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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아파트 공사현장 임금체불 항의
오늘(1\/11) 오전 북구 화봉동 쌍용 예가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하청업체 근로자들이 덤프트럭으로 공사장 출입구를 가로막은 채 체불임금을 지급하라며,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쌍용건설의 하도급 업체인 서은건설이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수 차례나 약속을 어기며,체불임금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
최지호 2013년 01월 11일 -

농협, 고객계좌 임의 해지 물의
고객이 개설한 마이너스 통장을 농협이 임의로 해지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중구 약사동에 사는 50살 김 모씨는 모 농협에서 사는 집을 담보로 2억원 한도의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었는데, 농협측이 김씨의 의사를 묻거나 담보도 풀지 않고 통장을 일방적으로 해지하는 바람에 가계자금을 제때 마련하지 못하는 피해를 입...
설태주 2013년 01월 11일 -

저축 줄고 대출 늘어..부실 우려
최근 금융권 저축은 줄어든 반면 대출이 늘어나, 가계 부실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총 수신은 저축성 예금 감소에 따라 2천 6백여억원이 줄어들었습니다. 반면에 주택 담보를 중심으로 한 대출은 두달 연속 3천억원 이상 증가해 한해 전보다 9.7% 늘어난 것으로...
설태주 2013년 01월 11일 -

지방은행 울산시장 공략 치열
다른 지역에 본사를 둔 지방은행들의 울산 공략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울산에 가장 많은 40개 지점을 둔 경남은행이 KTX 울산역에 조형물을 기부하는 등 지역 밀착형 영업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부산은행이 최근 울산에 12번째 지점인 온산공단 지점을 개설했습니다. 또 대구은행도 부산 5곳에 이어, 울산에도...
설태주 2013년 01월 11일 -

현대차,철탑농성 최병승씨에 출근 통보(라디오)
현대자동차가 정규직 근로자로 채용하기로 결정한 사내 하청업체 해고자 출신의 최병승씨에게 출근하라고 통보했습니다. 현대차는 86일째 송전탑 농성을 벌이고 있는 최병승씨에 대해 최근 정규직 근로자로 인사 명령을 낸 데 이어 출근을 하지 않으면 관련 사규 적용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현대차 비정규직 노...
옥민석 2013년 01월 11일 -

비정규직 노조, 미 백악관에 청원사이트 개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미국 백악관 홈페이지에 현대자동차의 대법원 판결 불이행을 알리고 이에 대한 입장표명을 희망하는 청원사이트를 개설했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이 사이트에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2명이 현대자동차가 대법원 판결을 따르지 않아 86일째 송전탑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다는 내용을 알리고 이에 ...
옥민석 2013년 01월 11일 -

(R) 강추위에 미역 풍년
◀ANC▶ 요즘 울산앞바다에는 영하의 추위 속에 미역 수확이 한창인데요, 수온이 내려가면서 올해는 미역 양식이 풍년인데다 품질도 좋아졌다고 합니다. 설태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드넓은 바다에 미역 양식장이 바둑판처럼 끝없이 펼쳐졌습니다. 줄을 당기자 거친 파도 속에 3달 가량 자란 미역이 ...
설태주 2013년 01월 11일 -

울산 작년인구 116만6천명…연평균 1.1%↑
울산시는 지난해 말 현재 주민등록상 외국인을 포함한 총인구가 116만 6천 503명으로 한해 전보다 1.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남자는 60만 2천 762명, 여자는 56만 3천 741명으로, 남자가 4만명 가까이 많았습니다. 이 같은 울산시의 인구 증가율은 전국 시도 평균 증가율 0.42% 보다 배 이상 높은 것입니다.
이상욱 2013년 01월 11일 -

낮부터 추위 '주춤'..주말 포근
아침 기온이 영하 8도까지 떨어졌던 울산지방은 오늘(1\/11)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6.3도까지 오르며, 추위가 다소 누그러들었습니다. 주말인 내일(1\/12)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기온은 낮 최고 영상 9도까지 오르는 포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나흘째 건조경보가 내려져 있어 화재 사고 예방...
이용주 2013년 01월 11일 -

울산현대, 세계 클럽 랭킹 아시아 1위
아시아 챔피언인 울산 현대가 세계 클럽 랭킹에서도 아시아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울산은 국제 축구역사 통계연맹이 발표한 지난 1년 간의 세계 클럽 랭킹에서 190점으로 이탈리아의 라치오와 함께 공동 31위에 올라, 아시아 클럽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울산 현대는 브라질 출신의 공격수 호베르...
이돈욱 2013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