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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충격기 밀반입 외국인 선원 적발
울산해양경찰서는 전기충격기를 국내에 몰래 반입하려 한 혐의로 필리핀인 선원 61살 투물라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파나마 선적 외항선 기관사인 투물라 씨는 오늘(5\/22) 아침 7시쯤 울산항에서 전압 4천 볼트짜리 전기충격기를 세관에 신고를 하지 않고 몰래 반입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울...
유희정 2013년 05월 22일 -

동구 김옥순씨 36년째 경로잔치 열어
동구 서부동에서 떡방앗간을 운영하는 64살 김옥순씨가 틈틈이 모은 돈으로 지역 어르신을 위해 올해로 36번째 경로잔치를 마련했습니다. 김씨는 오늘(5\/22) 동구 한마음회관에서 지역 어르신들 700여 명을 초대해 잔치를 열고, 작은 정성을 어르신들에게 베풀 수 있어 기쁘다며, 건강하게 오래 사시기를 기원한다고 밝혔...
이용주 2013년 05월 22일 -

고려아연, 이웃돕기 성금 3억 원 기탁
고려아연이 오늘(5\/22) 이웃돕기 성금 3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주군에 기탁했습니다. 오늘 성금은 희망복지지원단에 맡겨 저소득층 자녀 학원비와 장학금 지원, 월동비 지원 등 15개 사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사진 뉴스 멜
설태주 2013년 05월 22일 -

이성한 경찰청장, "북부서 신설 앞당기겠다"
오늘(5\/22) 울산을 방문한 이성한 경찰청장이 늘어나는 치안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북부경찰서 신설을 앞당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청장은 기자 간담회에서 치안 수요 확충과 인사 적체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재 2016년으로 예정된 북부경찰서 신설을 가능하면 1년 정도 앞당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현대차 비...
이돈욱 2013년 05월 22일 -

밀양 송전탑 공사강행 규탄 기자회견
올 연말 완공될 울주군 서생면 고리원전 3호기의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경남 밀양 구간의 송전탑 공사가 재개된 것과 관련해 탈핵 울산시민 공동행동이 오늘(5\/22) 기자회견을 열어 공사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이 단체는 신고리 3호기의 전력공급은 초고압 송전탑이 아니라도 가능하다며, 인구가 밀집한 울산지역의 안전을...
설태주 2013년 05월 22일 -

신세계 백화점,울산 혁신도시에 출점
주식회사 신세계가 울산 중구 혁신도시에 백화점을 출점하기로 했습니다. 신세계 백화점은 중구 우정혁신도시에 약 2만 4천 300제곱미터 규모의 백화점 신규 출점 부지를 매입했으며,빠른 시일안에 공사에 들어가 5-6년후 개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세계 백화점은 울산지역이 1인당 소득이 높고, 주요 소비층인 40...
유희정 2013년 05월 22일 -

"사연댐 수위 조절 시민동의 없이 불가능"
박맹우 울산시장은 오늘(5\/22)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정부가 반구대암각화 보존 방안으로 임시 생태제방을 건설하지 않고, 사연댐 수위조절 방안을 밀어붙이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시장은 "문화재청의 사연댐 수위조절 안은 울산의 청정 식수원인 사연댐을 포기하라는 것"이라...
설태주 2013년 05월 22일 -

靑 암각화 수위낮추기 강행..갈등 고조
청와대가 반구대 암각화 보존에 대해 사연댐 수위를 먼저 낮추고 식수대책을 세우기로 방침을 정하고 올 여름 장마가 오기 전에 이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청와대는 암각화 훼손을 더 이상은 방치할 수 없다며, 먼저 사연댐 수위를 낮춘 뒤 모자라는 울산시 식수는 오는 2천 25년까지 2천여 억원을 들여 맑은 물을 공급하...
설태주 2013년 05월 22일 -

낮 최고 29.3도..주말까지 무더위
울산지방 오늘(5\/22)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9.3도까지 오르는 한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5\/23)도 맑겠으며 아침 최저 14도에서 낮 최고 2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말까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다, 다음주 초 한차례 비가 내리면서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
이용주 2013년 05월 22일 -

멸종위기종 악어 판매..벌금 200만원
울산지법은 오늘(5\/22) 멸종위기종인 악어를 인터넷을 통해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24살 주모씨에게 벌금 2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주씨는 지난해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악어를 판다는 글을 올린 뒤 4명에게 멸종위기종인 샴 크로커다일을 마리당 50만원에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3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