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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에 화재 잇따라..6백만원 피해
오늘(5\/23) 오전 10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주택 보일러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보일러 기름 공급관에 문제가 생겨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낮 12시 10분쯤에도 울주군 삼남면 상천리의 한 주택에서 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450만원의 피해를 내고 30분 만...
이돈욱 2013년 05월 23일 -

보행자 치고 달아난 30대 운전자 검거
울산울주경찰서는 보행자를 치고 달아나 숨지게 한 34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젯밤(5\/21) 8시20분쯤 울주군 웅촌면 국도 7호선 웅촌검문소 앞을 지나다 한 남성을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사고 2시간 전 맥주 1캔을 마셨는데 음주운전으로 처벌받는 것이 두려워 도주했다고 ...
이상욱 2013년 05월 22일 -

상해 무역사절단 3,385만 달러 성과
울산시는 울산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상해에 6개사의 종합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3천 385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습니다. 이 가운데 티엔씨는 코팅업체인 상해 택립 공업유한공사 등 현지 업체에게 아연 플레이크 200만 달러 어치를 수출하기로 계약하는 등 참가한 6개 업체가 모두 28...
옥민석 2013년 05월 22일 -

(R)경제매거진
◀ANC▶ 경기침체와 생산량 감소 등의 여파로 울산의 올해 수출목표 달성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런 가운데 고부가가치 산업 지표를 뜻하는 '창조경제' 비중이 전국 평균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나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경제 매거진,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의 올해 목표인 '수출 천 백억 ...
최지호 2013년 05월 22일 -

새누리 차기 시당위원장 이채익 의원 유력
다음달 말에 바뀌는 새누리당 울산시당 위원장에 이채익 의원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의원은 울산지역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에서 비공개 회동을 갖고 합의 추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차기 새누리당 울산시당 위원장은 내년 6.4 지방선거까지 1년 임기로 지방선거 공천심사는 물론 선거전...
옥민석 2013년 05월 22일 -

오늘 낮 최고 28도, 주말까지 초여름 날씨
울산지방 오늘(5\/22)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8도까지 오르겠으며, 자외선지수가 매우 높아 외출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5\/23)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아침 최저 14도, 낮 최고 25도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말까지 기온이 오르면서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다, 다음 주 초반 한차례 비가 내...
서하경 2013년 05월 22일 -

휴대전화 소액결제 요금고지 했다면 '무죄'
울산지법은 오늘(5\/22) 휴대전화로 사진을 제공하는 대가로 소액결제를 유도했다가 사기죄로 기소된 33살 김모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사전에 이용요금을 고지했고 결제 취소를 요구한 피해자들에게 이의없이 취소를 해주었다며, 사기로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10년부터 1년 동...
이돈욱 2013년 05월 22일 -

전국생활체육축전 참가 선수단 발대식
내일(5\/23)부터 나흘간 경북 안동에서 열리는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에 참가할 울산 선수단 발대식이 오늘(5\/22)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축구와 육상, 배드민턴 등 34개 정식 종목과 장애인 6종목 등 40개 종목이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최고령인 파크골프 선수 90살 나정락 어르신 등 1천 163명이 출전할 계획입니다.\...
설태주 2013년 05월 22일 -

지인 사무실 침입해 절도 50대 입건(중부경찰서)
중부경찰서는 오늘(5\/22) 평소 자신을 따돌리는 지인의 사무실에 침입해 물건을 부수고 돈을 훔친 혐의로 50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3월 중순 58살 오모 씨가 운영하는 중구 옥교동의 한 무용학원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가 수도꼭지를 틀어 물이 넘치도록 해 4백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 것을 비...
최지호 2013년 05월 22일 -

'아빠 친구'라며 절도행각 벌인 50대 검거
초등학생들에게 '아빠 친구'라며 접근한 뒤, 집까지 따라가 금품을 훔치려 한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25일 남구 신정동 일대의 아파트 단지를 돌며 초등학생 3명에게 '아빠와 친분이 있다'며 금품을 훔치려 한 55살 송모 씨가 최근 구미에서 검거됐다고 밝혔습니다. 송 씨는 지난해 8월 같은 ...
최지호 2013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