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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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편히 잠드소서'
◀ANC▶ 사흘전 하수처리장에서 유독가스에 질식한 작업자를 구조하려다 순직한 박용복 소방관의 영결식이 오늘(11\/1) 열렸습니다. 어린 두 아들에게 누구보다 든든한 아버지였던 사연이 전해져 영결식장은 눈물바다로 변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유독가스에 질식한 현장 근로자를 구하기 위해 ...
최지호 2012년 11월 01일 -

(R) 불법개조 1백여 동..무더기 적발
◀ANC▶ 최근 우후죽순 생기는 원룸들이 불법개조를 일삼고 있다는 소식 여러차례 전해드렸는데요, 울주군이 보도 이후 관내 모든 원룸을 조사했더니 무려 1백 곳이 넘는 위법 건축물이 적발됐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독서실로 등록된 울주군 온산읍의 한 6층 빌딩입니다. 안으로 들어가자 층층마...
설태주 2012년 11월 01일 -

ND;울산]울산 발바리 검거-단독
◀ANC▶ 1년 넘게 원룸촌을 돌며, 혼자 사는 여성들을 성폭행한 이른바 '울산 발바리'가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원룸 맨 꼭대기층에 사는 여성도 당했는데, 성폭행 한 뒤 절도행각도 벌였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ND▶ ◀VCR▶ 원룸 건물에서 걸어나온 30대 남자가 승용차 안으로 들어갑니다. 입고 있...
이상욱 2012년 11월 01일 -

새누리당, 남부권 신공항 공약 검토
새누리당이 대선 공약으로 수도권에 대응한 남부권 신공항 건설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울산에도 파장이 예상됩니다. 남부권의 다른 이름인 동남권 신공항 계획은 지난해 경제성 부족으로 정부에서 백지화한 바 있으며, 지난 4월 총선때는 공약으로 채택되지 않았습니다.
2012년 11월 01일 -

울산> 대선캠프 누가 뛰나?
◀ANC▶ 대선체제로 전환한 지역의 여야 정당들도 대선캠프를 구성하고 지지층 확산과 세불리기에 총력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지지모임도 결성돼 바람몰이에 들어갔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4일 지역에서 가장 먼저 울산 선대위를 출범시킨 새누리당은 ------...
2012년 11월 01일 -

울산모비스 리그 5위로 순위 하락(아침)
4연승을 노리던 울산모비스가 어제(10\/30) 저녁 고양 오리온스에 패해 5승 3패를 기록하며 리그 5위로 내려앉았습니다. 울산은 외국인선수 라틀리프와 문태영이 두자리 득점을 올렸지만 팀의 주축인 양동근의 부진으로 고양 오리온스에 66대 62로 패했습니다. 울산은 다음달 2일 안양KGC와 원정경기를 한 차례 더 치른 뒤...
이상욱 2012년 10월 31일 -

조직력 강화 지지세 확산에 주력
대선을 50일(49일) 앞두고 지역의 여야 정당들도 조직력을 강화하고 지지세를 확산시키는 데 당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선대위 산하에 34개 세부 조직 정비에 주력하는 가운데, 다음달초 서병수 사무총장과 이혜훈 최고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당원교육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민주통합당 울산시당은 ...
2012년 10월 31일 -

<경제매거진>
◀ANC▶ 울산에 사업장을 둔 삼성SDI가 소형전지 인기에 힘입어 3분기 매출이 크게 늘었습니다. 서민금융 전담창구도 마련되고 백화점 세일이 다시 시작됩니다. 경제매거진, 이용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자료] 삼성SDI가 보쉬에서 지분을 전량 인수한 자회사 SB리모티브를 내년 1월 합병할 예정인 가운데, 3...
설태주 2012년 10월 31일 -

KP케미칼도 합병..본사 이전 추진
지난 2천 4년 롯데그룹에 인수된 KP케미칼이 오는 12월 27일 호남석유화학과 합병해 울산 본사 이전이 추진됩니다. 롯데그룹은 계열사 구조조정 차원에서 화학업종인 케이피케미칼과 호남석유화학을 합병하고, 울산에 명목상 있던 본사를 여수나 서울로 옮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고려합섬에서 분리된 케이피케미칼은 ...
설태주 2012년 10월 31일 -

현대重, 장기 '인수 거부 선박' 재 판매
현대중공업 그룹이 건조후 인수를 미루고 있는 선박 때문에 자금난이 가중되자 이들 선박에 대한 재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해당 선박은 대만TMT사가 발주한 26만톤급 광탄운반선 등 대형선박 11척으로, 선박 인도시점에 건조비용 대부분을 받기로 계약했지만 발주사가 경기불황을 이유로 인수를 미루면서 암벽 등에 장기간...
설태주 2012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