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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현수막 훼손한 50대 여성 검거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12\/6)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의 선거 현수막을 훼손한 혐의로 50살 허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허씨는 지난달 28일 새벽 4시 30분쯤 중구 우정동에 설치된 박 후보의 현수막 얼굴 부위를 30cm정도 찢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지난달 27일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이돈욱 2012년 12월 06일 -

(R) 또 묻지마 살인?
◀ANC▶ 어제(12\/5) 저녁 신정동의 한 상점에서 20대 여성이 갑자기 흉기를 휘둘러 60대 여성 손님이 숨졌습니다. 우울증을 앓던 이 여성은 하루가 지나도록 범행동기에 대해 입을 굳게 닫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어제 저녁 6시 30분쯤, 한 상가 건물 3층의 의료기기 체험관에서 24살 최모 ...
최지호 2012년 12월 06일 -

KTX 교통편익 연간 428억 원
울산시가 KTX 개통 2년간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개통초기 하루 평균 이용객이 2010년 11월 8천 500명에서 올해 10월에는 만 2천여 명으로 48%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역 정차열차 1편당 평균 승객은 201명으로 서울 496명, 부산 396명, 동대구역 255명 다음으로 경부선 10개 역중 4위로 파악됐고 내년 5월에는...
2012년 12월 06일 -

산간지역 교통통제 모두 해제
이처럼 산간지역에 제법 많은 눈이 내리면서 어제 저녁 7시부터 울주군 상북면 운문령과 배냇고개 등 4곳의 차량통행이 통제됐습니다. 울주군은 오늘(12\/6) 새벽 5시부터 공무원과 제설차량 5대,염화칼슘 10t를 투입해 제설작업을 펼쳤으며, 오늘(12\/6) 오전 10시 50분 배냇골을 마지막으로 교통통제가 모두 해제됐다고 ...
이용주 2012년 12월 06일 -

선관위 외곽지역 교통편의 제공
울산시 구.군 선관위가 대선 투표 편의를 위해 외곽지역 유권자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북구선관위는 걸어서 투표소까지 가기 곤란한 농소 3동 동산마을, 성혜마을, 강동동의 대안마을 등 10여개 마을 주민들을 위해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셔틀버스를 투표소까지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 선관위...
2012년 12월 06일 -

철제 강판 추락 일대 교통 정체(화면:임동현)
오늘(12\/6) 오후 1시 40분쯤 명촌교를 달리던 25톤 트레일러에서 싣고 있던 철제 강판이 떨어졌습니다. 떨어진 강판이 다리 난간에 부딪혀 멈추면서 차량 파손 등 2차 사고는 없었지만,20톤 무게의 강판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일대 교통이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급정거한 승용차와 부딪히지 않기 위해 트레일...
유희정 2012년 12월 06일 -

'KTX 타면 탈수록 이익'
◀ANC▶ KTX 개통으로 울산지역 이용객 전체적으로 매년 수백억원의 이익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반면, KTX의 편리성 때문에 울산을 빠져 나가는 자금 역외 유출도 점차 심화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평일 오후 시간. 울산역에 도착하는 열차마다 승객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유영재 2012년 12월 06일 -

행울협,산업기술박물관 유치 결의
국립 산업기술 박물관 울산유치가 지역 대선공약에 포함된 가운데, 지역 시민사회 단체들도 산업기술 박물관 유치에 뜻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울산지역 101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행복도시 울산만들기 범시민 협의회는 오늘(12\/6) 운영위원회를 열고, 울산을 찾는 대선 후보들에게 산업기술박물관이 울산에 반드시 세...
유희정 2012년 12월 06일 -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주말(내일)울산 방문
지난 10월 초 울산 선대위 발대식에 참석했던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가 주말인 이번 토요일(내일)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뒤 처음으로 울산을 방문해 지역표심 공략에 나섭니다. 박근혜 후보의 일정은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지만, 내일 경북과 울산권의 거점지역을 순회하며 지지층을 결집하고 부동층 흡수에 나설 ...
2012년 12월 06일 -

신부 가출> 중개업체 배상하라
◀ANC▶ 요즘 결혼하는 열쌍 가운데 한쌍이 국제결혼일 정도로 국제결혼이 늘고 있는데요, 외국인 신부가 보름도 안 돼 가출했다면 결혼 중개업체가 배상해야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50살 김모씨는 지난 2010년 국제결혼 중개업체를 통해 베트남 여성과 결혼했습니다. 혼인신...
옥민석 2012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