 보호작업장 등을 찾아 민원을 상담할 예정입니...
설태주 2013년 02월 18일 -

울산 하늘공원 사용료 조정하기로
종합장사시설인 울주군 삼동면의 하늘공원이 다음달 1일 개장하는 가운데 시설 사용료가 타지인에게 지나치게 과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이에 대한 조정작업이 이뤄집니다. 박맹우 시장은 오늘(2\/18) 업무보고회에서 외지인에게 부과되는 하늘공원 이용료를 현실성 있게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늘공원은 시설 ...
2013년 02월 18일 -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개소식 열려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한 최초 공공기관인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가 오늘(2\/18)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는 지난달 신규 채용한 상담원 83명을 보강해 실업 급여과 임금 체불, 해고 등 고용과 노동 관련 민원에 대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고용노동부는 내년 ...
유영재 2013년 02월 18일 -

박근혜정부 초대 내각 울산 출신 없어
박근혜 정부의 초대 내각과 청와대 비서진 인선에 울산 출신 인사는 한 명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지난 인수위 인선 때도 울산 출신이 포함되지 않은 데 이어 이번 조각에서도 지역 출신이 없어 아쉽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습니다. 정치권에서는 새정부 초반기에 울산지역 현안과 공약 등이 후순위...
2013년 02월 18일 -

지난해 학교폭력 가해자 1,340명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학교폭력으로 처벌을 받은 가해자가 무려 천 340명이며, 피해자는 937명으로 조사됐습니다. 가해자 가운데 75명이 전학됐고 1명이 퇴학 조처됐으며, 출석정지가 119명, 221명은 서면 사과했습니다. 학교폭력 피해자들 가운데 586명은 심리상담을 받았으며, 치료를 위해 요양에 들어간 학생도 56명으로...
옥민석 2013년 02월 18일 -

기간제 교사 잇딴 자살 대책 추궁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권오영 의원이 오늘(2\/18)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기간제 교사 자살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며 대책을 따졌습니다. 권오영 의원은 지난해 11월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기간제 교사가 자살했고 12월에는 투신자살한 사건이 있었다며, 시 교육청이 이런 사안들을 은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2013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