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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울산 원전 사택 240세대 준공
신고리 원전 3,4호기 시험가동에 들어간 한국수력원자력이 직원 가족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울산에 첫 사원 사택을 준공했습니다.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 원전 인근에 들어선 한수원 사택은 운동장 등 부대시설과 4층 건물 240세대 규모 입니다. 한수원은 신고리 5,6호기가 착공되면 사원사택 160세대를 추가 건설해 직...
설태주 2012년 11월 29일 -

남구 상인들, 먹거리타운 조성 추진
남구의 대표적인 음식점 밀집지역인 삼산동과 달동 일대 상인들이 먹거리타운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남구상가 번영회는 한식과 횟집, 고래고기 등 각종 음식점 6백여개가 모여 있는 터미널 후문부터 달동 목화예식장까지 일대 거리를 먹거리타운으로 특화해, 전국적인 명소로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남구상가번...
이돈욱 2012년 11월 29일 -

대법원 "평창리비에르 분양전환 정당"
대법원은 오늘(11\/29) 북구 명촌동 평창리비에르 임대아파트 980여 세대 임차인들이 제기한 소유권 이전 등기소송에 대해 임차인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임차인들이 소유권 이전 등기를 요청하는 것은 정당하며, 분양 전환 가격은 임대주택법에 근거해 울산 북구청장이 승인한 금액대로 적용하라고 판결했습니...
유희정 2012년 11월 29일 -

연속대담3>선대위원장에게 듣는다
◀ANC▶ 이번 대선 선거전략과 쟁점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한 선대위원장에게 듣는다, 오늘은 통합진보당 김진석 공동선대위원장을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END▶ ◀VCR▶ 1.분당사태이후 당세가 위축되면서 이번 대선 선거운동에 어려움이 클 것 같습니다. 이번 대선 전략 어떻게 짜고 있습니까? 2. 박근혜-문재...
2012년 11월 29일 -

대선 연속기획2> 대학 * 의료정책
◀ANC▶ 울산 MBC는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한 해법을 짚어보기 위해 대선후보들의 정책답변을 듣고 있습니다. 오늘은 두 번째 순서로, 울산지역 대학정책과 공공병원 설립에 관한 후보들의 입장을 알아봅니다.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천 9년 과학기술분야 특성화 대학으로 출발한 유니스트의 발전방...
이상욱 2012년 11월 29일 -

(R)태화강콜> 3년만에 '삐걱'
◀ANC▶ 울산지역의 브랜드 택시인 '태화강콜'이 출범 3년만에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추운 날씨에 '태화강 콜택시'를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다고 하는데, 속사정이 뭔지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태화강 콜 택시를 배정하는 콜 센터. 한 낮에도 택시를 불러달라는 전화가 쇄도합니다. ...
유영재 2012년 11월 29일 -

울산 수출 감소세..전국 1위 '흔들'
지난달 울산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나 감소한 79억 3천만 달러에 그치며 전국 지자체 수출 1위 자리도 위협받고 있습니다. 한국 무역협회 울산지부는 지난달 석유화학 제품이 2010년 12월 이후 22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고 선박 수출도 50% 이상 감소하며 전체 울산 수출에 제동이 걸렸다고 밝혔습니다. 지...
이돈욱 2012년 11월 29일 -

(R)테크노 산단 조성 확정
◀ANC▶ 울산을 첨단 산업 기반도시로 재탄생 시킬 테크노 산업단지 조성계획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울산의 취약점이었던 연구기반 첨단산업 시설들이 속속 들어설 예정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2년 넘게 끌어온 울산 테크노산업단지 조성계획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마지막 걸림돌이었던 천문학적 ...
이돈욱 2012년 11월 29일 -

(R) 터미널 이전한다
◀ANC▶ 앞으로 20년 뒤인 2천 31년을 목표로 하는 울산시의 중장기 교통 계획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그동안 논란이 됐던 고속과 시외버스 터미널 이전도 연차적으로 추진됩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지난 2천 2년 들어선 울산 시외.고속버스 터미널입니다. 하루 7백편의 대형 버스가 드나들고 인근의...
설태주 2012년 11월 29일 -

(R)'가발 쓰고' 운전면허 대리 응시(부산)
◀ANC▶ 가발을 쓰고 동생 대신 운전면허 도로주행시험에 응시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신분 확인 절차의 허점을 노렸습니다. 박준오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운전 면허증을 따려던 24살 이모씨. 필기시험과 장내 기능에 합격했지만, 막상 도로주행 시험을 보려고 하니 겁이 났습니다. 두살 많은 친언니...
이상욱 2012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