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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 -0.3도..항공편 결항
오늘(12\/5) 울산지방은 흐리고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 0.1도, 낮 최고 기온은 7.9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역은 오늘 순간최대풍속 10m\/s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면서 조금전인 6시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됐고, 오후 7시부터는 동해남부 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될 예정입니다. 또 밤까지 5mm 가량의 비가 내린 뒤...
최지호 2012년 12월 05일 -

주민참여예산 확대…내년 4천억 반영
울산시는 내년도 예산을 편성하면서 주민참여 예산을 크게 확대했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시의회 심의과정에 있는 내년도 예산안에 주민 의견을 수렴해 반영한 사안이 90건, 4천억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행정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주민의견 수렴 창구를 더욱 다양화하고 반영 결과를 홈페이지 ...
이상욱 2012년 12월 05일 -

(R) 불만 많은 아이돌보미<심층>
◀ANC▶ 부모가 집을 비워야 할 때 선생님이 집을 방문해 아이를 돌봐주는 아이돌보미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하지만 예산이 바닥나기 일쑤고 제 때 이용하기도 어려워 부모들의 불만이 적지 않습니다. 이돈욱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 ◀END▶ ◀VCR▶ 맞벌이 부부의 가장 큰 고민은 육아 문제입니다. 퇴근과 동시에 ...
이돈욱 2012년 12월 05일 -

고법유치>변호사 '나섰다'
◀ANC▶ 고등법원 원외 재판부와 가정법원 울산유치를 촉구하는 시민 서명운동이 대대적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변호사들까지 나서 10만 명 서명을 목표로 가두서명 운동에 들어갔습니다. 한창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고등법원 원외재판부와 가정법원 울산설치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변호사들이 팔을 ...
2012년 12월 05일 -

변호사 월급 300만원?
◀ANC▶ 로스쿨 출신까지 더해 매년 변호사 2500명이 배출되면서 울산지역 변호사 수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사건수임이 갈수록 어려워지면서 변호사가 고수익을 보장하는 직업이란 건 옛말이 됐습니다. 옥민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로스쿨을 졸업한 임진규 변호사. 사무실 문을 열고 사건을 맡지 ...
옥민석 2012년 12월 05일 -

[무역기획 5] (강소기업) 불황은 없다
◀ANC▶ 우리나라가 세계 8위 무역국가가 된 데는 지역 기업체들의 헌신전인 노력도 한 몫을 했습니다. 무역의 날을 맞아 경제 위기 속에서도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수출활로를 찾는 강소기업들을, 설태주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조선 경기 불황으로 올 들어 매출이 절반 가까이 줄어든 울산의 한 중소기...
설태주 2012년 12월 05일 -

(최종)울산시 폭설*한파 적극 대응
한편 울산시는 내년 3월까지를 겨울철 재난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폭설과 한파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78명으로 구성된 폭설 전담반을 편성해 폭설 취약 지역에 제설 장비와 자재, 인력 등을 지원하는 한편, 한파대책 종합지원 상황실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중부지방에 폭설이 내리면서 오늘(12\/5) ...
유희정 2012년 12월 05일 -

(R) 폭설대책 이상없나?
◀ANC▶ 오늘 중부지방에 폭설이 내리면서 큰 혼잡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에도 가지산 일대에 폭설이 쏟아지면서 내일 아침 큰 혼잡이 예상되는데, 울산시의 폭설 대응책을 유영재 기자가 미리 점검해 봤습니다. ◀END▶ ◀VCR▶ 지난해 2월 겨우 4 센티미터의 눈이 내리면서, 시내 도로는 크고 작은 교통 사고로 난장...
유영재 2012년 12월 05일 -

도로에 뛰어든 개 피하려다 차량 뒤집혀(화면-남부)
어제(12\/3) 저녁 7시 10분쯤 남구 여천동의 한 도로에서 34살 이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로등을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운전을 하던 중 도로에 갑자기 뛰어든 개를 피하려고 급하게 핸들을 꺾다가 가로등을 들이받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부 메일)
유희정 2012년 12월 04일 -

[NT:경남]에너지 사용 제한..지자체 뒷짐 공염불
◀ANC▶ 정부가 겨울 전력난을 막기 위해 어제부터 에너지 사용 제한조치를 시행했습니다. 하지만 일선 시.군에서 단속과 계도 방안 등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어, 에너지사용 제한조치가 공염불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부정석 기잡니다 ◀END▶ ◀VCR▶ 경남 창원의 한 대형 매장. 비교적 사람이 없는 오후 시간이...
2012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