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신복로터리 공공화장실 설치 요구
울산시의회 박순환 의원은 오늘(5\/22)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를 통해 남구 무거동 신복로터리에 공공화장실 설치가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신복로터리 중간 정류소에서 고속과 시외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이 하루 평균 5백여 명에 이르지만 제대로된 화장실이 없어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설태주 2013년 05월 22일 -

울산대 교수 당뇨병 원인세포 사멸과정 밝혀
울산대 생명과학부 백승훈 교수가 미국샌포트-번햄 의학연구소와 공동으로, 당뇨병 발병의 중요 원인인 체장의 베타세포 사멸 과정을 세계 최초로 밝힌 논문이 '네이처 셀 바이올로지' 5월호에 실렸습니다. 이 논문은 베타세포의 소포체가 필요 이상의 인슐린을 생산하지 않도록 조절하면, 베타세포의 사멸을 예방해 당뇨...
유영재 2013년 05월 22일 -

울주군 삼남면 올해 첫 '오존주의보'
오늘(5\/22) 오후 4시를 기해 울주군 삼남면 지역에 올해 첫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울산시는 이 지역의 오존농도가 오후 3∼4시 사이 평균 0.133ppm을 기록하며 기준치 0.12ppm을 초과해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시민들은 주의보가 발령되면 해제 통보가 있을 때까지 실외 활동을 삼가해야 합니다.\/\/
설태주 2013년 05월 22일 -

창업 "신중 또 신중해야"
◀ANC▶ 울산의 자영업자 수가 1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며 몰락하고 있다는 소식, 어제(5\/21) 전해드렸는데요. 하지만 요즘같은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창업자들도 많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이들을 만나봤습니다. ◀END▶ ◀VCR▶ 건물관리 종합서비스업체를 운영하는 장춘배 사장. 지난 ...
유영재 2013년 05월 22일 -

(R) 주말 특근 부분 재개(데스크)
◀ANC▶ 현대자동차 울산 2공장이 완성차 공장 가운데 처음으로 다음주부터 특근 재개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노노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2공장의 특근 재개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 대표들이 오늘 오후 11주째 무산된 특근 재개...
이돈욱 2013년 05월 22일 -

(R)갈등고조..'해법은 어디에?'
◀ANC▶ 청와대가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먼저 사연댐 수위를 낮춘 뒤에 물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지자, 울산시가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시민 단체들도 찬반입장이 나눠지면서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을 두고 대립각을 세우고 있...
최지호 2013년 05월 22일 -

(R)혁신도시 상권 '주목'
◀ANC▶ 중구 혁신도시 상업부지에 유통업계의 공룡으로 알려진 신세계 백화점이 들어섭니다. 울산 최대 상권인 남구에 이어 혁신도시가 새로운 상권으로 떠오르면서, 역외 소비를 막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신세계가 울산 중구 혁신도시에 백화점을 열기...
유희정 2013년 05월 22일 -

(R) 모듈화단지> 편법 판친다<단독>
◀ANC▶ 울산시가 자동차 산업 육성을 위해 조성한 북구 모듈화 산업단지가 입주 업체들의 편법 논란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상당수 업체가 입주 당시 계약과 달리 단순 물류기능만 하면서 잇속 챙기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천 9년 현대자동차 인근에 조성돼 24...
설태주 2013년 05월 22일 -

파업 불참 레미콘 차량 파손 잇따라
파업에 불참한 레미콘 차량이 잇따라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5\/20) 오전 7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동성레미콘 주차장에 있던 파업 불참 차량 5대의 제동장치 배선이 끊긴 채 발견돼 노조원의 소행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건설기계노조가 임단협 체결 등을 요...
이돈욱 2013년 05월 21일 -

50대 근로자 지게차에 치여 숨져(화면X)
어제(5\/20) 오후 1시 30분쯤 동구 전하동 현대중공업 조립 2공장 앞 도로에서 직원 57살 오모 씨가 52살 권모씨가 몰던 지게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권씨가 지게차 신호수의 도움 없이 혼자서 후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