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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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고리 원전사고 땐 최대 72만명 사망"
울산 주변의 월성과 고리 원전에서 방사능 누출 사고가 나면 최대 72만여 명의 사망자와 1천 19조원의 경제적 피해가 발생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환경단체들이 일본의 원자력 발전소 사고 평가 프로그램인 SEO code(세오 코드)로 모의 실험한 결과, 월성 1호기와 고리 1호기에서 사고가 발생해 울산 방향으로 바람이...
설태주 2012년 12월 10일 -

고액 상습 체납자 301명 명단 공개
3천만원 이상 지방세 고액 상습 체납자 301명의 명단이 오늘(12\/10)자로 공보와 시.군구 홈페이지, 그리고 게시판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일을 기준으로 2년이 경과한 3천만 원 이상 체납자 457명에 대해 지난 4월 심의에서 330명을 공개 대상자로 선정한 뒤 자진납부자 등을 제외하고 개인과 법인 301...
2012년 12월 10일 -

(이브닝)중앙당 지원유세..국민연대 발족
대선이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부동층을 흡수하기 위한 지역 여야의 유세전이 치열하게 전개됐습니다. 새누리당은 오늘(12\/10) 안상수 중앙선대위 공동의장이 중구 태화시장과 울주군 덕신시장을 찾아 나라의 미래를 위해 위기 관리능력과 리더십을 갖춘 박근혜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민주통합당은 오늘...
2012년 12월 10일 -

옥동 거마길에 울산 최초 도로 열선 설치
울산에서 처음으로 겨울철 폭설과 결빙에 대비한 도로 열선이 시범 설치됐습니다. 남구청이 옥동 거마길 일원 580미터에 5억원의 예산을 들여 설치한 도로열선은 도로 포장면 5~7cm 아래에 매설된 열선이 습도와 온도를 자동으로 감지해 눈이 쌓이거나 어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남구청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
이돈욱 2012년 12월 10일 -

낮 최고 4.2도..내일도 강추위
오늘(12\/1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최저 영하 4.3도에서 최고 4.2도의 기온분포로 강추위가 이어졌습니다. 내일(12\/10)은 영하 5도에서 영상 5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으며, 한파는 이번 주 목요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기상대는 해안지방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한 가운데 바람이 강하...
이용주 2012년 12월 10일 -

성금(12\/10)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3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에쓰오일 울산사회복지재단 2억3천9백6십만원 경동도시가스(주) 7천만원 농협 양정지점 임직원 일동 3천만원 삼두종합기술(주) 대표 최영수 천2십만원 삼두종합기술(주) 천만원 농소새마을금고 천만원 BB성형외과 신현종 원장 천만원 대한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 ...
이상욱 2012년 12월 10일 -

NT:울산] 고철훔쳐 도박\/(최종)
◀ANC▶ 고물상을 돌며 억대의 고철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철을 되판 돈은 인터넷 도박에 사용했고, 돈이 떨어지면 또다시 고물상을 털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고물상 주위를 서성이는 한 남자. 잠시 뒤, CCTV 카메라 방향을 막대기로 돌려 놓습니다. CCTV의 감시를 따돌린 이 ...
이상욱 2012년 12월 10일 -

(R)일요일vs.수요일<심층>
◀ANC▶ 중소 상인과 상생하라며 한 달에 일요일 두 번은 대형마트가 문을 닫도록 규제하는 지자체가 늘고 있는데요. 일부 대형마트가 일요일 대신 수요일에 스스로 문을 닫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골목 상권엔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유희정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ND▶ ◀VCR▶ 롯데마트와 이마트, 홈플러스가 ...
유희정 2012년 12월 10일 -

공단 기업체 연말 성과급 지급 희비(이브닝)
연말 성과급 지급시기를 맞아 전국 최대의 공단이 몰려 있는 울산과 석유화학 공단 기업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린 현대자동차는 올해 임금협상에 따라 통상급 대비 5백%와 960만원의 성과급 지급을 결정해 연말에 마지막 남은 250%를 한꺼번에 지급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지난해 기본급...
설태주 2012년 12월 10일 -

[주상복합] 외국인 임대 인기
◀ANC▶ 고분양가 때문에 그동안 대규모 미분양 사태를 빚었던 주상복합 건물의 입주율이 최근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대규모 할인분양과 외국인 대상 임대 전환이 미분양 해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전체 316세대의 절반 가량이 지난달 분양 전문회사에 통매각...
설태주 2012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