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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 암각화] 갈등 고조
(데스크용) 문화재청이 오늘 반구대 암각화 현장에서 설명회를 갖고, 오는 2천17년까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 신청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사연댐 수위를 낮추는 것을 전제로 한 것이어서, 이를 강력히 반대해온 울산시와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잡니다. ◀ANC▶ 선사시대 암각화가 그려진 국...
설태주 2013년 04월 11일 -

민주통합당 울산시당 위원장 경선
민주통합당 울산시당위원장 선거에 심규명 현 시당위원장과 황명필 상무위원이 후보자 등록을 신청했습니다. 심규명 후보는 현 시당위원장으로 지난 대선 울산 선대위를 이끌었으며 황명필 후보는 울산 노사모 회원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민주통합당 울산시당 위원장 선거는 오는 14일 오후 1시 대의원 투표로 결정됩니다....
옥민석 2013년 04월 10일 -

[R:수퍼!]'위험천만' 불법 눈썹 문신(부산)
◀ANC▶ 요즘 미용을 위해 눈썹 문신을 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비위생적인 상태로 눈썹 문신 시술을 해온 피부미용업소가 잇따라 적발됐는데, 이런 시술로 큰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부산의 한 피부관리실. 각종 문신시술 도구가 놓여져 있습니다. 옆에는 쓰고 버린...
이상욱 2013년 04월 10일 -

울산테크노파크 신특화산업 전국 중위권
산업통산자원부가 전국 13개 시도에 있는 18개 테크노파크를 대상으로 신특화산업을 평가한 결과, 울산은 기본등급인 B등급을 받았습니다. 신특화산업은 지역특화사업을 미래성장동력 으로 창출하는 2천억원 대의 대형 프로젝트로, 울산테크노파크는 5단계 평가의 중간등급을 받아 인센티브나 차감액 없이 기본사업비 115...
설태주 2013년 04월 10일 -

건설기계노조 파업 이틀째 조업차질 계속
전국 건설 기계노조 울산지부 경고파업 이틀째인 오늘(4\/9) 건설현장의 조업차질이 확대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어제 하루 전면파업으로 혁신도시 건설현장의 작업이 대부분 중단되는 등 울산지역 대규모 건설현장에서 조업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노조는 요구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6월까지 징검다리식 불시파업...
이돈욱 2013년 04월 10일 -

배 과수 농가 냉해 피해 속출
울주군 청량면과 삼남면 일대 배 과수농가들이 최근 불어닥친 꽃샘추위에 심각한 냉해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몇일동안 최저기온이 영하 2.4도까지 떨어지는 등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면서 삼남면과 청량면 일대 100여 헥타르의 배 과수농가가 냉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냉해...
옥민석 2013년 04월 10일 -

낮 최고 12도 쌀쌀, 주말부터 기온 회복
오늘(4\/10) 아침 기온이 2.7도까지 떨어진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도 12도에 머무르며 쌀쌀하겠습니다. 내일(4\/11)은 맑겠으며 3도에서 1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금요일까지 아침 기온이 3도에 머무르겠지만, 주말 부터는 예년 기온을 회복하며 완연한 봄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서하경 2013년 04월 10일 -

마트에서 생필품 훔친 모녀 입건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4\/10) 대형마트에서 물건을 훔친 혐의로 50살 김모 씨와 25살 최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모녀사이인 이들은 지난 5일 북구 진장동의 한 대형마트에서 방향제와 화장품을 미리 준비해간 가방에 숨겨 나오는 등 세 차례에 걸쳐 3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
최지호 2013년 04월 10일 -

주문내역 조작해 돈 빼돌린 배달원 입건
울주경찰서는 배달 주문내역을 조작해 돈을 빼돌린 혐의로 음식점 종업원 30살 최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1월까지 울주군 언양읍의 한 통닭집 배달원으로 일하면서, 전산 프로그램에서 손님이 주문한 내역을 지워 주문이 들어오지 않은 것처럼 속이는 수법으로 38차례에 걸쳐 80...
유희정 2013년 04월 10일 -

원룸에서 '짝퉁' 명품 판매 30대 검거(화면:울주경찰)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4\/10) 원룸에 진열장을 설치하고 가짜 명품 가방 등을 판매한 혐의로 32살 배모씨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배씨는 지난 1월부터 남구 삼산동의 원룸에 진열장을 설치해놓고 해외 유명상표가 부착된 짝퉁을 70여명에게 팔아 2천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돈욱 2013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