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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지난해 여권발급건수 5.9% 증가
지난해 전국의 여권 발급권수가 8년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지만 울산지역의 여권 발급 건수는 전년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의 여권 발급 건수는 7만 9천 64건으로 2011년의 7만 4천 681건보다 5.9% 늘었습니다. 울산시는 소득 수준이 높은 울산의 특성상 해외여행 수요가 ...
유희정 2013년 02월 16일 -

(토)올해 3만7천 개 일자리 창출 목표
울산시가 올해 지난해보다 6천여 개가 늘어난 3만 7천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경기침체 등으로 일자리 창출에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고용우수기업에 대한 특례보증 지원을 비롯해 청년 인턴과 청년CEO 육성사업, 채용박람회 등 각종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사회적 기업 육성과 장년층 ...
2013년 02월 16일 -

(토) 울산시 '흉조 까마귀' 인식 개선 집중
울산시는 흉조라고 여기는 까마귀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개선 사업에 집중할 방침입니다. 울산시는 시민들이 까마귀와 친숙하도록 오는 22일 '태화강 떼까마귀, 갈까마귀 군무 체험 행사'를 여는 한편, 매년 2월 개최되는 태화강 겨울철새학교를 4회에서 9회로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까마귀 배설물 처리반을 다음...
유영재 2013년 02월 16일 -

ND:울산] 까마귀 '귀빈 대접\/\/
◀ANC▶ 매년 겨울이면 울산 태화강변에는 수만 마리의 까마귀떼가 몰려드는데요 나쁜 일을 몰고오는 흉조로 여겨지던 까마귀가 아주 귀한 손님 대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 ◀VCR▶ 울산 태화강변, 어둠이 내리는 저녁 무렵, 수만 마리의 까마귀떼가 군무를 선보입니다. 인근에 밤에 쉴 수 있는 대나무숲...
유영재 2013년 02월 16일 -

(R)겨울도 막바지
◀ANC▶ 어느덧 2월도 중순에 접어들면서 날씨가 부쩍 포근해졌습니다. 농촌에서는 벌써부터 봄 농사를 준비하기 시작했고, 공원에 나온 시민들의 옷차림도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주말 표정, 이용주 기자. ◀END▶ ◀VCR▶ 배나무 밭에서 웃자란 잔가지를 쳐내는 농민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겨우내 마른 땅 위에 비료도...
이용주 2013년 02월 16일 -

여중생 감금·성매매 알선 10대들 징역형
울산지법은 여중생들을 감금하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기소된 19살 박모 군 10대 4명에게 각각 징역 1년 6월에서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인터넷을 통해 알게된 13살 이모양 등 여중생 2명을 모텔에 감금한뒤 30여 차례 성매매를 알선하고 관리비 명목으로 4백여 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설태주 2013년 02월 15일 -

울산박물관,산업 근대화 '스토리' 발굴사업 추진
울산박물관이 근대화를 선도한 울산의 역사를 재조명하기 위해 1960-70년대 지역 기업과 노동자의 삶을 조사·기록해 '기업과 함께하는 6070 이야기' 발굴사업을 추진합니다. 지난해말 언양읍 지역의 조사를 마친 울산박물관은 오는 10월까지 상북면과 삼동면, 삼남면 등 울주군 서부 지역 6개 읍면에 대해 문헌조사와 자료...
최지호 2013년 02월 15일 -

현대重, 다목적 해양특수선 1척 수주
현대중공업은 최근 그리스 토이사로부터 다목적 해양건설지원선 1척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2015년 하반기까지 선박을 건조해 인도할 예정이며, 이 선박은 인도 후 영국 시라이언에 의해 운용됩니다. 길이 151m, 폭 32m, 높이 13m 규모의 이 선박은 심해에서 중·대형 해양설비의 설치와 해저파이프·케이블...
이상욱 2013년 02월 15일 -

부부싸움 뒤 50대 주부 자살
어제(2\/14) 저녁 8시쯤 남구 삼산동 한 다가구주택에서 주부 53살 임모씨가 화장실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임씨가 남편과 말다툼을 벌인 뒤 화장실에 들어갔고, 딸의 방에 미안하다는 내용의 쪽지를 남긴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2월 15일 -

클럽에서 춤추다 2명 추락..1명 숨져
오늘(2\/15) 새벽 2시 2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3층 클럽에서 19살 강모군과 김모군이 떨어져 강군이 숨지고 김군은 크게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강군 등은 어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친구들과 이 클럽에서 뒤풀이를 하던 중 창문이 열린 것을 보지 못해 사고를 당했습니다. 경찰은 클럽 건물 외벽에 걸린 대형...
이용주 2013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