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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부분파업,, 집중협상
극심한 노-노 갈등 속에 협상을 재개한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8\/21) 오전 10시부터 집중 교섭을 벌입니다. 오늘 교섭에서는 주간연속 2교대제와 임금인상폭을 놓고 교섭을 벌일 예정이어서 잠정합의안이 나올지 주목됩니다. 현대차 노조는 오늘(8\/21) 주야 2시간, 내일(8\/22)은 주야 4시간씩 부분파업을 벌입니다.
이상욱 2012년 08월 21일 -

현대차-비정규직> 긴장 속 밤새 대치
◀ANC▶ 현대자동차 울산 1공장 앞에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와 현대자동차 회사측이 밤새 대치했습니다. 비정규직 노조가 울산 1공장 진입을 시도하다 충돌해 10여명이 다쳤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짙은 어둠이 내린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습니다. 대나무를 든 현대차...
옥민석 2012년 08월 21일 -

설계 경제성 검토 예산 절감 기여
울산시가 예산낭비 요소를 사전에 찾아내는 선진 기법인 설계 경제성 검토 제도를 지난 2천 9년에 도입해 시행한 결과 예산 절감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자체 분석됐습니다. 울산시는 지금까지 도로개설과 하천정비 등 16개 사업, 모두 4천 300여 억원에 대한 설계 경제성 검토를 실시한 결과 198억여 원의 예산을 ...
2012년 08월 21일 -

현대차 노사, 대치속 집중협상 재개
공장진입을 시도하는 현대차 하청노조와 이를 막으려는 사측이 밤새 대치한 가운데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8\/21) 오후 집중 교섭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오늘 교섭에서는 주간연속 2교대제와 임금인상폭을 놓고 교섭을 벌일 예정이어서 잠정합의안이 나올 지 주목됩니다. 현대차 1공장 앞에서 밤새 농성을 벌이던 현대차 ...
이상욱 2012년 08월 21일 -

폭염특보 4일째..낮 최고 33도
폭염특보가 나흘째 내려진 울산지방은 오늘(8\/21)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울주군 상북면을 중심으로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온은 낮 최고 33도까지 올라 무더위가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내일(8\/21)은 흐리고 오후 한때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24도에서 31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설태주 2012년 08월 21일 -

교통사고 빈발 9곳 개선 완료
울산시는 최근 3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교통사고 다발지점 9곳에 대해 구조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개선 지점을 보면 북구 산업로 이화육교와 강북로 옥교 삼거리, 태화로 명정 농협앞, 남구 동서 오거리 등으로 좌회전 대기공간을 확보하거나 교통섬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2012년 08월 21일 -

에너지의 날 내일(오늘) 소등행사
울산시와 에너지 시민연대가 내일(8\/22) 제 9회 에너지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밤 9시부터 5분간 소등행사를 실시합니다.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된 소등행사는 울산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것으로 오후 2시부터 20분간은 공공기관, 업무용, 상업용 건물이 참여하는 에어컨 20분 끄기 행사도 실시됩니다.\/\/\/
2012년 08월 21일 -

[수정] 중구 주택 화재..4명 화상
오늘(8\/21) 오전 7시쯤 중구 학산동의 주택 1층에서 불이 나 2천 5백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안에 있던 44살 김 모씨가 중화상을 입는 등 일가족 4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경찰과 전기공사 등과 합동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12년 08월 21일 -

"김홍일 봤다" 허위유포 중학생 적발
진주경찰서는 중구 성남동 자매살인사건의 용의자 김홍일을 봤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진주 모 중학교에 다니는 15살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군은 어제(8\/20) 오후 2시 15분쯤 김홍일을 봤다는 허위 글을 트위터에 올려 불안감을 일으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군의 학교에 해당 사실을 통보하...
설태주 2012년 08월 21일 -

(오후)태화강 백로 생태학교 개최
오늘(8\/21) 오후 태화강 십리대숲 일대에서 학생과 시민 등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태화강 백로 생태학교가 열렸습니다. 백로 생태학교는 왜가리 등 야생조류 방사를 비롯해 백로 관찰과 백로 생태특강, 울산학춤 공연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태화강 십리대숲과 삼호대숲은 매년 8천여 마리의 백로가 둥지를 ...
2012년 08월 21일