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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 오일, 국내에 1조 5천억 추가 투자
나세르 알 마하셔 에쓰 오일 대표가 국내에 1조 5천억 원을 추가로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알 마하셔 대표는 최근 청와대가 주최한 외국인 투자기업 대표와의 오찬에서 이같이 밝히고 부지 확보를 위해 정부가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현재 온산공장에는 1조 5천억 원의 추가 투자가 이뤄질만한 유휴부지가 없는 ...
옥민석 2013년 04월 15일 -

울산, 직장인 평균 연봉 1위
전국에서 울산지역 직장인 평균 연봉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벌닷컴이 국내 상장사 천 630곳의 소재지별 임금을 조사한 결과 울산에 있는 25개 상장사의 작년 직원 평균 연봉은 7천 20만원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았으며 업체 당 직원 수도 1천 626명으로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경남지역 근...
옥민석 2013년 04월 15일 -

엔저에 울산 주력 업종 수출 직격탄
엔저 여파로 일본과 경합하는 울산의 주력업종 수출이 직접적인 타격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가 올해 1월과 2월 한국과 일본이 세계 시장에서 경합하는 주력 수출품을 조사한 결과 수출 1위 품목인 석유제품은 수출증가율이 지난해 43.9%에서 올해는 -0.7%로 급락한 반면 일본은 -41.8%에서 4% 플러스 ...
옥민석 2013년 04월 15일 -

장기방치 '천상 현진에버빌'도 사업 재개
시공사 부도로 장기 방치됐던 성원상떼빌과 삼남 장백아파트에 이어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 현진에버빌이 이달부터 공사가 재개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현진에버빌 공매 낙찰업체인 주식회사 부영이 이달초 낙찰가 1천324억원을 완납한데 이어 지난 11일 주택건설사업계획변경 신청서를 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에따...
설태주 2013년 04월 15일 -

울산시의회, 유독물 관리법 재*개정 촉구
최근 공단 내 유독 물질 누출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자 울산시의회가 유독물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의 제·개정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의회 허령 의원은 유독물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등 제*개정 촉구 건의안을 다음달 임시회에서 대표 발의한다고 밝혔습니다. 촉구 건의안에는 현행 안전행정...
옥민석 2013년 04월 15일 -

정기보수 2주만에 사고.. 염소가스 4.6kg 누출
어제(4\/14) 염소 누출사고가 발생한 삼성정밀화학 울산공장은 2주 전 정기보수를 마쳤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삼성정밀화학은 지난달 공장 전체 시설에 대해 정기보수 공사를 마치고 이달 초부터 공정 안정화 단계를 밟으며 재가동을 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삼성정밀화학은 사고 발생시각을 누출 지점을 확인한 오...
유희정 2013년 04월 15일 -

내일 하루종일 포근한 날씨
오늘(4\/15) 울산지방은 하루종일 흐린 가운데 간간이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었으며 낮 최고기온은 17.4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4\/16)은 따뜻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아침 최저기온 11도, 낮 최고기온 22도로 평년보다 3도 이상 기온이 높은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울산지방에는 엿새째 건조특보가 ...
유희정 2013년 04월 15일 -

문 열린 차량서 금품 훔친 일당 구속(화면:남부경찰)
남부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5살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일 남구 옥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문이 열려 있는 승용차에 들어가 지갑과 상품권 등 50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지난 1월 남구 달동의 한 PC방에서도 돈을 훔치는 등 상...
유희정 2013년 04월 15일 -

실업 비관해 30대 자살(그림x)
어제(4\/14) 저녁 6시 30분쯤 30살 공모 씨가 남구 옥동 자신의 집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공씨가 현대자동차 하청업체에서 근무하다 지난 1월 계약기간이 끝난 뒤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최근 우울증세를 보였다는 가족의 진술 등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4월 15일 -

신상정보 공개되고도 또 미성년자 성추행
남부경찰서는 미성년자 성추행으로 집행유예를 받은 상태에서 또 다시 미성년자를 성추행한 42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8일 저녁 남구 신정동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13살 오모 양을 상대로 신체를 노출하는 등 성추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1년에도 초등학생에게 같은 수법으로 성...
유희정 2013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