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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부산항 크루즈 최대호황(부산)
◀ANC▶ 올해 부산항의 크루즈 관광이 최대 호황을 맞고 있습니다. 중국인 관광객들이 크게 늘었기 때문인데 오는 2014년 국제여객터미널이 완공되면 부산항의 크루즈 산업은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으로 보입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부산항에 기항한 7만 5천톤급 크루즈선 '코스타 빅토리아', 상하이를 모...
이상욱 2012년 11월 01일 -

오늘 맑음..낮 최고 14도
오늘(11\/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낮은 14도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11\/2)은 맑은 날씨가 예상되는 가운데 기온은 4도에서 15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추위가 토요일 오전까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동해남부전...
이용주 2012년 11월 01일 -

AFC축구 울산, 우승하면 '23억원+α'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아시아 축구연맹(AFC) 챔피언스 리그 결승 진출로 막대한 상금을 노릴 수 있게 됐습니다. 대회 4강 2차전에서 분요드코르를 물리친 울산은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로 이미 75만 달러의 상금을 확보했습니다. 10일 홈에서 열리는 결승전에서 울산이 알아흘리를 누르고 우승하면 울산이 받을 수 있...
이상욱 2012년 11월 01일 -

울산박물관 관람객 40만 명 돌파
지난해 6월 개관된 울산박물관이 오늘(11\/1) 관람객 4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울산박물관은 평일의 경우 하루평균 730명, 주말과 공휴일에는 천 100명이 입장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박물관에는 지난달부터 조선시대 문인화 특별전시전이 열리는 등 다양한 기획 전시회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2012년 11월 01일 -

태화강 연어축제 내일(오늘) 개막
올해로 10년째 울산 태화강에 연어가 회귀하고 있는 가운데 연어회귀를 축하하는 제 5회 태화강 생태문화 한마당 행사가 내일(11\/2) 태화강 둔치에서 개막해 주말까지 이어집니다. 이번 생태문화 한마당 행사에는 태화강의 생태 환경을 비롯해 연어의 성장과 회귀과정을 소개하는 수족관 등 19개 전시, 체험 부스가 설치...
2012년 11월 01일 -

제5회 한우데이 할인행사
한우소비 촉진을 위해 지정된 한우데이를 맞아 오늘(11\/1)부터 사흘간 농협 울산지역본부에서 시식회와 함께 할인판매 행사가 열립니다. 올해로 5회째 맞은 이번 행사는 농협 본부와 축협 지점, 한우협회 한우프라자에서 곰거리는 40%, 불고기와 국거리, 구이용은 시중가격보다 20~25% 싸게 판매됩니다.\/\/ 11시 농협울...
설태주 2012년 11월 01일 -

체력단련실 운동하다 다치면 산재
근로자가 체력단련실에서 운동을 하다 입은 목 디스크는 업무상 재해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 행정부는 체력단련실에서 운동을 하다 목 디스크를 입은 현대자동차 근로자 42살 김모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요양불승인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법원은 체력단련실이 업무...
옥민석 2012년 11월 01일 -

"대리 기다리다 50㎝음주운전 면허취소 부당"
술에 취해 대리운전 기사를 기다리다가 승용차를 50㎝가량 운전한 30대의 면허를 음주운전이라며 취소한 것은 부당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 행정부는 35살 김모씨가 울산 경찰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자동차 운전면허 취소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 혈중 알코올 ...
이상욱 2012년 11월 01일 -

'백골 시신' 신원 파악 착수
어제(10\/31) 오후 (울산시) 중구 옥교동의 한 연립주택 2층에서 발견된 백골 상태의 시신에 대해 경찰이 신원 파악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시신의 키와 광대뼈 모양 등으로 미뤄 집주인 36살 임모 씨의 외삼촌 이모 씨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DNA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경찰은 타살 흔적은 없다며,...
유희정 2012년 11월 01일 -

폐지 줍던 할머니 뺑소니 사고로 숨져
어제(10\/31) 저녁 6시 20분쯤 중구 성안동의 한 도로에서 74살 안모 할머니가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안 할머니가 평소 폐지를 줍는 일을 했다는 지인들의 말 등을 토대로, 폐지를 줍다가 뺑소니 교통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사고차량을 추적하고 있...
유희정 2012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