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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협동조합 1호 '커피조합' 시동(부산)
◀ANC▶ 승자독식의 대기업 횡포에 맞서 노동자와 소비자가 함께 하는 착한경제의 표본, 협동조합 시대가 개막합니다. 부산에서도 조합설립 움직임이 일고 있는데, 부산 1호 협동조합 후보는 바로 커피입니다. 황재실 기자 ◀VCR▶ 주택가에 자리잡은 조그만 커피가게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직접구운 빵과 수제차. 가게...
이상욱 2012년 12월 01일 -

(아침)새누리당 주말 중앙당 지원 유세
대선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을 맞아 새누리당에서는 중앙당 인사들이 울산을 찾아 집중 지원유세를 펼칩니다. 이회창 전 총재는 오늘(12\/1) 오후 북구지역 재래시장과 상가를 시작으로 중구와 울주군 지역을 순회하며 박근혜 후보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김을동 중앙선대위 공동여성본부장도 오늘(12\/1) 중구 젊음의 ...
2012년 12월 01일 -

(토)테크노산단 내년 하반기 착공
첨단 산학연 연구단지 개념으로 조성이 추진되고 있는 남구 두왕동 테크노 국가산업단지가 내년 하반기쯤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울산도시공사와 함께 남구 두왕동 일대 128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3천 200억 원을 들여 2017년까지 연구기능과 생산기능을 융합하는 첨단산업단지...
2012년 12월 01일 -

나눔중구 옛날장터 개최 (토)
도심에서 추억의 옛 장터를 체험할 수 있는 '나눔중구 옛날장터'가 오늘(11\/30) 중구 옥교동 중앙전통시장 아케이드 거리에서 열렸습니다. 장터를 찾은 천여명의 시민들은 저렴한 가격에 각종 생활용품을 구입하고, 칼 갈아주기와 뻥튀기와 떡메치기 등 도심에서 보기 힘든 풍경을 즐기며 옛날 장터의 정취에 흠뻑 빠져들...
유영재 2012년 12월 01일 -

과대·과밀학교 2015년 해소
울산지역의 과대·과밀학교가 2015년에는 해소될 전망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현재 학교당 천 260명을 넘는 과대학교는 신정고와 울산여고, 학성고 등 4곳이며 학급당 과밀학교는 울산고와 호계고 등 2개교라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내년과 2014년에 우정고와 언양고 등 5개 고교가 신설되면 2015년에 울산공고를 제외한 ...
옥민석 2012년 12월 01일 -

도박직원 해고는 정당
회사가 도박으로 집행유예를 받은 직원을 해고한 것은 정당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직원 47살 김모씨가 회사를 상대로 낸 해고무효확인 소송에서 도박행위로 인해 회사의 대외 신인도와 명예가 실추됐다며 원고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윤씨는 2009년 11월과 2010년 3월 두 차례에 걸...
이상욱 2012년 12월 01일 -

뇌물 7천만원 받은 한수원 처장 징역5년
울산지법은 납품업체로부터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 등으로 7천만원의 뇌물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1급 처장 55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처장은 지난 2010년 원자력발전소 납품업체들로부터 한수원의 납품업체로 등록시켜주거나 수주과정에서 편의를 제공하는 명목 등으로 7천만원을...
옥민석 2012년 12월 01일 -

미제 살인사건 연내 해결 총력(토)
올해 발생한 2건의 미제 살인사건에 대해 경찰이 올해 안에 용의자 검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지난 1월 발생한 50대 다방 여주인 살인사건 해결을 위해 강력형사 3명으로 구성된 전담반을 구성했고, 울주경찰서도 지난 6월 발생한 70대 살인사건 해결을 위해 보강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이돈욱 2012년 12월 01일 -

언양터미널, 오늘부터 무더기 노선 폐지
KTX운행에 따른 장거리승객 감소를 이유로 경남고속이 울주군 언양과 동서울, 수원 등을 잇는 버스 노선을 오늘(12\/1)부터 대부분 중단했습니다. 언양 시외버스터미널에 따르면 경남고속은 하루 열차례 양산을 경유해 운행하던 이들 노선을 오후 4시와 심야 두차례를 제외하고 모두 폐지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 서부권 ...
설태주 2012년 12월 01일 -

경찰, 대선 후보자 현수막 훼손 엄정대처(토)
최근 대선 후보자의 현수막 훼손 사건이 잇따르자 경찰이 엄정대처 방침을 밝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현수막과 벽보 훼손은 선거의 공정성을 해치는 중대 범죄라며 사건 발생 즉시 전담반을 투입해 범행동기와 배후에 대해 끝까지 추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28일 동구와 울주군에서 영업에 방해가 된...
이돈욱 2012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