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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필로폰 함께 투약 영장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5\/21) 필로폰을 함께 투약한 혐의로 45살 김모 씨와 아내 44살 최모 씨등 부부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부터 1년여 동안 집에서 수 차례에 걸쳐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부모님이 심하게 싸운다"는 아들 김모 군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이...
유희정 2013년 05월 21일 -

홧김에 모텔에 불지른 30대 검거
울산 남부경찰서는 모텔에 불을 지른 혐의로 31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오늘(5\/21) 새벽 1시 1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모텔 7층 객실 침대에 불을 질러 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젯밤 자신의 여자친구 31살 김모씨와 모텔에서 말다툼을 한 뒤 홧김에 라이터로...
이용주 2013년 05월 21일 -

20대 부부 성폭행범 현장서 붙잡아
20대 부부가 성폭행범을 현장에서 붙잡아 경찰에 넘겼습니다. 남구 달동에 사는 김종현*이하나 씨 부부는 지난 18일 새벽 0시 45분쯤 남구 달동의 한 도로를 지나던 중 공터에서 2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던 46살 배모 씨를 붙잡아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경찰은 오늘(5\/21) 김씨 부부를 초청해 표창창과 포상금을 수여했습...
유희정 2013년 05월 21일 -

해외에 콜센터 차려놓고 전화대출사기 적발
해외에 전화콜센터를 차려놓고 금융기관을 사칭해 억대 대출사기를 벌인 일당 27명이 검거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5\/21) 필리핀과 대구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지난해 7월부터 무작위로 대출 관련 문자를 발송해 급전이 필요한 사람 들을 모집해 수수료를 받는 떼는 수법으로 250명에게서 5억 3천만원을 받아 가로...
이돈욱 2013년 05월 21일 -

울주군의원,독도서 '일본 침탈야욕 중단' 촉구
울주군의회 의원들은 오늘(5\/21) 독도를 방문해 일본의 독도 영유권 침탈 야욕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울주군과 자매결연을 맺은 울릉군 의회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날 행사에서, 군의원들은 '독도수호 결의문'을 낭독하고, 독도 경비대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울주군의회와 울릉군의회는 지난 1992년 10월 자매결연 이후 우...
이상욱 2013년 05월 21일 -

옛 울산 공설화장장 부지 4가지 개발방안 제시
옛 울산 공설화장장 부지를 추모기념과 연수시설, 키즈, 복합문화 등 4가지 존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오늘 동구청에서 열린 화장장 부지 활용방안 용역 최종보고회에서 울산발전연구원은 동구 화정동 산 160-2 일대 19만1천280㎡ 규모의 화장장 부지를 4가지 존으로 개발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동구는 울...
이상욱 2013년 05월 21일 -

울산지검,김홍일 "국민 법감정 고려해 상고"
여자친구 자매를 살해해 1심에서 사형선고를 받은 김홍일이 항소심에서 무기징역으로 감형되자 검찰이 상고했습니다. 울산지검은 오늘(5\/21) 김홍일은 치밀한 계획에 따라 무고한 2명의 생명을 잔인하게 살해한 반 인륜적 범행을 저질렀지만, 항소심 재판부가 유가족과 국민의 법감정을 고려하지 못한 판결을 내려 대법원...
이돈욱 2013년 05월 21일 -

울산 야 4당, 정책 공조 협의회 구성 합의
내년 지방선거가 1년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울산지역 야 4당 대표들이 오늘(5\/21) 남구의 한 식당에서 만나 정책공조 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과 통합진보당, 진보정의당, 진보신당은 내일(5\/22) 레미콘 고공농성 현장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과 영세상인 문제 등...
옥민석 2013년 05월 21일 -

일산유원지 시유지 매각 시의회 통과
동구청과 울산시가 갈등을 빚었던 동구 일산유원지 내 시유지 매각을 위한 공유재산 관리변경안이 표결끝에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늘(5\/21) 본회의를 열어 동구 일산유원지 내 시유지 9천 제곱미터를 편익시설 부지로 매각하는 안을 놓고 찬반 투표를 벌여 찬성 15, 반대 10으로 가결했습니다. ...
옥민석 2013년 05월 21일 -

문화재위원회 반구대 현장설명회 무산
오늘(5\/21) 오후에 열릴 예정이었던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의 울산 반구대 암각화 현장설명회가 지역 주민의 시위로 무산됐습니다. 문화재 위원들은 오늘(5\/21) 오후 1시 반쯤 암각화박물관에 도착했지만 주민들이 암각화박물관 앞 도로를 막아 현장설명회를 열지 못했습니다. 문화재위원들은 주민들의 시위가 계속되자 ...
옥민석 2013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