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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배관 발암물질 검출<심층>
◀ANC▶ 노후된 상수도관을 교체할 때 대부분 에폭시 배관이란게 사용됩니다. MBC가 국내외 전문기관에 의뢰한 결과 이 에폭시 배관에서 발암물질인 비스페놀 A가 검출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20년 여 동안 상수도관으로 사용된 주철관 내부입니다. 관 내부는 녹 덩어리...
서하경 2012년 11월 30일 -

(R)올해도 따뜻하게
◀ANC▶ 사회복지 공동모금회가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갖고 모금에 들어갔습니다. 작은 나눔으로 모두가 따뜻한 연말연시가 되길 바라는 온정의 손길이, 첫 날부터 이어졌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는 사랑의 온도탑. 2006년부터 울산에 세워진 온도탑은 지난해까지 6년 연속 1...
유희정 2012년 11월 30일 -

식당 주방에서 불..4천 8백만원 피해(중부소방서)
어제(11\/28) 밤 10시 30분쯤 (울산) 중구 성남동의 한 지하 주점에서 불이 나 냉장고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천 8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종업원 26살 전모 씨가 팔과 다리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소방당국은 음식을 만들던 중에 불이 난 것으...
최지호 2012년 11월 29일 -

영화 '친구' 뮤지컬로 재탄생(부산)
◀ANC▶ 부산을 배경으로 한 영화 '친구'가 뮤지컬로 만들어집니다. 곽경택 감독이 직접 참여해 영화의 전당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입니다. 윤파란 기자 ◀VCR▶ 영화 '친구'는 지난 2001년 개봉해 전국 관객 818만명을 동원하면서 흥행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국제시장과 영도다리, 자갈치 시장 등 부산을 배경으로 한 영...
이상욱 2012년 11월 29일 -

연말 할인분양..준공후 미분양 3.3% 감소
연말 부동산 세제 감면 혜택 종료를 앞두고 건설사들이 미분양 할인판매에 나서면서 울산지역의 지난달 준공후 미분양 주택 수가 1천 927세대로 전달에 비해 3.3% 감소했습니다. 지역 별로는 신정 푸르지오가 정부의 9.10 대책 발표 이후 백 세대 넘게 추가 분양했으며, 매곡 월드메르디앙와 한화 꿈에 그린 등 대부분의 ...
설태주 2012년 11월 29일 -

옅은 황사 관측..낮 최고 9도
오늘(11\/29) 울산지방은 구름 많이 낀 가운데, 고비사막 쪽에서 날아온 옅은 황사가 아침까지 관측되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9도에 머물러 평년보다 3도 낮겠으며, 오후에는 차차 맑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내일(11\/30)은 구름 많이 낀 가운데 아침 최저 0도에서 낮 최고 8도의 기온분포로 오늘보다 더 춥겠습...
이용주 2012년 11월 29일 -

승용차 2대 충돌 전복..1명 중상(촬영O)
오늘(11\/29) 오전 9시 30분쯤 남구 무거동 문수로에서 65살 박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58살 권모씨의 승용차를 뒤에서 들이받아 권씨의 승용차가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박씨가 가로수를 들이받고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차선 변경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정...
이용주 2012년 11월 29일 -

트럭-트레일러 추돌..1명 부상(영상:중부소방서)
오늘(11\/29) 오전 10시쯤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21살 김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앞서가던 트레일러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32살 오모 씨가 다리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갑자기 차선을 바꾸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이용주 2012년 11월 29일 -

현대차 비정규직 부분파업,생산 일부 차질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오늘(11\/29) 불법파견 6대 요구안 일괄제시를 촉구하는 경고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전체 조합원 1,200여명 가운데 700여명이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까지 주간조 파업에 참여했으며 대체인력 투입을 놓고 사측과 충돌해 일부 조합원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옥민석 2012년 11월 29일 -

뇌물로 수사무마 청탁 업자 징역 4년
울산지법은 한국수력원자력 임직원의 뇌물수사를 무마해주겠다며, 한수원 간부로부터 6천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로 기소된 66살 이모씨에 대해 징역 4년에 추징금 1억 2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한전 출신인 이씨는 지난 4월 검찰의 한수원 뇌물비리 수사 대상에 포함된 한수원 감사실 간부 김씨에게 접근해 사건을 무마시켜...
옥민석 2012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