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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뽕 투약' 전 원전 직원 집유 2년
부산지법은 히로뽕 투약혐의로 기소된 전 고리원전 직원 36살 김모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10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족을 부양해야 하는 점 등을 고려해 집행유예를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설태주 2013년 02월 14일 -

석정호 침몰 첫 공판.. "혐의 인정"
울산 앞바다에서 침몰해 근로자 12명이 숨진 석정 36호 사건의 피의자들에 대한 첫 공판이 오늘(2\/14) 울산지법에서 열렸습니다. 석정건설 대표이사 60살 박모 씨와 원청인 한라건설 현장소장 47살 조모씨 등 6명에 대한 오늘 첫 공판에서 피의자들은 기상 악화로 위험한데도 선박을 피항시키지 않은 사실을 모두 인정했...
설태주 2013년 02월 14일 -

임대주택 보급 저조..공공주택 늘려야
울산지역 주택보급률은 전국 최고 수준이지만 임대주택 보급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대 부동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010년 기준으로 울산지역 주택 수는 40만 천 가구로 전국의 2.2%를 차지했지만, 임대주택 재고 물량은 2만 천 188가구로 전국의 1.5%에 불과했습니다. 또 임대주택에서 공공부문이 차지하는...
설태주 2013년 02월 14일 -

암각화 보존방안 다음달 22일 최종 보고
울산시가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의 최종 용역 결과를 다음달 22일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용역을 맡은 한국수자원학회는 지난 4일 중간보고를 통해 암각화 침수를 막기 위해 생태제방을 쌓는 방안을 제시했으며, 최종 용역결과 역시 그대로 반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문화재청은 사연댐 수위조절론을 여전히 고수...
2013년 02월 14일 -

울산수출 올해 1천 100억 달러 목표
울산의 올해 수출 목표액이 천 100억 달러로 정해졌습니다. 울산시와 무역협회에 따르면 올해 국내외 경제성장률을 감안할 때 울산지역의 수출이 천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울산시는 자동차와 석유화학 등 주력산업의 전반적인 성장세가 예상된다며 해외시장 개척과 통상사절단 파견 등 수출 촉진책을 지속...
2013년 02월 14일 -

전국 최대 '연어 생태 체험관' 하반기 착공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 공원에 오는 2015년 전국 최대 규모의 연어 생태 체험관이 건립됩니다. 울주군은 올 하반기 110억원의 예산을 들여 선바위 공원 내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3천970여 제곱미터 규모의 연어 생태 체험관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15년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연어 생태관을 태화강의...
최지호 2013년 02월 14일 -

낮 최고 11.5도 포근..주말 반짝 추위
아침 기온이 영하 0.5도까지 떨어졌던 울산지방은 오늘(2\/14)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1.5도를 기록해 포근했습니다. 내일(2\/15)도 영상 1도에서 10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으며, 오후 늦게부터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기온이 떨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토요일 아침 기온이 영하 4도까지 내려가는 등 반짝 추위가 ...
최지호 2013년 02월 14일 -

강동 9개 마을,특색 살린 관광상품 개발
북구 강동지역 9개 마을이 저마다 특색을 살린 관광상품 '더 블루 존'을 개발합니다. 북구청은 강동권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서 정자동 공원형 시장과 어물동 캠핑장 조성, 신명동 유람선 운영 등 9개 마을의 관광상품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북구청은 이를 바탕으로 주민의견을 수렴해 중장기 계획을...
최지호 2013년 02월 14일 -

노래방 소음 항의 이웃 폭행한 40대 입건
남부경찰서는 오늘(2\/14) 노래방 소리가 시끄럽다고 항의한 이웃에게 폭력을 휘두른 업주 40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오늘 새벽 0시 20분쯤 자신이 운영하는 남구의 한 노래방 건물 3층 주택에 찾아가 평소 소음문제로 다툼이 잦았던 51살 박모씨의 멱살을 잡고 몸을 밀치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
최지호 2013년 02월 14일 -

"1인시위하다 우연히 모이면 집회 아니다"
울산지법은 1인 시위를 하려다가 우연히 2명 이상 함께 한 시위를 단체집회로 볼 수 없다며 45살 조모씨와 36살 이모씨에게 각각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전교조 간부인 조씨는 지난 2천11년 울산시 교육청 앞에서 집회신고서를 내지 않고 '초빙교사제 폐지' 내용이 적힌 피켓을, 사회단체 간부인 이씨도 같은 장소에서 교육...
설태주 2013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