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뇌물 받은 원자력발전소 간부 또 실형
뇌물을 받은 원전 간부에 대한 항소심에서 잇따라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제1형사부는 납품업체로부터 잘 봐달라는 부탁과 함께 돈을 받은 고리원전 제어계측팀 과장 42살 최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벌금 천만원을 선고한 1심 판결을 유지했습니다. 앞서 울산지법은 자신과 친분이 있는 업체가 낙찰을...
옥민석 2012년 11월 10일 -

(토)황우여대표 참석 필승산행대회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오늘(11\/10) 황우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문수산에서 대선필승 합동산행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산행대회에는 지역국회의원들과 당소속 지방의원, 선대위 핵심간부 등 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등산을 통해 대선 승리에 대한 결의를 다졌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다음주 정몽준 의원의 울산방...
2012년 11월 10일 -

대타협 서둘러야(토)
◀ANC▶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송전탑에 올라간 현대차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농성이 23일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두 달여만에 재개된 특별협의도 성과없이 끝나 이들의 농성이 한겨울까지 계속될 거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저녁 어스름이 다가오는 시간. 15만 4천 볼트 ...
서하경 2012년 11월 10일 -

화재출동 절반 가까이 오인신고
소방관들이 출동한 화재사건 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오인 신고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소방관들이 올해 1월부터 9월말까지 화재 오인신고로 출동한 횟수는 679건으로 전체 화재 출동 1천480건의 45.9%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오인신고는 단순 연기가 305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타는 냄새와 경보기 오작동 등의 순...
이용주 2012년 11월 10일 -

트럭 전신주 받아..2백여 가구 정전
◀ANC▶ 오늘 오전 레미콘 트럭이 전신주를 들이받아 2만 3천볼트짜리 고압선이 끊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근 200여 가구가 한시간 가량 정전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레미콘 트럭 앞부분이 완전히 찌그러져 있습니다. 전신주는 두동강이 났고, 2만 3천 볼트 전깃줄이 끊...
옥민석 2012년 11월 10일 -

밤부터 비 20-40mm, 다음주 초겨울 날씨
주말인 오늘(11\/11)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5.1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을 맞아 울산인근 산과 공원에는 늦가을의 정취를 즐기려는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울산지방은 오늘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 오후까지 20~4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이번 비가 그치고 나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초겨...
이용주 2012년 11월 10일 -

첫 항공편 결항 이후 정상운행
오늘(11\/09) 울산지방은 짙은 안개로 인해 울산과 김포를 오가는 첫 왕복 항공편이 결항됐습니다. 아침 안개가 서서히 걷히면서 오전 10시 김포를 출발해 울산에 도착하는 항공편부터 저녁 8시 50분 마지막 항공편까지 12편은 모두 정상 운행됐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내륙 지방 새벽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며 홈...
최지호 2012년 11월 09일 -

(R) 아시아 정상 선다!
◀ANC▶ 아시아 축구클럽의 최강자를 가리는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내일(10) 저녁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울산현대는 아시아의 최정상 자리에 오를 기회인 만큼 필승의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아시아 정상까지 단 한 경기만을 남겨놓은 울산 선수들의 표정은 밝았습...
이돈욱 2012년 11월 09일 -

빗나간 수능 뒷풀이 '날벼락'
◀ANC▶ 수능을 마친 해방감이 아무리 크다 해도 이래선 안되겠지요. 수능 뒷풀이를 하겠다며 아버지의 차를 몰고 나간 수험생들이 운전 미숙으로 큰 사고를 내고 말았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앞쪽이 완전히 부서진 승용차. 다른 차는 완전히 불에 타 시커멓게 그을렸습니다. 사고가 난 건 어제(11\/8) ...
유희정 2012년 11월 09일 -

대우,신정 푸르지오 입주민 경찰 고발
입주 시작 2달 만에 대규모 할인분양을 실시해 기존 입주민과 갈등을 빚고 있는 신정푸르지오 분양대행사가 입주자 비상 대책위원 10여명을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분양대행사는 비대위원들이 분양상담을 막고 집기를 파손해 분양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아파트 주민들은 대우건설이 5천...
설태주 2012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