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R)(수퍼)잔소리에 부인 살해
◀ANC▶ 70대 할아버지가 50년 넘게 함께 살아온 아내를 홧김에 살해했습니다. 전화 통화를 짧게 하라는 아내의 잔소리가 살해 이유였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79살 강모 할아버지와 82살 이모 할머니가 말다툼을 벌인 건 어제 밤 9시쯤. 할아버지의 전화 통화가 길어지자, 할머니가 통화료가 많이 나온다...
최지호 2012년 12월 04일 -

현대차 11월 42만 대 판매..11.9% 증가
현대자동차가 지난달 전 세계 시장에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1.9% 증가한 42만대를 판매해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갔습니다. 현대차는 개별소비세 인하 효과로 국내에서 지난해보다 12.6% 증가한 6만 1천 6백대를, 해외에서도 연비 논란에도 불구하고 11.8% 증가한 35만 8천 대를 판매했습니다. 한편 현대차는 올 들어 지금...
설태주 2012년 12월 04일 -

체감온도 영하권..낮 최고 7도
오늘(12\/4)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0.7도를 기록했으며 찬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 1.8도까지 떨어졌습니다. 내일(12\/5)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최저 0도에서 최고 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늦은 오후부터 5mm 가량의 비가 예상됩니다. 한편 기상대는 동해남부전해상과 남해동부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
이용주 2012년 12월 04일 -

울산 교육문화예술제 개막
청소년들의 재능과 소질을 펼쳐 보이는 한마당 축제인 울산 교육문화예술제가 오늘(12\/4) 오후 2시 울산과학관에서 개막해 열흘동안 계속됩니다. 올해로 16번째 열리는 이번 예술제는 남목중 이성용 교장과 학생들의 중창을 시작으로 열흘동안 공연과 미술, 무용, 동아리 공연등 다채롭게 진행됩니다. (오후 2시 과학관)
옥민석 2012년 12월 04일 -

서생 주민, 국제고 조기 설립 요구
울주군 서생면 주민협의회는 오늘(12\/4) 영어마을 부지에 설립논의가 진행중인 국제고 유치를 빨리 결정해 달라는 건의서를 울산시 교육청에 전달했습니다. 주민들은 올해안에 영어마을 부지 국제고 설립결정을 해주지 않으면 원전발전지원금 250억원 지원은 없던 걸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 교육청은 가...
옥민석 2012년 12월 04일 -

공장 지붕 보수하던 30대 추락사
오늘(12\/4) 오전 11시쯤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의 한 선박도장회사에서 지붕 보수 작업을 하던 39살 이모씨가 15미터 지붕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모씨가 이음새가 벌어져 있던 슬레이트를 밟아 떨어진 것으로 보고 현장 책임자와 동료 직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2년 12월 04일 -

현대차,부분파업 주도 노조간부 20명 고소
현대자동차가 지난 29일 비정규직 노조의 부분파업을 주도한 박현제 비정규직 지회장 등 비정규직 노조 간부 16명과 엄길정 울산 1공장 대의원 대표 등 정규직 노조 간부 4명 등 모두 20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울산동부경찰서에 고소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비정규직 노조의 불법파업으로 울산 1공장의 생산차질이 발생한 ...
옥민석 2012년 12월 04일 -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파업수위 높인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오늘(12\/4) 울산노동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파업수위를 더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내일(12\/5) 주야 2시간 부분파업과 오는 7일 전면파업을 벌일 예정인 가운데, 회사측이 불법파견과 관련해 전향적인 안을 제시하지 않으면 다음주에는 파업 수위를 더 높이겠다고 주...
옥민석 2012년 12월 04일 -

상습행패 보복범행 30대 징역 3년
상습적으로 행패를 피우는 것을 신고한 사람에 앙심을 품고 보복범행까지 한 30대에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죄로 기소된, 37살 서모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서씨는 지난 5월 경남 양산의 한 목욕탕에서 소란을 피우는 것을 주인 이모씨가 경찰에 신고하자, 이씨...
옥민석 2012년 12월 04일 -

검찰,윤종오 북구청장에 징역 1년 구형
울산지검은 미국계 대형 할인점 코스트코의 건축허가를 내주지 않아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된 윤종오 북구청장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윤 구청장이 행정심판위원회의 결정을 무시하고 코스트코의 건축 허가를 1년간이나 내주지 않은 것은 구청장의 직권남용에 해당한다며 구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윤 구청장...
옥민석 2012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