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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 등 대학 졸업식 잇따라
울산대학교 등 대부분의 대학들이 오늘(2\/15) 일제히 졸업식을 가졌습니다. 울산대학교는 오늘 제40회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 3천10명에게 학사와 석사, 박사 학위를 수여했으며, 이 가운데 경영학부 이상익 씨가 62세 최고령으로 경영학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울산과학대와 춘해보건대도 오늘 각각 학위수여식을 가졌으...
유영재 2013년 02월 15일 -

전국동계체전,스키 금메달 3개 획득
전국동계체전 사전경기로 열린 스키알파인 대회에서 울산 선수단이 금메달 3개를 획득했습니다. 오늘(2\/15)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경기에서 울산은 다운고 2학년 김동우 선수가 복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궁근정 초등학교 6학년 조범희 선수가 회전과 복합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울산에서 개최된 동계...
이돈욱 2013년 02월 15일 -

임야에 불 잇따라(화면:동부소방)
오늘(2\/15) 오후 1시 10분쯤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눈썰매장 뒷편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1헥타르를 태우고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눈썰매장 철제 난간을 산소용접기로 자르다 눈썰매장 잔디에 불꽃이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후 1시 30분쯤 동구 서부동 녹수초등...
이용주 2013년 02월 15일 -

뇌물 받은 울산시 사무관 징역 2년
울산지법은 뇌물 수수죄로 구속 기소된 울산시청 59살 손 모 사무관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공직자인 피고인이 뇌물 공여자에게 적극적으로 뇌물을 요구했고, 직무와 관련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손 사무관은 지난 2011년 3월 리모델링 업체가 분양하는 2억 2천만원짜리 아파트를 3천만...
유영재 2013년 02월 15일 -

경찰 고위간부 압수수색 파장 확산
수사중인 피의자와 현직 경찰 고위간부가 부적적한 관계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는 울산 mbc보도이후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문제의 경찰간부가 비위행위 의혹을 사고 있는 지난 2010년 K엔지니어링 로비 사건 당시 공식적으로 뇌물수수 혐의가 밝혀진 공무원만 7명에 달해, 검찰 수사가 경찰 뿐 아니라 공공기관 전...
이돈욱 2013년 02월 15일 -

김황식 총리 "암각화 해결 못해 아쉬워"
김황식 국무총가 오늘(2\/15)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현 정부 마지막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보존책이 겉돌고 있는 반구대 암각화에 대한 소회를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일부 과제의 경우 문제 해결이 지연되고 논란이 지속되고 있어 아쉬움과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며 특히 울산 반구대 암각화 보존 등 현안 과제들이 지연...
2013년 02월 15일 -

시외·고속버스 요금 다음달 2일 인상
시외버스와 고속버스 요금이 다음달 2일부터 각각 7.7%와 4.3% 인상됩니다. 이에따라 울산-서울 간 고속버스 요금은 일반이 2만 2천원에서 2만 2천 9백원, 우등이 2만 9천 3백원에서 3만 6백원으로 오릅니다. 또 울산-동대구간 고속버스 요금도 우등이 1만원에서 1만 4백원으로 오르며, 운임 인상 이전에 예매한 승차권은 ...
설태주 2013년 02월 15일 -

(R)졸업식 뒤풀이 참변 2명 사상
◀ANC▶ 졸업식을 마친 고등학생들이 클럽에서 뒤풀이를 하다 한 명이 숨지고 한 명은 중상을 입었습니다. 클럽의 구조적인 문제가 이같은 참변을 불렀습니다. 최지호 기잡니다. ◀END▶ ◀VCR▶ 상가 건물 3층에 위치한 한 댄스 클럽. 20살 강모 군과 김모 군 등 10명이 졸업식 뒤풀이를 하기 위해 이 곳을 찾은 건 오...
최지호 2013년 02월 15일 -

오늘 밤 강한 바람..내일 다소 추워
울산지방 오늘은(2\/15)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를 보였으며, 낮 최고 기온이 10.1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오늘 밤부터는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해 토요일은 내일은 아침 최저 영하 4도, 낮 최고 7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보다 다소 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일요일인 모레 비가 내린 뒤...
유영재 2013년 02월 15일 -

온산항 선원휴게소 석달째 개점휴업
지난해 10월 1억 5천만원을 들여 완공된 온산항 선원휴게소가 항만공사와 예선조합간의 사용료 갈등으로 석달째 방치되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예선조합의 요청에 따라 선원들을 위한 대기실과 샤워시설 등을 갖춘 휴게실을 세웠지만, 조합측이 연간 7백만원의 사용료를 내지 않고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
설태주 2013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