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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들고 잠적' 보험설계사 자수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9\/19) 목돈을 맡기면 높은 이자를 주겠다며 20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고소된 50살 박모씨가 자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보험회사에서 일하던 박씨는 40살 김모씨에게 높은 이자를 미끼로 2억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5명으로 부터 20억원을 받은 뒤 잠적해 경찰의 추적을 받아왔습니다. 경찰은 박...
이돈욱 2012년 09월 19일 -

(R)아파트 털어 호화생활(네트)
◀ANC▶ 아파트 저층 만을 골라 무려 90여 곳을 턴 30대 남자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 남자의 집에서는 2억원 가까운 현금과 명품가방,고급 양주 등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한 남자가 아파트 화단 속으로 들어가더니 잠시 후 오토바이를 타고 유유히 사라집니다. 경찰에 붙잡힌 ...
이돈욱 2012년 09월 19일 -

외국인 투자지역 5곳으로 늘어
7년간의 법인세와 지방세 감면 혜택이 있는 외국인 투자지역이 울산지역에 추가로 1곳이 지정돼 모두 5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지식경제부로부터 새로 지정된 남구 용연동 16만 제곱미터 부지에는 SK종합화학과 일본기업인 JX NOE가 9천 590억원을 합작투자해 파라자일렌 등의 생산공장을 2013년까지 완공할 예정입니다. 이...
2012년 09월 19일 -

지난달 무역수지 1억 5천만 달러 적자
지난달 울산지역의 무역수지가 1억 5천 만 달러 적자를 기록하며 2개월 연속 적자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은 72억 1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1%, 수입은 73억 6천만 달러로 0.1% 각각 줄었습니다. 울산지역 수출은 유류와 선박이 소폭 증가한 반면 자동차와 화학...
이돈욱 2012년 09월 19일 -

조선해양>고도화 이끈다
◀ANC▶ 울산경제의 버팀목인 조선 기자재산업이 최근 불황에다 중국의 맹추격으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기술고도화가 시급한 실정인데, 이를 주도할 연구 기관들이 잇따라 울산에 설립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CG시작----------------...
2012년 09월 19일 -

김진영 시의원*조승수 전 의원 탈당
신*구 당권파 갈등으로 통합진보당이 분당사태를 겪고 있는 가운데 김진영 시의원이 오늘(9\/19) 기자회견을 갖고 당을 탈당했습니다. 김진영 시의원은 노동자, 농민, 서민을 위한 진보정치 실현을 위해 통합진보당을 탈당한다고 밝혔습니다. 옛 진보신당 소속으로 통합진보당에 몸담았던 조승수 전 국회의원도 탈당 대열...
2012년 09월 19일 -

교육청, 새누리 시당과 21일 교육현안 논의
울산시 교육청과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오는 21일 교육청 상황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교육현안을 논의합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복만 교육감을 비롯해 박대동 새누리당 울산시당위원장과 정갑윤, 강길부 의원등 국회의원 6명이 참석해 학교폭력 근절대책과 체육중-고등학교 설립, 교육연수원 이전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눌 ...
옥민석 2012년 09월 19일 -

학파라치>연봉 3천만원(심층)
◀ANC▶ 수강료 초과징수와 교습시간 위반 등 학원의 불법행위를 신고하고 포상금을 받아가는 학파라치 제도가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한 명이 최고 3천만원을 받아가기도 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남구 삼산동의 한 입시학원. 수강생은 줄었지만 임대료와 전기료 등 모든 비용이 오르...
옥민석 2012년 09월 19일 -

태풍 피해 농촌일손돕기 창구 개설
태풍 산바로 농촌 들녘이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울산시가 농촌 일손돕기 창구를 개설하는 등 피해복구에 나섰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 태풍으로 쓰러진 벼는 울주군이 언양, 서생, 온산, 범서 등 5ha, 북구지역이 정자들을 비롯하여 3ha, 중구가 성안들 0.6ha 등 8.6ha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시와 구.군은 농촌일손돕...
2012년 09월 19일 -

(R)봉사자 손길에 '활기'
◀ANC▶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지나간 태풍 산바, 쓰레기장으로 변한 태화강이며 쑥대밭이 된 농촌까지 손댈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닌데요. 공무원에 군인, 봉사자까지 나서 일손을 보태면서 복구 작업도 차츰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천 톤이 넘는 쓰레기가 떠밀려온 태화강. 군복을 입은 ...
유희정 2012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