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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GLS부두 시위 항운노조원 16명 입건
울산지검은 울산 신항 태영GLS 부두의 선박 입항을 막은 울산 항운노조 노조원 김모씨 등 16명을 업무방해죄와 해사안전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울산항운노조와 태영GLS의 노무공급권 협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자 지난해 4월 보트와 다이버를 동원해 부두에 들어오는 화물선의 입항을 방해한 혐의를 ...
설태주 2013년 01월 29일 -

봉대산 방화범 검거 이후 산불 급감
울산지역의 산불피해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22건의 산불이 발생해 1.9 헥타르의 산림을 태웠는데, 이는 지난 10년간 연 평균 46건의 산불로 16 헥타르의 피해를 입은 것과 비교할때 크게 감소한 것입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11년 봉대산 산불 방화범 검거 이후 방화가 줄고, 산...
2013년 01월 29일 -

울주군,우리탈출 들개떼 소탕..1마리 사살
울주군의 한 마을에서 우리를 탈출한 가정집 진돗개 7마리가 들개로 변해 인근 가축을 해치고 주민들을 위협하자 울주군이 오늘(1\/19) 119와 엽사들을 동원해 소탕작전에 나섰습니다. 오늘 소탕작전에서 진돗개 1마리가 사살되고 1마리는 마취 총을 쏴 생포했지만 나머지 5마리는 깊은 산 속으로 달아났습니다. 울주군은 ...
설태주 2013년 01월 29일 -

김무열 전 의장 특별감형 석방
이명박 대통령이 오늘(1\/29) 단행한 특별사면에 울산에서는 김무열 전 시의회 의장이 포함돼, 특별 감형으로 석방됩니다. 김 전 의장은 지난 2009년 9월 아파트 건설사로부터 공사가 잘 될 수 있게 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2억여 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돼 징역 5년을 선고받았으며, 이번 특별사면으로 남은 형기 1년 8...
2013년 01월 29일 -

울산 수출 2년 연속 1위 달성
대내외 경제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속에서도 울산지역의 수출액이 2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와 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수출규모는 973억 달러로 880억 달러인 경기도를 제치고 2년 연속 1위 수출도시로 기록됐습니다. 울산지역 수출액은 우리나라 전체 수출액의 17.5%를 차지했...
2013년 01월 29일 -

시립미술관,"중추적 기능의 현대미술관 제시"
오는 2천 17년 개관목표인 시립미술관 건립방향에 관해 용역을 맡은 한국문화공간 건축학회가 오늘(1\/29) 최종보고회에서 우리나라 남동부의 중추적 기능을 담당하는 현대미술관이라는 개념을 제시했습니다. 미술관 건립 예정지인 만4천 제곱미터의 울산초등학교 부지에 구상중인 울산동헌 객사 복원은, 미술관과의 조화...
2013년 01월 29일 -

낮 최고 10.8도..당분간 포근한 날씨
울산지방 오늘(1\/29)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0.8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1\/30)도 맑겠으며, 영하 1도에서 11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보다 포근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낮 기온이 10도를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금요일쯤 비가 내린 뒤, 평년 수준의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최지호 2013년 01월 29일 -

암각화 박물관 3월12일까지 휴관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암각화 박물관이 다음달 1일부터 오는 3월 12일까지 임시 휴관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암각화 박물관 상설 전시장의 환경개선과 기획전시실 개선사업 등을 위해 임시 휴관하기로 했으며, 공사이후 영상시설이 대폭 확충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3년 01월 29일 -

현대차그룹,설 자금 1조 1천억 조기 지급(라디오)
현대자동차 그룹은 설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납품대금 약 1조 1천억 원을 당초 지급일보다 앞당겨 주기로 했습니다. 해당 협력사는 현대.기아차와 모비스에 부품이나 원자재,소모품을 납품하는 2천여곳입니다. 현대차 그룹은 또 1차 협력사들이 설 명절 이전에 2,3차 협력사들에게 납품대급을 조기...
이상욱 2013년 01월 29일 -

"허리 굽혀 7년 일한 현대차 근로자 산재판결"
법원이 생산라인에서 허리를 구부리는 자세로 오랜기간 근무한 현대자동차 근로자의 근골격계 질환을 인정해 산재승인을 했습니다. 울산지법 행정부는 33살 박 모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요양상병 불승인 처분 취소 소송에서, 장기간 부적절한 작업 자세가 추간판 퇴행성 변화를 악화시킬 수 있다며 원고 승소 ...
이상욱 2013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