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사과 재배 해마다 증가..330톤 수확
배 주산지인 울산에 최근 사과 재배가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사과 재배 면적은 울주군 상북면 가지산 일대를 중심으로 지난 2천 8년 1헥타르던 것이 지난해 22헥타르로 늘었으며, 올해는 40개 농가에서 330톤 가량이 생산돼 오는 26일부터 '가지산 사과' 브랜드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울산시 농업기술센터...
설태주 2012년 10월 24일 -

중금속 '은행' 안전논란 가열
◀ANC▶ 전국적으로 가로수 은행나무 열매 중금속 함유 논란이 일자, 울산시도 중금속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먹어도 괜찮다는 결정을 내렸는데, 중금속 오염 수치가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한 시민이 간선도로변 은행나무를 열심히 털고 있습니...
유영재 2012년 10월 24일 -

영남권 경제협의체 구성..울산은 풍력발전
울산과 부산,경남,대구,경북 등 5개 시도가 참여하는 영남권 경제관계관 협의체가 오늘(10\/24) 창원에서 발족된 가운데, 울산은 풍력발전과 연관산업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오늘 경제관계관 협의에서 부산은 한중 FTA 대응, 대구는 해외전시회 한국관 공동운영 등에 관해 연구를 하기로 결정한 데 이어...
2012년 10월 24일 -

(R)[공업50년]퇴직은 '새로운 기회'
◀ANC▶ 우리나라 산업 발전의 주역인 베이비붐 세대들이 하나둘 은퇴하고 있습니다. 당장 그만두면 무엇을 할지 막막해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일찌감치, 체계적으로 준비한다면 퇴직 후의 삶은 새로운 기회이기도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조선업체에서 선박 엔진을 만들던 김귀섭 씨, 은퇴를 앞두고...
유희정 2012년 10월 24일 -

(R) 아무리 철이 없어도...
◀ANC▶ 요즘 10대들 철 없다는 이야기 많이 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생후 5개월된 아이를 버리고 집을 나가 도둑질을 하며 살던 10대 부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10대 남녀가 인적이 드문 절에 들어가 주변을 살피더니 잠시후 가방 하나를 들고 달아납니다. 절도범은...
이돈욱 2012년 10월 24일 -

<심층>불법체류 근로자 '급증' 왜?
◀ANC▶ 자동차 부품업체가 몰려 있는 경주시 외동읍을 중심으로 불법 체류 외국인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최근 한 업체에서만 무려 55명이 적발됐는데, 날로 늘어나는 불법체류의 실태와 문제점을 설태주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주시 외동읍의 한 자동차 부품업체입니다. 점심시간, 출입국 단속...
설태주 2012년 10월 24일 -

울산시민 정주의식 해마다 높아져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지 않고 울산에 머무르고 싶다는 시민 비율이 해마다 증가하는 등 울산 시민들의 정주의식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지난 5월 2일부터 7일까지 3천 820가구를 대상으로 표본조사한 결과 3년 이내에 타지역으로 이사할 계획이 없다고 응답한 비율이 75%를 기록해 지난 2천 9년 조사때보다...
2012년 10월 23일 -

(R)막걸리 찌꺼기로 하수처리(경남)
◀ANC▶ 【 앵커멘트 】 막걸리를 만들때 나오는 부산물이 하수처리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막걸리 찌꺼기에는 난분해성 유기물을 흡착하고 분해하는 미생물 효소가 다량 함유돼 있기 때문입니다.. 지종간 기자 【 END 】◀END▶ ◀VCR▶ 【 VCR 】 농촌의 한 하수처리장, 이 처리장에서는 하수처리기...
이상욱 2012년 10월 23일 -

탱크로리 추돌..출근길 정체(사진-울주)
오늘(10\/23) 새벽 5시 30분쯤 울주군 청량면 홍명고등학교 앞 도로에서 46살 이모씨가 몰던 탱크로리가 신호대기중이던 탱크로리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이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출근길 도로가 1시간 가까이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앞에 서 있던 차량을 발견하지 못...
이용주 2012년 10월 23일 -

찬바람 불고 쌀쌀..낮 최고 20도
오늘(10\/23) 울산지방은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쌀쌀하지만, 낮 기온이 20도까지 오르고 맑겠습니다. 내일(10\/24)도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지만 아침기온이 최저 8도까지 떨어지겠으며, 찬바람까지 더해 체감온도는 더 내려갈 전망입니다. 울산기상대는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바다의 물결이 4m까지 높게 일겠다며 ...
최지호 2012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