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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첫 주말 여야 유세 격돌
대선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을 맞아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지지를 위한 유세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전개됐습니다) 새누리당에서는 이회창 전 총재와 김을동 중앙선대위 공동여성본부장이 울산을 찾아 중구와 북구, 울주군 범서지역 재래시장과 상가를 순회하며 박근혜 후보 지지를 호소...
2012년 12월 01일 -

대선 연속기획3>산업박물관*노동정책
◀ANC▶ 울산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한 대선후보들의 정책답변을 듣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국립 산업기술박물관 유치와 비정규직 해법에 관한 후보들의 입장을 들어봤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비정규직 차별과 정규직화와 관련해 -----------CG시작--------------------------- 박근혜...
2012년 12월 01일 -

영남알프스 관광객, 300만명 넘겨
천미터가 넘는 산봉우리가 연결돼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영남알프스를 찾은 관광객이 올해 300만명을 넘어 사상 최대에 이를 전망입니다. 울주군은 하늘 억새길 조성사업 등의 영향으로 영남알프스 관광객 수가 지난해보다 30% 이상 늘어난 325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울주군은 하늘 억새길 조성사업을 올...
이용주 2012년 12월 01일 -

성큼 다가온 겨울
◀ANC▶ 12월의 첫 날부터 매서운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울주군 일부 지역은 영하 3.6도까지 떨어지면서 고드름까지 얼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냇물 위로 작고 앙증맞은 모습의 고드름이 얼었습니다. 계곡을 따라 흐르는 찬기운이 이제 가을을 지나 겨울의 문턱을 넘었습니다. 등산객의 옷차림은...
최지호 2012년 12월 01일 -

5억 원 이상 체납자 104명..명단 공개
울산지역에서 1년 넘게 5억원 이상 세금을 내지 않은 고액 체납자가 104명에 이르는 가운데, 국세청이 이들의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개인은 남구 신정동 이 모씨가 상속세 등 3건에 32억 6천만원을 내지 않아 체납액이 가장 많았으며, 법인은 태화 케이블방송이 법인세 등 4건에 152억 5천만원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국세...
설태주 2012년 11월 30일 -

(R)[무역연속1] 수출 1위의 숨은 힘
◀ANC▶ 올해 우리나라 최대 수출품목은 자동차나 반도체, 선박이 아닌 바로 석유제품입니다. 세계 경기 악화 속에서도 눈부신 수출 실적을 올린 배경 뒤에는 끊임 없는 기술개발 노력이 숨어 있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365일 불이 꺼지지 않는 울산 석유화학공단. 이 곳에서 생산되는 석유제품...
이돈욱 2012년 11월 30일 -

대선 D-19>문재인,"울산이 바꿔달라"
◀ANC▶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뒤 처음으로 울산을 찾았습니다. 문재인 후보는 울산이 대한민국을 바꾸는 태풍이 돼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영남권 공략에 나선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시장과 거리,학교를 돌며 지역 표심을 ?었습니다. 태...
2012년 11월 30일 -

울산경찰 직무만족도 전국 최고
경찰청이 전국 16개 지방경찰청으 대상으로 조사한 직무만족도 평가에서 울산지방경찰청이 상*하반기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인사관리와 근무환경, 내부 의사소통 등 7개 분야별로 경찰청이 주관해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울산지방경찰청은 상반기 89.2점, 하반기 83.3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직무만족도를 보...
이돈욱 2012년 11월 30일 -

울산 기초학력 미달 비율, 두번째로 낮아
교육과학기술부의 2012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울산의 기초학력 미달 학생 비율이 1%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충북에 이어 두 번째로 낮았습니다. 울산의 기초학력미달 학생 비율은 초등학교 6학년이 지난해보다 0.1%포인트 감소한 0.6%, 중학교 3학년이 지난해보다 0.9% 감소한 1.6%, 고등학교 2학년이 0.6% ...
옥민석 2012년 11월 30일 -

제조업체 11·12월 업황 '비관'
한국은행이 울산지역 제조업체들의 11·12월 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업황 전망 지수가 기준치 1백에 훨씬 못 미치는 68로 비관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해 1월 이후 가장 낮은 것으로, 업체들은 불확실한 국내외 경제상황과 경쟁심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설태주 2012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