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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새누리당 다문화지원 위원회 발족
지난 4일 박근혜 대선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울산선대위를 발족한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오늘(10\/25) 오후 시당사에서 다문화 지원위원회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오늘 발대식에는 위원으로 위촉된 30여 명이 중국과 베트남, 캄보디아 등 주요 나라의 전통복장으로 참석해, 지역의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근로자들의 애로사항...
2012년 10월 25일 -

삼성정밀화학 창립 48주년..'한과 만들기'
삼성정밀화학이 제 48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아 오늘(10\/25) 울산사업장에서 기념식과 함께 다문화 여성과 함께하는 '사랑의 한과 만들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북구 종합사회복지관 다문화 여성들을 초청해 마련한 오늘 행사는 각 부문별 전 임원들이 다문화 여성들과 1대 1로 한과를 만들어 협력업체와 무료급식소 등에 전...
설태주 2012년 10월 25일 -

울산대 전파 천문대 내일(오늘) 개방
울산대학교에 지난 2천 8년 설치된 최첨단 우주 전파망원경을 관람할 수 있는 공개행사가 내일(10\/26) 저녁 7시 30분부터 열립니다. 울산시와 한국천문연구원이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우주의 구조와 진화를 주제로 한 강연도 이뤄져 전파망원경과 우주에 대한 이해를 돕게 됩니다. 울산대 전파 천문대는 서울 연세...
2012년 10월 25일 -

'제11회 춘포문화상' 시상식
주식회사 덕양이 기업이윤 환원을 위해 설립한 춘포 문화 장학재단의 제 11회 문화상 시상식이 오늘(10\/25) 울산 MBC 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서 충효 부문에는 울산 병영삼일사봉제회가, 사회봉사 부문에 이수만씨, 예술부문에 하덕자씨, 언론출판 부문 조돈만씨, 교육부문에 황우춘 씨가 선정됐으며, 김...
설태주 2012년 10월 25일 -

뇌물수수 사무관 구속영장 청구
조경업체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긴급체포된 울산시 사무관 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10\/25) 울산시 사무관 강모씨에 대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강씨는 울주군 청량면 신일반산업단지에 조경공사를 담당한 조경업체로부터 잘 봐달라는 부탁과 함께 천 500만원...
옥민석 2012년 10월 25일 -

'3대 범죄 추방 결의대회' 열려
성폭력과 묻지마 범죄,청소년 범죄 등 3대 범죄 추방을 위한 결의대회가 오늘(10\/25)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결의대회에서는 울산지검과 울산시, 교육청, 경찰청 등이 참석해 3대 범죄 추방을 위해 협력한다는 내용의 협약도 체결했습니다. 결의대회에 이어 참석자들은 남구 삼산동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
옥민석 2012년 10월 25일 -

현대차, 3분기 누계 318만 대 판매
현대자동차가 올 3분기까지 세계시장에서 차량 318만대를 판매해 매출액 61조 7천 억원, 당기 순이익 7조 1천억원의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3분기에 내수 시장 부진과 파업으로 인한 생산 공급 차질로 2분기보다 매출이 10% 감소했지만, 해외 시장 판매 호조와 수익성이 높아져 지난해보다 순익이 ...
설태주 2012년 10월 25일 -

정유업계 3분기 영업이익 큰폭 상승
국제유가 하락으로 올 들어 사상 최대 적자를 기록했던 정유업계가 3분기에는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분기에 1천억원이 넘는 적자를 기록했던 SK이노베이션과 에쓰오일은 3분기 영업이익이 각각 6천 5백억원과 4천 4백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정유업계는 중동산 두바이유가 오르면...
설태주 2012년 10월 25일 -

미분양 2달 연속 증가..파격할인 마찰
그동안 꾸준히 줄던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2달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조사한 9월 기준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은 전달보다 1.4% 증가한 3천 18세대로, 준공후 미분양도 1천 993세대로 늘었습니다. 이에따라 일부 건설사가 세제 감면 혜택이 끝나는 올해 안에 미분양을 처분하기 위해 파격할인에 나서...
설태주 2012년 10월 25일 -

문수구장>유스호스텔 짓는다
◀ANC▶ 문수축구장 3층 여유 관중석에 유스호스텔을 짓는 방안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관중이 적어서 매년 적자인 문수축구장의 활용도를 높이고 부족한 숙박시설을 확보하자는 건데, 수익성을 끌어올리는 일이 관건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문수축구장에서 열린 울산현대의 프로축구 홈경기, 만 여명...
옥민석 2012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