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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울산]비브리오 패혈증 사망속출..요주의\/수퍼
◀ANC▶ 가을철 별미인 전어회를 먹은 한 50대가 비브리오 패혈증에 걸려 숨졌습니다. 올들어서만 전국적으로 31명이 비브리오 패혈증으로 숨진 것으로 확인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VCR▶ 지난 15일, 울산의 한 시장에서 전어회를 구입해 먹은 57살 박모씨는 며칠뒤 갑자기 무릎에 ...
설태주 2012년 10월 31일 -

(R)위조 신분증에 당했다.(단독,재송)
◀ANC▶ 40대 여성이 가짜 신분증을 만들어 주말동안 전국을 돌며 20대가 넘는 휴대폰을 구입한 뒤 잠적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백만원이 넘는 최신 기종만 노린 점으로 미뤄 휴대폰 해외 밀반출 세력이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40대 중반으로 보이는 ...
최지호 2012년 10월 31일 -

기온 뚝..낮 최고 15도
10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10\/31) 울산지방은 구름 조금 낀 가운데 찬바람이 불겠으며, 낮 기온은 최고 15도로 예상됩니다. 내일(11\/1)은 기온이 더 떨어져 아침 최저 6도에서 낮 최고 13도의 기온분포로 오늘보다 춥겠습니다. 울산 기상대는 금요일까지 점점 추워지다 주말쯤 예년기온을 회복하겠고 일요일엔 한차례 비...
이용주 2012년 10월 31일 -

시민 주주 참여로 태양광발전소 건설
시민들이 주주로 참여해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북구청은 북구 화봉동 화동주차장 부지에 내년 3월까지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업비 3억 5천만 원은 시민주주 공모로 조달하고, 추후 운영 수익도 배당해 시민들에게 녹색 재테크 경험을 제공할 방침입니다.\/\/ *협약식 2시...
유희정 2012년 10월 31일 -

'중구 노점상 실명제' 벤치마킹 잇따라
중구청이 전국에서 처음 실시한 노점상 실명제가 큰 성과를 보임에 따라 지금까지 230여개 자치단체가 벤치마킹을 위해 중구를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청은 지난 2004년 중앙시장 등 재래시장의 2천 2백여개 불법 노점상을 모두 철거해 실명제를 실시한 결과, 노점 사용료 등으로 10억원의 세외 수입을 올렸고, 노점...
유영재 2012년 10월 31일 -

울산시, 공무원 노사문화 대상 수상
울산시가 행안부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공무원 노사문화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해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시청 공무원 노조와 어울림 행사, 용선타기대회 등으로 화합을 다지는 한편 시정지원단 운영 등 근무여건 개선과 소통의 노사관계 구축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수상 배경을 밝혔습니다.\/\/\/ (영...
2012년 10월 31일 -

초등생 2개월간 집단폭행.왕따 진상조사
울산의 한 초등학생이 친구들에게 최근 2달 동안 집단 폭행과 왕따를 당해 울산시 교육청이 진상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초등학교 4학년 남학생이 학우 7명에게 지난 8월부터 집단 폭행과 왕따를 당해 내일(11\/1) 학교폭력 대책위원회를 열어 가해 학생들을 처벌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피해 학생은...
유영재 2012년 10월 31일 -

'방사능 정보' 스마트폰으로도 확인
울주군이 인터넷 홈페이지로 제공하고 있는 '방사능 안전정보 공개센터' 정보가 다음달 1일부터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해서도 제공됩니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스마트폰 앱 스토어에서 '울주 방사능 정보 서비스'를 다운 받아 방사선 현황과 방재 대책, 원전 발전현황 등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명 ...
설태주 2012년 10월 31일 -

환경연합 "핵발전소 비리 뿌리 뽑아야"
지난 4일 뇌물수수와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기소된 한수원 간부에게 징역 10년의 중형이 선고된데 이어, 납품비리로 기소된 한수원 처장에게도 징역 7년이 구형된 것과 관련해, 울산 환경운동연합이 오늘(10\/31) 논평을 통해 고질적인 핵발전 비리를 뿌리 뽑아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한수원은 하급 직원에서 고위직...
설태주 2012년 10월 31일 -

월성1호기 '운전원 과실'..재가동 불투명
지난 29일 발생한 월성 1호기의 발전 중단은 운전원의 조작 과실에서 비롯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수원은 당시 발전소 운전원이 차단기를 잘못 조작해, 일부기기에 전원이 공급되지 않으면서 냉각수 계통 이상으로 발전이 정지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다음달 20일 설계 수명 30년이 끝나는 월성 1호기는 10년 연장가동이 ...
설태주 2012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