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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시설 온실가스 4% 감축하기로
울산시가 내년에 성암폐기물 소각장을 비롯해 천상 정수장, 용연하수처리장 등 10개 환경기초시설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발생 예상치의 4%를 감축하기로 했습니다. 구체적인 감축내용을 보면 하수처리장과 정수장에는 태양광 시설을 설치하고 소각장에서는 남는 열로 스팀을 생산해 공장에 연료로 공급하는 방식입니다....
2012년 10월 26일 -

유해화학물질 사고예방 시스템 구축
구미 불산 누출사고 이후 울산도 유해화학물질 안전사고 예방 대응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울산시와 울산지검, 노동지청, 그리고 유해화학물질을 다루는 기업체 등이 참여해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방제계획을 마련하고 상시점검 시스템 구축에 서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의 유해화학물질 유통량은 모두 3천 445만여톤으...
옥민석 2012년 10월 26일 -

해양레포츠센터*복합웰컴센터 추진
울산시가 40억 원 이상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에 대해 투융자 심사위원회를 열어 울주군이 신청한 100억 원의 해양 레포츠센터 건립과 190억 원의 오토캠핑장 조성을 울주군 예산으로 진행하도록 하는 것을 조건으로 통과시켰습니다. 또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는 사업성 분석을 철저히 한 뒤 시비가 확보되지 않을 경우 ...
2012년 10월 26일 -

당월지구 공장용지,울산시가 직접 시행
울산시가 울주군 온산읍 당월지구 공유수면 공장용지를 직접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0\/26) 이와 관련한 시행자 지정 결정에 관한 자료를 내고 21만 제곱미터의 공유수면을 매립해 오는 2천16년 준공한 뒤 우수기업을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대원그룹은 울산시가 공영개발 등을 이유로 ?월지구 사업시...
2012년 10월 26일 -

내일 오후부터 돌풍 동반한 비
오늘(10\/2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22도까지 올랐지만, 점점 흐려져 내일(10\/27) 오후부터 밤늦게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10~40mm 정도로 적은 편이지만 강한 바람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할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셔야 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비로 기온변...
최지호 2012년 10월 26일 -

군청사 입지, "자족기능.접근성 떨어진다"
울주군 신청사가 들어설 청량면 율리 일대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심의한 울산시 도시계획 위원회가 신청사 입지가 부적절하다는 자문결과를 내놨습니다. 도시계획위원회는 군청사 토지이용계획에 아파트 면적이 대다수고 편의시설이 부족해 자족기능이 떨어지고, 위치도 타 지역 주민이 접근하기 불편하다고 밝혔습니다. 하...
설태주 2012년 10월 26일 -

대행업무 부실 처리 남구청에 주의조치
감사원이 오늘(10\/26) 대행계약 업무에 대한 관리 감독 업무를 부적정하게 처리한 울산시 남구청에 대해 주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남구청은 지난 2010년 12월 모 업체와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에 관한 대행계약을 체결한 뒤 매달 정산서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는 바람에 7천여 만원의 급여를 더 지급 했다가 감사원에 적발...
2012년 10월 26일 -

스티로폼 가루에 4중 추돌..7명 부상
오늘(10\/26) 오후 2시쯤 울주군 삼동면 경부고속도로 부산기점 언양방면 33km 지점에서 승용차 3대와 25톤 화물차 1대 등 4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65살 장모씨 등 7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56살 신모씨가 몰던 1톤 트럭 짐칸에서 떨어진 스티로폼 박스를 차들이 밟아 가루가 날리자 뒤따르던 차들이 속도를 늦추면서 사고...
이용주 2012년 10월 26일 -

현대차 공장 내 교통사고..1명 사망
오늘(10\/26) 새벽 5시 30분쯤 북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변속기 4부공장 창고 앞 도로에서 58살 남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트럭과 정면충돌해 승용차 운전자 남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수출용으로 출고된 차량을 운반중이던 남씨가 갑자기 중앙선을 침범한 점으로 미뤄 졸음운전을 한 것으로 ...
최지호 2012년 10월 26일 -

울산지법, 영장 잇따라 기각
최근 검찰과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과 체포영장이 잇따라 기각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10\/26) 뇌물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울산시 사무관 강모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서 도주 우려가 없다며,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또 불법파업을 주도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박현제 노조 지회장도 도주우려가 없...
옥민석 2012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