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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평균수명 남 76.7세, 여 82.5세
울산 시민의 평균 수명은 2천 10년 현재 남성은 76.7세, 여성은 82.5세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최근 조사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5.8년 더 오래 산다며,장래 인구 추계에 따르면 남녀 평균수명 차이가 2천 40년에는 3.4세로 좁혀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울산의 흡연율은 남성이 51.7%, 여성은 3.6% 였으며, 음주...
설태주 2013년 03월 07일 -

'아버지에게 간 이식'..고졸사원 취업수기 감동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현대중공업에 입사한 고졸 신입사원이 학창시절 아버지에게 자신의 간을 이식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신입사원 20살 김대영 씨가 지난달 교과부에서 주최한 고졸취업 수기 공모전에서 은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수기에서 고등...
이용주 2013년 03월 07일 -

일본 공무원단 울산 '산업*환경' 시찰
우리나라에 파견된 일본 지방 공무원들의 모임인 '일본 자치체 국제화 협회' 소속 야스모토 단장 등 일본 공무원 19명이 울산의 산업과 환경을 견학하기 위해 오늘(3\/6)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시청과 SK에너지, 현대자동차 등 세계적인 산업시설과 함께 도심 하천 복원의 성공적 사례가 된 태화강 등을 둘러봤...
설태주 2013년 03월 07일 -

주택가 당구장서 게임기 불법 운영(화면:남부경찰서)
남부경찰서는 당구장에서 게임기를 불법으로 운영한 혐의로 29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남구 선암동의 한 아파트단지 상가 건물에서 당구장을 운영하면서 밀실을 만들어 게임기를 설치하고 손님들이 게임에서 얻은 점수를 현금으로 바꿔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부 메일 송부 예정)
유희정 2013년 03월 07일 -

마구잡이 심은 가로수 910그루 다시 식재
울산시가 생육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마구잡이로 심은 조경수와 가로수에 대해 대대적인 점검을 벌입니다. 울산시는 울산대공원에 심은 느티나무 67그루가 아스팔트에 뿌리가 덮여 잘 자라지 못하는 등 도심 곳곳의 나무 910그루를 우선 개선 대상으로 정해 새로 심고 있습니다. 박맹우 울산시장은 조경수와 가로수를 심을 ...
설태주 2013년 03월 07일 -

12명 숨진 울산앞바다 석정36호 인양 완료
지난해 울산 앞바다에서 침몰해 근로자 12명이 숨진 석정 36호의 선체 인양이 오늘(3\/7) 모두 끝났습니다. 울산해양항만청은 지난달 중순 석정 36호를 수면 위로 올렸지만 선실의 물을 빼내는 작업이 길어졌다며, 오늘(3\/7) 오후 선체를 완전히 인양해 모래부두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석정 36호는 지난해 12월 14일 울...
설태주 2013년 03월 07일 -

현대중공업, 북한이탈주민 우대 채용
현대중공업이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서 가산점을 주는 방식으로 북한이탈주민을 우대 채용합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공채에서 북한이탈주민 출신 사무기술직 지원자에게 5%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생산기술직은 인원의 1% 이상을 북한이탈주민으로 채용할 방침입니다. 또 현대중공업 기술교육원에 지원하는 북...
이용주 2013년 03월 07일 -

매장용 빌딩 연간 투자수익률 6.35%
지난해 울산지역 매장용 빌딩의 투자수익률은 소폭 상승한 반면 사무용 빌딩 수익률은 보합세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 조사결과 지난해 사무용 빌딩의 연간 수익률은 4.8%로 전년도와 같았고 매장용 빌딩의 수익률은 6.35%로 전년도에 비해 1.15%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공실률은 사무용 빌딩의 경우 8.9...
2013년 03월 07일 -

주간연속 2교대 마찰..주말 특근 무산
현대자동차 노사가 주말 특근 수당문제에 합의하지 못하면서 주간연속 근무제 시행 이후 첫 주말 특근 실시가 완전히 무산됐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주말 밤샘근무 대신 평일처럼 1조 8시간, 2조 9시간의 주간연속 근무제를 하기로 합의했지만 최고 350%까지 주던 철야수당 문제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노조는 ...
옥민석 2013년 03월 07일 -

현대차, 수소연료전지차 유럽 수출
현대자동차가 세계최초로 양산에 성공한 수소연료 전지차가 유럽에 수출됐습니다. 현대차는 수소연료전지차 17대를 생산해 덴마크에 15대, 스웨덴에 2대를 수출하기로 하고 오늘(3\/7) 수출 선적부두에서 선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수출된 차량은 다음달 덴마크와 스웨덴 정부기관과 관공서에 인도될 예정입니다.
옥민석 2013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