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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5.1도..모레부터 무더위
오늘(5\/2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5.1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5\/22)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15도에서 28도의 기온분포로 낮 기온이 평년보다 3~4도 가량 높은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부터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한여름 더위가 시작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최지호 2013년 05월 21일 -

'태화강 봄꽃대향연' 방문객 100만 명 육박
태화강 대공원 초화단지에서 펼쳐지고 있는 '봄꽃 대향연'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6일 개막한 이 행사에 어제(5\/20)까지 62만 5천여 명이 다녀가 지난해 행사기간 전체 방문객 42만명을 훨씬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대공원 초화단지 16만 제곱미터에 꽃양귀비와 수레국화, 안개꽃 ...
옥민석 2013년 05월 21일 -

6.25 참전용사 만남의 날 행사 개최
오늘(5\/21) 오전 목화예식장에서 박맹우 시장과 보훈단체장, 6·25참전용사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참전용사 만남의 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생사고락을 같이 했던 옛 전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 날을 회상하고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11시 30분 목화예식장)
옥민석 2013년 05월 21일 -

뇌물 받은 한수원 간부 항소심서 '실형' 선고
납품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아 1심에서 집행유예가 선고된 한수원 간부에 대해 항소심에서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지난 2010년 납품업체로부터 천 5백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 한수원 고리 원자력본부 간부 50살 남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0월에 벌금 2천만원, 추징금 천 5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
이돈욱 2013년 05월 21일 -

울주군, 전국 해양스포츠제전 유치 나서
울주군이 내년에 열리는 제 9회 전국 해양스포츠 제전 유치에 나섰습니다. 울주군은 서생면 진하 일대를 해양스포츠 메카로 육성하기위한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최근 해양수산부에 유치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해양 스포츠제전은 해양수산부와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의 해양스포츠 대회로, 요트...
옥민석 2013년 05월 21일 -

(R) 예고된 참사
◀ANC▶ 동구 주전직선화 도로에서 브레이크 파열로 운전자가 숨지는 등 교통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안전 문제를 외면하고 공사를 강행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사망사고가 일어난 동구 주전 직선화 도로. 56살 김모씨가 몰던 트럭이 속도를 줄이지 못한 채 ...
최익선 2013년 05월 21일 -

강력 반발..현장설명회 무산
◀ANC▶ 문화재청이 문화재 위원들을 상대로 열기로 한 반구대 암각화 현장설명회가 지역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됐습니다. 해법은 없고 갈등만 되풀이되는 동안 암각화 훼손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울주군 언양읍 주민들이 반구대 암각화 박물관 앞 도로를 봉쇄했습니다. 문화재청이 ...
옥민석 2013년 05월 21일 -

ND:울산](수퍼수정)용감한 부부 "할 일 했다"
◀ANC▶ 괜히 봉변을 당할까 두려워서 범죄현장을 보고도 그냥 지나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런 용감한 부부도 있습니다. 새벽에 공터에서 나는 비명소리를 듣고 남편이 성폭행을 시도하던 남자를 붙잡았고, 아내는 신고를 했습니다. 유희정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지난 18일 새벽, 경찰서 112 신고센터...
이상욱 2013년 05월 21일 -

(R) 대출사기도 '해외 분업'
◀ANC▶ 전화 대출사기에 대한 경찰의 단속이 강화되자 사기범들이 외국으로 진출하기 시작했습니다. 해외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국내 조직과 철저히 업무를 분담해 법의 감시망을 교묘히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전화 대출사기 사무실에 경찰이 들이닥칩니다. 사무실을 샅...
이돈욱 2013년 05월 21일 -

자영업자 몰락 '앞으로 더 문제'
◀ANC▶ 경기침체의 여파로 문을 닫는 가게가 늘어나면서, 울산지역 자영업자 수가 10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자영업의 몰락이 베이비부머의 은퇴시기와 맞물려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북구의 한 식당가. 최근 폐업을 하고 임대로 나온 가게들이 쉽게 눈에 ...
유영재 2013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