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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교 랜드마크 관광명소화 제안
이르면 내년 말 개통예정인 울산대교를 울산의 관광명소로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울산대교를 조망할 수 있는 염포산과 장생포, 해양경찰서 등 주변 지역에 전망대와 소공원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산대교가 울산의 랜드마크가 될 경우 새로운 관광수요를 창출할 수 있...
2013년 01월 29일 -

50대 치고 달아난 뺑소니 운전자 검거(사진:울주경찰)
울주경찰서는 오늘(1\/29) 뺑소니 사고를 낸 30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어젯(1\/28) 밤 11시 50분쯤 울주군 상북면 천전리의 한 도로에서 59살 김 모씨를 차로 들이받아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수색 끝에 인근 상북면 길천리의 한 공장에서 이씨를 붙잡아 범행을 자백받...
이용주 2013년 01월 29일 -

초등학교 학급당 인원 24.9명
울산시 교육청은 올해 초등학교 학급편성을 확정한 결과 학급당 학생수가 지난해 25.9명에서 24.9명으로 1명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올해 울산의 초등학교 학습수는 2,813개로, 작년에 비해 63개 학급이 감소했고, 학생 수도 4천 4백명이 줄어들면서 학급당 학생수가 이같이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13년 01월 29일 -

강길부 의원, "산업박물관 새정부 적극 추진"
국회 강길부 기획재정위원장은 오늘(1\/29) 지식경제부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새 정부에서 반드시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이 울산에 유치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지식경제부 관계자는 이에 대해 박근혜 당선인이 공약한 만큼 새정부가 들어서면 논의를 거쳐 적극 추진하겠다는 답변을 했다고 강 위원장은 밝혔습...
2013년 01월 29일 -

소설가 최종두, '미투리' 출판기념회
일제 강점기를 전후해 울산을 무대로 활약했던 이름없는 독립운동가들의 고결한 정신을 담아낸 소설 "미투리" 출판기념회가 오늘(1\/29) 문화예술회관 '쉼터'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출판 기념회에서 미투리의 저자 최종두 울산예총 고문은 울산 출신의 무명 독립운동가들의 활약상과 삶을 통해 충절의 고장 울산의 의미을 ...
최지호 2013년 01월 29일 -

뇌물준 납품업자 또 뇌물 드러나 '실형'
울산지법은 뇌물공여죄 등으로 기소된 한국수력원자력 납품업체 대표 54살 김모씨에게 징역 3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천8년 고리원전 간부인 박 모씨 등에게 납품과 시공과정에서 편의를 봐 달라며 36차례에 걸쳐 4억 7천 8백만원을 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3월 부산지법에서 뇌물공여죄로 징...
설태주 2013년 01월 29일 -

외곽순환도로 계획단계 차질 우려
경부고속도로 울주군 두서면에서 북구 강동을 연결하는 길이 28km의 울산외곽 순환고속도로 건설계획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도로공사가 중장기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타당성 검토를 하고 있는 가운데, 수요조사가 기준치 1을 약간 밑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기획재...
2013년 01월 29일 -

(R) 문화의 거리 '속속 입점'
◀ANC▶ 다음달 1차 완공을 앞두고 있는 중구 문화의 거리에 다양한 문화*예술 가게들이 속속 입점하면서 제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중구 문화의 거리. 각종 공연과 전시회를 홍보하는 대형 플래카드 내걸리고, 건물마다 새 간판으로 고쳐 달면서 거리에 활기가...
유영재 2013년 01월 29일 -

(R)불법광고물 '뿌리뽑는다'
◀ANC▶ 길거리를 지나다 보면 불법 광고물 때문에 눈살 찌푸리신 적 많으실 겁니다. 아무리 떼어내도 다시 나붙자 지자체 별로 주민들의 손을 빌려 수거에 나섰는데, 반응이 아주좋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주민센터 한 켠에 현수막이 수북히 쌓여있습니다. 불법광고물을 주워오면 값을 쳐준다는 말에 ...
이용주 2013년 01월 29일 -

(R) 바가지 써도 좋다?(심층,로컬)
◀ANC▶ 춤과 노래로 노인들을 현혹한 뒤, 건강식품 등을 시중보다 비싸게 팔아 폭리를 취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그런데 피해 노인들은 오히려 단속에 나선 경찰을 원망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찰이 들이닥친 사무실에 6~70대 할머니 수백명이 빼곡히...
이돈욱 2013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