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KTX복합환승센터 지역 특성 부족 지적
울산시가 KTX 복합환승센터의 건립방향과 관련해 현대차의 자동차 테마파크 참여의사가 없어 가족형 복합시설로 선회한 것으로 알려져 지역 특성을 반영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3일(지난달 23일) 용역 중간보고회를 통해 울산역 복합환승센터는 자동차 테마파크나 의료서비스 복합시설보다 ...
2012년 10월 31일 -

(R)울산역 2년>365일 '콩나물 시루'
◀ANC▶ 이렇게 KTX울산역이 예상을 뛰어넘는 성공을 거둔 건 좋은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몰리다 보니 울산역은 늘 포화상태입니다. 늘어난 이용객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만들 공간도 부족할 지경입니다. 계속해서 유희정 기자. ◀END▶ ◀VCR▶ 출장 인파가 빠져나간 오후, 관광객도 많지 않은 평일인데 역사는 사람들...
유희정 2012년 10월 31일 -

[KTX 개통 2주년] 교통중심 '우뚝'
◀ANC▶ 울산 시민의 힘으로 유치한 KTX 울산역이 내일(11\/1) 개통 2주년을 맞습니다. 정부의 당초 예상과 달리 이용객이 급증하면서 울산역은 동남권 교통 중심지로 우뚝 성장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평일 오전시간, 울산역에 도착하는 열차마다 출입문에서 승객들이 끝도 없이 쏟...
설태주 2012년 10월 31일 -

문수산 특혜>대체부지 약정 불씨 여전
◀ANC▶ 기부채납 부지에 아파트 허가가 난 이른바 문수산 아파트 개발 특혜의혹과 관련해 건설사 측이 대체부지를 내놓겠다고 울주군과 약정을 체결했습니다. 하지만 대체부지에 근저당이 설정돼 있어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문수산 자...
2012년 10월 31일 -

남학생 성추행한 여중생 4명 징계받아
울산에서 남학생 1명을 성추행한 여중생 4명이 전학 등 징계 조치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울산시 교육청과 해당 학교에 따르면 지난 23일 울산의 한 중학교 교실에서 휴식시간 중 남학생 2명과 여중생 4명이 동급생 남학생의 바지를 벗기고 엉덩이를 때렸으며,이후 수치심을 느낀 이 남학생이 이들 여학생을 처벌...
이상욱 2012년 10월 30일 -

익수자 구조하던 소방관 등 2명 숨져
오늘(10\/30) 오전 9시 50분쯤 울산시 북구 산하동 강동수질사업소 하수처리장에서 익수자 구조작업을 하던 강동 119안전센터 소속 34살 박모 소방교가 숨졌습니다. 박 소방교는 하수처리장 근로자 44살 배모씨가 맨홀 아래로 떨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맨홀 아래를 살펴보다가 추락했으며, 배씨와 소방관 모두 숨졌...
이상욱 2012년 10월 30일 -

울산 수출 6개월 만에 증가세 전환
지난 4월부터 이어오던 울산지역 수출이 석유제품과 자동차부품의 호조로 6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지난달 석유제품과 자동차 부품 수출이 두 자리 수 증가한 데 힘입어 지난달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3% 증가한 82억 2천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역협회는 울산 ...
이돈욱 2012년 10월 30일 -

택시 기본요금 2천 800원으로 인상
기본 요금을 기존 2천 200원에서 2천 800원으로 인상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울산지역 택시요금 인상 개편안이 오늘(10\/30) 확정돼 12월부터 적용됩니다. 울산시는 오늘 오후 물가대책위원회를 열어 대중교통 심의위원회와 울산시의회 의견청취를 거친 울산지역 택시요금 19% 인상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습니다. 4...
2012년 10월 30일 -

내일 더 추워져..아침 최저 7도
오늘(10\/23)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기온이 17.4도에 머물러 선선한 가을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10\/31)도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기온은 7도에서 13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더 기온이 떨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아침 최저기온이 10도 아래로 내려가는 등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건강 관리에 ...
이용주 2012년 10월 30일 -

울산현대, 내일(30) ACL 4강 2차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을 노리는 울산 현대가 내일(10\/31) 우즈베키스탄의 분요드코르를 상대로 4강 2차전을 치릅니다. 경기에 앞서 열린 오늘(10\/30) 기자회견에서 김호곤 감독은 공격이 최대의 수비라며 화끈한 공격 축구로 분요드코르를 제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지난 24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이돈욱 2012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